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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방안을 가득 채우는 술잔 맞부딪히는 소리. 음악 소리. 사내들의 걸걸한 웃음소리. 여기까지는 여느 회식 자리와 크게 다를 바가 없었다. 다만 다른 점은 여기를 채운 사람들이 서로 정반대 세계에 속하는 사람들이라는 것. 한쪽은 누가 봐도 범죄 조직원, 한쪽은 그들 때려잡는 역할을 하는 공무원과 경찰, 그리고 그 사이에 앉은, 아무런 상관 없어 보이지만...
1. 그 날은 집에 사람이 잘 없는 평소와는 다르게 첫째 누나 가족을 빼고 간만에 온 식구가 거실에 모여 티비를 켜놓고 각자 딴 생각을 하고 있었던 그런 한가로운 저녁이었다. 매사 바빠 주말에도 집에 잘 오지 않는 둘째 누나가 종강하고 새로운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기 전 며칠 간을 자체 휴가로 정하고 귀가하자, 오늘 저녁은 꼭 집에 들어와서 먹어야 한다는 엄마...
한페이지밖에없음,,,,,,,,,,,,,,,,,,,,,,,,,,,,,,,,,,,,,,,,,,,,,,,,,,,,,,,,,,,,,,,,,,,,,,,,,,,,,,,,,,,,,,,,,,,,,,,,,,,,, 걍 언데드 유닛송 가사가 야해서,, (?)ㅋㅋㅠㅠ 둘이 필로토크.. ,,,,,,,삼천만년전 스케치를 이제 그린 사람이 있다?
2ㅣsleepwalker “hello..." 어느 새 잠이 들었나 보다. 최근 몇 달 째 매달렸던 동화 작업을 끝내고 나니, 긴장이 풀렸나 싶다. 예준이 죽이 먹고 싶다 했었는데. “응... 들려.” <죽 재료는 사뒀어?> “....” <뭐, 그럴 줄 알고 전화한거야.> “....” <빨리! 사러 안 나가?!> “응.” 약간...
#6 그렇게 방으로 들어간 정국은 그 후로도 방 밖으로 나오지 않았다. 소리 없이 씻고 잠을 청하려던 지민은 내내 정국의 마지막 말이 귓가를 맴돌아 잠을 설쳤다. 조금 피곤하게 일어나 준비를 마치고 정국의 방문을 두드렸다. “저 다녀올게요. 이따… 봐요….” 대답은 없었다. 정국은 잠을 자고 있는 것인지 인기척조차 없었다. 차마 방문을 열어볼 용기가 나지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추천 장비 ☆5 블러디 하울링 ☆4 어둠의 휘안(闇の輝眼) ☆4 프리즘 소드 ☆4 다크 포스 시젤(シゼル) 분노, 증오, 통곡. 눈 앞에서 남편을 잃고 절망의 수렁 속에 있던 시젤에게 파괴신의 유혹을 이겨낼 방도는 없었다. 어둠의 극광술의 거대한 힘으로 세레스티아의 실질적인 총영주로서 군림하며, 그랜드 폴에 의한 세계의 파괴를 꾀한다. 모든 것이 무(無)로...
돌아가자. 돌아갈까?
...Exactly where you don't want to look. Where you never want to look. The corner of your eye. Look behind you... 02 시야의 가장자리 존재하지 않아야 할 도시가 타디스의 심장부에 생겼다. 에너지가 다 이곳으로 빨려들어가고 있어도 이상한 게 아닌 셈이다. 둘은 흘끗 시...
1 | Do Nothing Day 볼수록 신기한 광경이다. 이곳 10층 베란다에서는 Queensboro Bridge가 눈앞에 내려다보이는데, 하루에 몇 천 대나 되는 차들이 지나다니지만 한 대도 사고를 일으키는 차가 없다. 베란다 바로 밑에는 횡단보도가 있는데, 신호가 빨간색으로 바뀌면 달려오던 차들은 어김없이 정지선에 멈춘다. 그 뒤로 달려오던 차도 앞차...
채트(チャット) 전설의 대해적 아이프리드의 증손이자 해적선 반엘티아호의 캡틴. 작은 체구에 남다른 열정과 기계를 향한 애정을 품고, 부하들―― 아니, 동료들과 함께 대해원을 향한다. 목표는 증조할아버지처럼 고고하고 위대한 해적이 되는 것. 동경을 쫓는 소녀는 두 개의 세계를 넘어, 더 높은 곳을 향해 돌진한다. * 파생 시 ( )는 파티의 보이스.
*bgm은 자유 *틀면 더 좋음 *백만년만의 데쿠캇 화려하게 터져나가는 불꽃과 어지럽게 쏟아져내리는 꽃잎들 내가 너무 늦어버렸나 혹시 많이 기다렸는 건 아닌지 조금 탁해진 눈빛에 내가 없는 밤이 너무 어두워서 잠 설쳤는지 걱정에 맘이 술렁거려 그럼 늦은 이 저녁을 멈춰 천천히 내가 없어도 되던 날로 떠나볼까? 그럼 내가 걱정이 안 될 것 같아 오늘 밤 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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