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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글 쓰는 데 능숙하지 않아 가독성이 매우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음슴체로 썼습니다. 오타가 있다면 귀엽게 봐주세요..) *썰 매우매우 짧습니다. 너무 짧아서 아쉬움 많이 남을 수도 있어요 *전 연령가이고 짧은 썰이 나중에 따로 올라올 수도 있습니다..! *캐붕 좀 많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고려해주시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__) 1 고유 선후배 ...
" 잠시나마 나를 기억해주던 순간기적 같았어, 전부 꿈만 같아. " 00. 나의 사랑에. 당신을 사랑하게 된지 오랜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럼에도 변치 않은 이 마음은 대체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마치 불구덩이에 떨어진 듯, 꽃 향기에 코가 비뚤어지듯, 빛에 눈이 멀듯..., 나의 불꽃, 나의 화원, 나의 사랑. - 나의 마녀 中. 01. 건조한 공기, 뜨겁...
너랑 이별을 하고 처음엔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어. 밥을 먹지도, 물을 넘기지도 못했거든. 듣고 싶지 않아도 들려오는 너의 소식 때문에 한동안은 더 고통스러워서 미친 듯이 일만 했어. "00씨. 오늘도 야근이야?" "네. 이것만 정리하고 들어가겠습니다." "벌써 며칠째야. 00씨 쓰러지겠어." "..괜찮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그래, 수고해- 너무 ...
으, 쓰다 써. 한껏 인상을 찌푸리며 떨어지는 얼굴에 히지카타의 눈썹이 꿈틀댄다. 연애 초창기 시절 입술을 부비는 행위 자체가 영 익숙하지 못해 입 안을 침범한 혀를 잘근 깨물어버렸을 때야 별 수 없었다 치자. 기껏 얼굴의 각도도 조절해가며 열심히 헤집는 혀에 맞춰 따라왔건만, 어째 상대가 내보이는 반응은 시원찮다. 진한 키스 뒤, 즉 에로틱한 숨소리가 귓...
생일. 다시 태어나는 날. 수년 전, 누군가가 했던 말이 떠올랐다. 정확히는 얼마 전까지 저와 동업했던 자가 했던 말. 남자는 손을 들어 제 얼굴에 생긴 긴 흉터를 천천히 쓸었다. 그때, 많고 많았던 기회들 중 올바른 선택을 했었다면 지금과는 달라졌을까. 홀로 숙소 침대에 누워있자 몇십여년 간의 일들이 스쳐 지나갔다. 부모를 잃은 후, 홀로 남겨진 동생을 ...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Best ㅂ랄친구랑 키스함... [익명] 2020.12.14. | 조회수 60,271 | 댓글 5,768 | 공감 2,006 익들아.. 나 어떡해... 내가 진짜 어릴 때부터 친한 ㅂ랄친구가 있어. 원래 엄마랑 이모랑 동창이었거든. 근데 나 4살때 이모가 우리 옆집으로 이사온거야. 엄마랑 이모랑 고등학교 때 엄청 친하지는 않았는데, 옆집 살게 되고 또 나랑...
조각글 보호용으로 잠급니다.
*연반 설정 *7살 미유키x17살 사와무라 "에이준, 첫 키스 해본 적 있어?" "뭐, 뭐뭐, 뭣…?" 요즘 애들은 발달이 빠르다더니, 제 허벅지쯤에 겨우 미치는 쪼그만 녀석의 말에 당황하게 되는 날이 올 줄이야. 뽀뽀도 아니고, 키스란다 키스. 사와무라는 놀란 표정을 숨기지도 못하고 그 자리에서 굳었다. 덥지도 않은 데 등 줄기를 타고 땀이 흐를 것 같다...
1. 잠에서 깨어난 그는 눈을 감았다. 그리고 다시 한 번 되뇌었다. 나는 누구인가? 모두와는 다른 방향으로 걸은 자, 인간이길 포기한 자, 누구도 아닌 남자. 그럼에도 그는 가끔 꿈을 꾸곤 했다. 정은창이라 불리던 시절의 꿈을. 돌이킬 수 없는 걸음을 걸었으며, 너무 멀리 걸어온 탓에 어느새 길 또한 잃었다. 하지만 남자는 자신이 가야할 목적지만큼은 분명...
초여름임에도 따가운 햇볕이 자꾸만 발목을 잡기에, 일찍이 간단한 아침 조깅만 끝내고 집으로 들어온 효진은 자꾸만 머리를 이리저리 매만지며 힐끗힐끗 시계를 쳐다보았다. 분명히 어제 턴이 잘 안 돌아지는데 조금만 더 해보면 될 것 같다고 투덜거렸으니, 지금쯤 연습실에서 열심히 돌아가고 있을 인간이 제 머릿속에서도 빙빙 돌고 있었다. 약속 시간은 오후 1시. 현...
*위드 선생님과 대화하던 도중, 위드 선생님의 귀여운 림송 아이디어에 마루 밑 아리e티 세계관을 가미하자는 이야기에서 나온 짧은 글입니다..^_^ Rimrietty. RS soopremleun 눈을 감고 있었다. 시원한 바람이 얼굴 위로 산들산들 쏟아져 저도모르게 눈을 살며시 떴다. 잠시 잠든 사이에 최근의 것이 아닌, 사진을 통해 본 기억 속 익숙한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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