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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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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죽음을 앞둔 외로움에게 02. 8640000. 03. 아무것도 남지 않을 나의 사랑으로부터 04. 기억의 편린(片鱗)을 따라서 05. 獨子가 獨子를 남겨두고 멀리 떠난 날 06. TO. LOVE 07. 더 이상 獨子가 아닌 사람의 사랑에 대하여.(성인본) 이 글은 전체연령가 입니다. 19세 미만 구독불가를 제외한 부분입니다. 07.을 제...
갑자기 편지 보내서 당황했을까? 자려고 막 누웠는데, 저번에 네가 답장해 준 편지에 다시 답장을 못한 게 떠올라서 말이야. 좀 웃기지만, 그래... 뭐~... 내가 원래 유쾌한 친구잖아? 웃어 넘겨줘! :D 아무튼 말야, 나는 별 탈 없는 방학을 보내고 있어. 방학이 시작된지도 벌써 일주일이나 지났구나, 싶고... 여전히 너희가 그리워. 이건 어째 시간이 ...
* 비즈니스 웨딩과 내연남 같은 것 공기는 건조했지만 그만큼 뜨겁게 달아올라서 노을이 가물거리며 새하얀 카사블랑카를 붉거나 노랗거나 보랏빛으로 물들이는 시간에도 남아있는 잔열이 숨을 막히게 했다. 입이 무겁고 실력이 믿을만한 현지의 통역사를 구하기 위해서 에어컨도 나오지 않는 사무실에서 온종일 사람을 기다리다 보니 어느덧 저녁도 지난 시간이었다. 호텔 라운...
05 정우가 한동안 학교에 나오지 않을 거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김정우의 의지는 아닐 것 같았다. 업무 중지 상태로 징계를 기다리는 동안, 태일은 반성하는 대신 김정우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정우야 무슨 일 있는 건 아니지 -걱정된다 -밥 잘 챙겨 먹어 메시지는 읽히지 않았다. 징계 절차 직전, 교원 면담에서 태일은 최소한의 소명 기회를 얻었지만, 딱히 할...
# 1차 커뮤캐릭터의 꼭지글입니다. # 아직 새벽도 아닌 저녁이지만 재미있는 일이 있었기에 펜을 든다. 하지만 먼저 석양부터 보고. (마침점을 중심으로 짧게 그어진 줄이 있다. 석양이 다 지고 별이 반짝이기 시작할 때까지 눈치도 못 챘지.) 오늘은 폴에게 사냥을 배웠다. 식량조달을 언제까지고 사냥꾼들한테만 맡길 수는 없을테니까. 그리고 일어날 지 모를 돌발...
준비물 커미션 완성본을 움직이기 위해서는 웹캠과 페이스 트래킹 프로그램인 Animaze (스팀에서 다운) 가 필요합니다. Animaze 연동 1. 보내드린 압축파일을 풀어서 파일 형태로 준비합니다. 2. Animaze 를 실행합니다. 3. 상단 바에 있는 Import > Import live 2d avatar 4. 압축을 푼 파일 안에 있는 .mode...
나이젤 캐러웨이는 대단히 재능있는 소년이었다. 뉴저지 태생, 화목한 어머니와 아버지, 그리고 교회가 축복하는 종소리. 나이젤이 태어난 곳은 그런 곳이었다. 대부분의 인종 구성은 백인으로 이루어져있었고, 금발의 소년 소녀들은 카운티의 일상적인 모습이었다. 물론 주말에 레스토랑에 가면 멕시칸, 일식, 중식당이 있었고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이나 사장은 멕시칸과 동...
안녕하세요, 젤렌입니다! 앞서 언급했던 1주년 이벤트를 들고 왔어요~!!! 간단한 설문조사와 여러분이 생각하는 명대사, 명장면!을 뽑아보려고 해요ㅎㅎ ★ 1주년 설문조사 (Click!) ★ (투표기간: 2021년 2월 27일까지 15일간) 설문에 참여해 연락처(트위터)를 남겨주신 분들 중 몇 분을 뽑아서 상품들을 보내드리려고 합니닷..! 기프티콘이라던가 앨...
*유혈 묘사가 있습니다. 탐욕 <greed> - 주체가 필요로 하는 정도나 대상이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의 범위를 훨씬 초과하는 맹렬하고 만족할 줄 모르는 끊임없는 갈망. 지나치게 탐하는 욕심. 어느 날 사람들 앞에 자기는 영원히 죽지 않는다는 불새가 나타났다. 본인을 남십자성의 사신으로 자칭하는. 그 불새는 인간의 모습도 하고, 옆에 다른 늘어나...
“너… 나 알아?” 눈을 동그랗게 뜬 순영의 물음에 석민이 고개를 끄덕였다. “어떻게? 어떻게 알아?” 순영이 성큼성큼 다가와 석민의 팔을 붙잡으며 물었다. 나를 어떻게 알아? 어디서 봤는데? 언제부터 알았는데? 옷소매를 붙들고 다급하게 묻는 순영을 보면서 석민이 눈을 깜빡거린다. 내가 널 알면 안되는 거야? 그 물음에 순영이 어지럽지 않을까 걱정될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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