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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동- 서준이 초인종을 누르니 곧 철컥 소리와 함께 현관문이 열렸다. 집 안으로 들어가니 익숙한 인영이 거실 정중앙에 서서 서준을 기다리고 있었다. 한지우였다. "앞으론 비번 누르고 들어와. 0103." "비번 너무 쉬운거 아니에요? 바로 전이랑 앞뒤만 바꼈잖아요." "어차피 1층에서 한번 거르니까 상관없어." "에휴..." 얼마 전에 스토커한테 비번을 털...
옛날자캐 리메 여기까지 지엘이었습니다(위에는 헤테로지만...) 그리고 커뮤를 오랜만에 갔습니다... 러닝하다 프사 바꾸려고 새로 그림 떡추1 떡추2 떡추3 이것도 떡추였나... 떡추4 의상게임... 커뮤 또감 이렇게 그려놓고 러닝땐 이 프사로 러닝함 뭐지이게 떡추 아마 경호원인가 보디가드 떡밥이었던거 같은... 뭐지? 러닝후기 최근에 다시 그려서 커뮤3(근...
*'아무리 캐릭터가 건강해도 난 좀 건강하지 않은 게 먹고싶어'라는 욕망에서 튀어나왔습니다. *짧습니다. *캐붕주의. 반질반질한 농구장 바닥을 문질렀다. 마찰 소리가 사람 웃음소리처럼 불길하게 낄낄거렸다. 발밑에 나를 비난하는 사람들이 깔려있었다. 잘난 척, 독불장군, 고집불통, 재수 없는 새끼. 나는 발을 크게 굴렀다. 그러면 그들이 입을 좀 닥쳐줄 것만...
모르는 척 이불 밑에서 닿아 있는 발끼리 툭툭 부딪치던 두 사람의 발이 격렬한 발장난으로 바뀌고 어느새 몸싸움으로 번지다 두 사람 다 키득거리며 웃음을 터뜨렸다. 지프룩이 거칠어진 숨을 갈무리하며 누뉴의 머리 아래로 기꺼이 제 팔을 밀어 넣었다. 여전히 맨살끼리의 접촉은 어색한지 누뉴가 은근슬쩍 몸을 뒤로 물리자 지프룩이 씨익 웃으며 팔베개를 해주던 손으로...
농구공이 퉁! 소리와 함께 골대 백보드를 맞고 튕겼다. 공이 땅에 떨어지기 전, 곧바로 다시 공을 낚아챈 정현이 덤덤한 표정으로 바닥에 공을 튀겼다. “내가 저딴 허접한테 졌다니….” 땀범벅으로 코트에 나자빠져있던 가람이 헉헉, 숨을 몰아쉬면서 시비를 건다. 정현은 말없이 튀기던 공을 가람 쪽으로 던질 듯, 팔을 쭉 내밀었다. 가람이 주먹을 치켜들고서 “개...
잠시만 집중 플리즈!! 걔 컨테이너에서 지내는 거 말고 그냥 일반주택에 사는 조건으로 썼어요! 그리고 인간적으로 그딴 곳에서 과연 그 놈이 계속 살까 싶어서 바꿨어요! "감기라니, 최악이야." 다자이는 추운 날에는 절대 강물 자살을 하지 않는다, 추운 건 정말 싫기에 아무리 다자이라도 차가운 강물에 조금이라도 발을 넣고 싶지는 않다. 붕대로 온몸을 감았기에...
안녕하세요. 여러분. 사나라 라고 합니다. 이렇게 후기를 쓸 수 있어서 감개무량합니다. 제가 완결까지 글을 쓸 수 있었던 이유는 다 여러분 덕분입니다. 포스타입과 조아라에 있는 댓글과 추천, 하트 모두 다 잘 봤습니다. 댓글 보면서 웃었던 기억이 절로 떠올라집니다. 포스타입: https://2fkqo223.postype.com/ 조아라: https://w...
나는 테라스를 나와 식당으로 향했다. 혼자 있는 시간을 충분히 즐겼으니, 식사라도 할 예정이다. 물론 그들이 나를 걱정한다고 해서 가는 게 아니다. 단지 배가 고파졌을 뿐이다. 사실을 말하는 것뿐인데 왜 이렇게 변명하는 거 같지.... 어쨌든 나는 걸음을 옮겼다. 식당으로 들어서자, 모두가 나를 바라보았다. 내가 오자 다들 얼굴색이 환해졌다. “안 돌아올...
[현망진창 덕에 쓰는 스트레스풀기 사심용 글이며100%작가의 상상글입니다.] [언제까지나 픽션은 픽션으로 즐겨주세요.] [다음편은 대망의 유진과 지영의 럽씬이 있을 예정이라, 우리 미자분들 미리 죄송;;;; ] 우리 이번 생도, 다음 생도 함께 할 거야. 다만, 사랑을 사랑이라 부르지 못하더라도 괜찮아. 부딪친 둘의 눈빛에선 스파크가 튀듯 어느 때 보다 뜨...
*포타 기준 4,779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좀 진지하게 이야기하자면, 경력이 길고 인지도가 높은 사람일수록 이런 발언을 함부로 하면 안 됩니다. 자칫 잘못하면 회사가 신인한테 'VTIC 청려도 일주일에 3시간 잔다더라. 넌 신인이 뭐하냐'라는 식으로 압박 넣을 여지를 줄 수 있거든요." 청려가 제게 따라 준 맥주를 몇 초간 ...
“흐, 어…!” 악몽에서 깬 필릭스는 상체를 벌떡 일으켰다. 가슴에 손을 대고 가쁜 숨을 달래기 위해 심호흡을 한번 크게 내뱉기를 두어번 반복했다. 쿵쿵 튀어나올 것만 같았던 심장이 점차 안정을 찾아갔다. 무슨 꿈을 꾸긴 꾼 것 같은데 기억을 해볼라치면 흐릿해져 미간을 찌푸렸다. 그나마 선명한 몇부분조차 기절하기 직전, ‘일주일 더 기절해 있어. 그때 다시...
* 실습 이튿 날, 아원과 원령은 또 다시 COS 옥상으로 달려왔다. 7층 중간에 정원 쉼터가 생긴 후론 지금은 거의 창고로 쓰이는 공간이라, 단 이틀이지만 그들의 아지트가 되어 버렸다. 전 날 인이 눈물을 보이는 바람에 중단되었던 토론은 돌아가야 할 시간이 다되버리는 바람에 다음 날로 미뤄 졌고, 오늘 다시 아지트에서 만나 토론을 이어 가기로 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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