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제목이 없어
*달성표는 배포받은 이미지를 사용했습니다! 11 일차, 체크메이트 12 일차, 캔디케인 13 일차, 흰토끼 14 일차, 설원 15 일차, 카리브디스 16 일차, 칼리고 솜니움 17 일차, 소환 18 일차, 벨과 제니 19 일차, 페리도트 20 일차, 눈의 여왕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안 기다리셨나요? ㅈㅅ 사실 프레임은 이 때 바로 만들었는데, 샘플용 사진을 찍을 수 있는게 이맘때쯤이라... 어쨌든 공개합니다 해당 파일을 다운로드한 뒤, 인생네컷 어플에서 + 누르기 -> 프레임 만들기 에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혹은 검색하면 사용방법을 설명한 글들이 많이 나와요. 재미있게 사용해주세요!
손에 들고 싸우는 너클 형태의 무기, 드래건틀릿. 디자인 모티브는 서양 용+롤링 바이스탬프. 어디에 쓸지는 모르겠지만, 우선 착용 예시를 보여주기 위해 같은 서양 용 모티브의 가면라이더 파브닐에게 적용. gratton 작가가 그린 가면라이더 파브닐에게 드래건틀릿을 적용한 모습. 그런데 파브닐이 쓰면 배럴 스톤도 적용 못 하는 '그냥 너클' 아니야? 어차피 ...
전시회 가는 거 좋아하고 예술을 굉장히 좋아하는 친구인데 그 친구는 ai의 창작물은 예술로 느껴지지 않는다고 했었음. 그 이유가 재밌어서 여기에도 적어봄 오늘의 추천곡 wave to earth - nouvelle vague 일단 나는 예술이라고 할 수 있다 라는 입장에 가까운데 나와 그 친구의 이런 입장의 차이는 예술작품을 대하는 태도에서 생겨난 듯 하다....
0. 어젯밤 알바가 끝나고 선배랑 같이 돌아갔는데, 선배가 대뜸 나에게 사랑의 고백을 해왔다. 선배를 그런 눈으로 본 적은 없어 거절했고, 다행히 선배는 나를 이해해 주었기 때문에 우리는 여전히 카페 아르바이트의 선후배 사이다. 그리고 다음 날 만난 선배는 머리를 뽀글뽀글 볶아 온 모습이었다. 1. 뒷모습만 봐선 이 거리 뒷골목의 시장통에서 오신 아줌...
고등학교 과제로 작업한 동화입니다. 지구 온난화를 주제로 그렸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의 : [살인, 시체, 수몰, 물 관련 표현 등] +물 공포증 혹은 공황이 있으신 분들은 특히 주의해주세요! +모든 장소와 사건은 허구이며, 실제와 혼동되실 경우 즉시 열람을 중단하고 전문가에게 관련 상담을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2. 8월 28일 오전 11시 4분, 아쿠아마린 랩소디 B3 수몰했다. 수몰하는 기분이었다. 건조한 유리 벽 너머 가득 찬 물...
그날은 나의 11살 생일날이었다. 아침에 오라버니와 저잣거리에 가기로 하여 일찍 잠에 들었다. 유독 그날은 별 하나 보이지 않는 어두운 밤이었다. 여름이지만 매미 소리가 하나도 들리지 않는 그런 밤이었다. 밤잠을 쉽게 들지 못하는 나조차도 그날은 쉽게 잠들었을 정도이니. 그런데 잠든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집안이 소란스러워졌다. 멀리서 비명 비슷한 소리가 들...
※펠로우x지도교수 의사au※ ※무단 복제 금지/도용 금지/배포 금지※ ※슬기로운 의사생활 장면 오마주/패러디※ 오늘도 ‘데한대학병원’에 출근하는 산부인과 교수 류건우는 피곤하다. 어제는 응급 환자가 들어와서 새벽 2시에 출근해 아이를 받았고, 오늘은 밤에 라디오 출연이 있어 조교들 논문 볼 시간이 없을 것 같아 아침 5시부터 강의 준비와 논문 피드백을 준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