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아오이를 제압한 건 다름 아닌 리사였고 리사는 잔뜩 날 선 목소리로 누구냐고 물었다. "아- 이 한밤중에 귀찮게. 그래, 어디서 보낸 건데." 이토록 차갑고 무서운 리사는 본 적 없기에 아오이의 눈엔 금세 눈물이 고였고 이내 뚝뚝 떨어졌다. 어두워 보이진 않지만 리사는 제 손에 닿는 것이 눈물이라는 것을 깨닫고 무언가 이상함을 느꼈다. "하, 뭐야." 리사...
새해. 화월은 오랜만에 일에서 나왔다. 그녀는 항상 퇴근을 해도 전날 PPT를 만들고 자료조사하는 학생처럼 있었다. 하지만 오늘은 아무것도 신경쓰지 않고 놀아보기로 목화와 약속하였기에 지금 상황이 조금 어색했다. 물론 그녀는 일을 매우 좋아하는 것일 뿐 일에 매달리지는 않는다. 그저 완전히 다른 주제로 생각을 해야하니 어색한 것일 뿐이다. 그래서 일단 잠을...
새해가 밝았다. 12시가 되자마자 목화는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 그는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빠르게 샤워를 하고 옷을 입었다. 검은 바지에 검은 목티. 그 위에 하얀 후드. 그는 귀걸이와 안경을 쓴 뒤, 가방을 챙기기 시작했다. 적당한 크기의 소풍가방에 다도세트와 침낭, 사진기를 넣었다. 지갑이나 무기 등 중요한 물건은 모두 함월에 넣어두었다. 그는 오늘 하...
Written by @GivE_tO_m 있지, 사키. 듣고 있어? 그날은 어쩐지 날이 좋았어. 날씨는 맑았고, 햇살은 따뜻했고, 바람은 선선히 불었지. 뭐든지 이루어질 것만 같은 그런 날이었잖아. 불어오는 바람에 머리카락을 정리하고, 등에 맨 기타 가방의 끈을 고쳐맸다. 손끝으로 전해지는 두근거림이 기분좋았다. 사키, 너는 옆에서 웃고 있었지. 오늘의 연주...
* 트레들을 사용했습니다. ㄴ 여장물/bl물/크오물 ㄴ 지뢰이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교황 이기영× 4황자 김독자] [문댕이×바니돗쨔] [데이트 도중에 걸린 윶독] [갑자기 갇히게 된 불꽃과 별] [학원물 혼독] 그저 지쳐 잠들었다. [사내연애하는 중독] [천사 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이해자가 되어줄게. 대신 내게 선배의 삶 전부를 줘. 선배가 가장 밑바닥까지 떨어졌을 때, 내가. 내가 목도할 수 있게 해줘. 우스운 일이다. 그러는 너는 진짜 최악이다. 라고 내뱉어 놓고서는 제유신은 그 말에 또 휘청인다. 천재란 이리도 불안정하다. 정점 꼭대기에서 제유신이 발 붙이고 있는 지면의 표면적은 자신의 발보다도 작았다. 추락할 때 붙잡을 ...
혼자 남는 게 싫으냐고? 아니, 난 … 말을 시작으로 제유신의 앞에서 서고야는 말을 쏟아냈다. 관객 하나를 두고 시작된 방백. 하지만 극본에 쓰여진 대사의 나열이 아닌 삶에 대한 이야기다. 굳이 대본이라 칭하자면 서고야가 걸어온 삶이 그 대본이렷다. 종종 서고야에 대해서 궁금했으나 제유신이 묻지 못한 것에 대한 답이 대부분 그 속에 있었다. 기뻐해야하나? ...
[ 외관 ] 외증조모가 녹색 눈동자에 엷은 머리색을 가진 외국인이다. 증조할머니를 꼭 닮은 외조모와 어머니는 이국적인 외모를 지녔다. 어머니는 일본에서 태어나 단 한 번도 일본을 벗어나본 적이 없는 사람임에도 어머니를 처음 만나는 사람들은 일본어를 참 잘하신다고들 말한다. 그럴 때마다 쇼우는 그들을 비웃는다. 어머니는 외국에 나가본 적도 없는 일본인인데요....
헐 시발. 여기가 어디야? 눈을 뜨자마자 제일 먼저 든 생각이 그거였다. 나는........jot됐다. 그것도 단단히. 화려한 벽지와 클래식한 체리몰딩을 자랑하는 모텔방 안. 불행중 다행인 것은 이곳에 나 말고 다른 사람의 흔적은 없다는 거다. 이불로 몸을 돌돌 싸맨 채 서랍 위에 있는 핸드폰을 주워 드니 엄청난 양의 부재중 전화와 카톡들이 쌓여있었다. 바...
기억을 되짚어보자면 그 사람은 언제나 눈에 띄는 사람이었다. 유이토의 입장에서도 소녀의 입장에서도. 적어도 유이토는 아쉬움을 남기고 간 소녀를 금방 찾을 수 있었다. 같은 학년에 왔다는 전학생은 첫 등장부터 예사롭지 않았고, 학교 아이들 사이에서 오가는 이야기는 그저 앉아만 있어도 쉽게 유이토의 귀에 안착한다. "토모아키 호시하" 라는 직접 물어보지 못한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