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휴가를 끝내고, 처음 받는 풍월주의 수업. 위화는 지현당 강단에 서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화랑들을 하나하나 바라보았다. "그래. 휴가는 잘 갔다 왔느냐?" "예. 풍월주." 대답은 모두 같았지만, 그들의 표정은 자기각색이었다. 전과 다름 없는 얼굴을 가진 화랑도 있었고, 전보다 어두워진 화랑, 반대로 밝아진 화랑들도 있었다. 일단 전체적으로 조금 어두워진 ...
20170507 청황교류회[청02] 신간 미성년자 구독 불가입니다. 리맨물 AU : 치유계 연상미네 x 성적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신입키세(캐붕주의... 입니다8ㅅ8) A5/중철/52p 모브황 요소 주의! 키세가 여러 모로 성희롱에 시달립니다. <통판 폼> http://naver.me/FjsfJljD 통판은 재고 소진 시까지 진행됩니다><...
화랑들은 휴가에서 돌아와, 지현당 앞에 모였다. 화랑들의 앞에 있던 미진부와 위화가 몇번의 눈빛을 주고 받았다. 그리고 눈 앞에 펼쳐진 관경은 화랑들을 긴장 시키기 충분했다. 당당한 삼십여명의 청년들이 절도 있는 모습으로 화랑들을 보고 있었다. "이번에 선발된 낭두들입니다. 모두 무술에 출중한 젊은이들입니다." 낭두를 하나하나 보던 위화는 외모와 체격이 한...
사람들이 많은 수타박수 안, 삼맥종은 제법 큰 소리로 찻잔을 내려 놓으며 말했다. "미쳤지? 내가 만만하지? 아주 세상이 파릇파릇하지?" 삼맥종은 황당한 얼굴로 말했다. 그는 지금 뒷목을 잡고 쓰러질 것 같은 것을 겨우 참고 있었다. 아니, 어떻게 낭도로 화랑도에 들어갈 생각을 하냔 말이다. 그에 파오는 따박따박 대답했다. "그럼 어쩝니까? 옆에서 모실 방...
아니.. 쓰다보니 이게 안끝나요... 왜 나는 판을 키우고 있는가.... ;ㅁ; 백년만에 쓰려니까 애초에 제가 뭘 쓰려고 시작했는지 혼란스럽고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단 하나의 개드립을 치려고 쓰고 있는 것 같은데 어떻게 마무리 해야 할까요.. ㅋㅋㅋ큐ㅠㅠㅠㅠㅠ 이상하고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엉엉 *본문에 등장하는 행성이나 외계인들 이름은 그냥 랜덤으로...
"다행이 뼈가 상한것은 아닌것 같다. 그래도 붓기가 있으니, 약을 발라두는 것이 좋겠다. 한 이삼일 있으면 가라 앉을 것이다." 선우는 화랑 전문 의원 안지공에게 손목 진료를 받고 있었다. 하루가 지나 제법 부어 있는 손목이었음에도, 선우는 담담하기만했다. 삼맥종은 선우의 옆에서 그의 진료를 지켜보고 있었다. 진료를 받는 중에도 표정 변화가 거의 없는 선우...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이 이야기는 누구도 관심을 가지지 않은 한 아이로 부터 시작된다. 존재가 들어났다면 신국에서 화제가 되었겠지만, 가문의 수장이 들어나는 것을 수치스러워 하여 몰래 키웠던 아이. 그 아이는 부모님과 같이 석씨 집안 제일 안쪽의 별체에서 자랐다. 그건 어찌보면 "유배"였다. 약해져 가는 세력인 석씨집안에서, 가문을 살릴 생각 따윈 안하고 어리석은 사랑놀음에 빠...
*트리거워닝 : 아동학대(방치) *** 곤히 잠든 시부츠의 귓가에 낯선 소음이 맴돌았다. 작고 여린 소리, 그리고 둔탁하고도 가벼운 소리. 무시하려 했지만, 낯선 소음에 정신은 경계태세에 들어갔는지, 점점 크게 들리는 소리에 결국 잠에서 깨어났다. 그러나 잠에서 깨어난 것은 정신뿐이라 이부자리에서 빠져나오지는 않았다. 소리가 나는 방향으로 고개만 돌리자 뿌...
*트리거워닝: 아동학대(방치) *** 모든 것을 토해낼 듯 울었던 사실이 없었던 듯, 다음날의 시부츠는 어느 때보다 가뿐히 깨어났다. 아직 해가 뜨기도 전, 어스름한 하늘이 어여뻐 시부츠는 창틀에 걸터앉아 그제야 제 얼굴을 비추는 해를 감상했다. 해가 제 모습을 다 드러냄과 동시에 예고된 침입자가 모습을 드러냈다. 오늘도 어김없이 수풀 속에서 툭 튀어나온 ...
한성과 여울은 주머니에 있던 줄로 그들을 꽁꽁 묶었다. "근데 이녀석들 누구야?" "글쎄..." 여울은 말끝을 흐렸다. 한성은 또 혼자만 알고 있는 듯한 여울의 모습에 뾰루퉁한 얼굴을 하였다. 정말 하나부터 열까지 다 모르겠는 사람. 그래서 한성은 여울을 마냥 좋아 할 수 만은 없었다. "못됐어. 아까도 그래. 이 사람이 멈칫 안하고 진짜 나 공격했으면 어...
그들은 일단 동굴 안에서 야영을 했다. 그날 밤 당장 달려나가고 싶었으나, 비도 계속 왔고 무엇보다 힘든 산행뒤어 따듯한 밥을 먹었더니 노곤노곤 감기는 눈꺼풀에 모두 내일 활동하는 걸로 합의 했다고. "..." 다음날 아침, 선우는 눈을 떴다. 밖을 보고 자리에서 일어나는 그의 모습에, 옆에서 눈만 감고 있던 삼맥종 역시 눈을 떴다. 이런 상황에서도 잠이 ...
내가 태어났을때, 모든 사람들이 기뻐하기 보단 난처한 표정을 지엇으리라 예상한다. 그건 내가 못생겨서나 보기 싫은 흉터가 있어서가 아니다. 내가 남자여서 였기 때문이이었다. 모든 사람들이 내가 어머니 뱃속에 있을때, 내가 여자로 태어나리 믿어 의심치 않았다고 한다. 아랫배가 덜 나왔다 거나, 입덧이 심하지 않다거나, 이런 추측들로 나를 여자라 생각했고, 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