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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송태섭의 입단속(대충 속마음 들리는거 모르는척 입단속하는 송태섭의 이야기) 질저님 연성이 너무 좋아서 3차 창작 했습니다 제가 미치게 좋아하는 연성 링크는 https://twitter.com/wywyrp/status/1630213146198818821?s=46&t=LyIris-eOHcKgTYcvbu3NA 명헌우성 애정표현 무키님과 연교한 철+대만의 ...
+이게 4까지 올 이유가 있었을까.. 그래서 이걸로 끝일 것 같아요. 그래서 매우 짧아요 둘이 사귀면서 특히 대만이가 특유의 뻔뻔함을 내세워서 날이 가면 갈수록 호열이 집에서 보내는 날들을 늘릴 것 같음. 오늘은 자고 가도 되지? 로 시작해서 처음에는 하룻밤들이었다가 비시즌이거나 혹은 다음날 경기가 없으면 호열이랑 섹스하고나서 힘들다고 하룻밤 더 자고 가고...
롱게대만 피규어가 왔다ㅋㅋㅋ 다리도 잘 접히더라고... 찍지는 않았지만 농최날의 다친 얼굴파츠 있음... 소호쿠 져지도 샀다. 근데 져지가 롱게 피규어보다 이천원 비쌌음... Why... 농구공은 피규어 파츠고 가방은 져지 파츠! 웃기게도 이 피규어에는 개그용 SD머리가 들어있다. 져지가 좀 부해서 그나마 나은데 (저걸로 태섭이에서 치수까지 입어야 함) 착...
"뭐에요. 어디 다녀오는데?" "아, 엄마 심부름"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나에게 말했다 “당신이 필요해요” 그래서 나는 정신을 차리고 길을 걷는다 빗방울까지도 두려워하면서 그것에 맞아 살해되어서는 안 되겠기에. -아침저녁으로 읽기 위하여, 베르톨트 브레히트 그것은 청록색 잉크로 쓰였다. 공들여 쓴 필체가 유려했다. 대만은 백과사전에서 그것을 꺼냈다. 모서리가 찍히면 살해당할 것 같은 두께였다. 저 책...
트위터에 올려둔 걸 읽기 편하게 백업했습니다. 쌍방 짝사랑+귀여운 연하인 태섭이를 귀여워하는 정대만을 그리고 싶어서 시작했던건데 예. 귀엽나? 저는 귀엽다고 생각합니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카나가와의 해변은 북산 고등학교와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었다. 바다가 멀지 않은 곳에 사는 사람들이 그러하듯, 북산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그들의 주변에 바다가 있는 것은 당연하고 일상적인 것이었다. 태섭이 훈련이 끝난 뒤 짐을 챙기는 대만을 오래간 바라보다가 입을 뗐다. “바다 보러 갈래요?” 송태섭은 유난히 바다를 보러 가는 것을 좋아했다. 여느 학생...
그림그리면서 주절주절거리고시픈데 트위터에 적기엔 뭔가 부끄러워서 백업하는김에 포타에 올립니다......... 빠트린게 있을수도O 그래요.. 이포타는 저의 잡썰 주절거림에 이용당한거에요!!!!!!!!!!!!!!!!!!!!!!! 진짜 트위터에서 주절거리기 부끄럽고? 교류도 잘 안하는사람이라.... 여따적는거에요 그림-개소리-그림-개소리 이런식입니다 두장밖에 없...
신중한 얼굴로 펜을 든 대만이 고심 끝에 보기 하나를 골라 찌이익. 가로줄을 긋는다. 진지함이 수험 문제를 대하는 수준이다. 대만이 들고 있는 딱딱한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차트는 포지션별 전술차트라는 본래 용도를 잃고, 그 위의 A4 용지가 흐늘거리지 않도록 돕는 책받침으로 전락했다. 이쯤 되서 신성한 차트 위에다 대고 무슨 낙서를 하는 거냐며 한마디 던졌...
양호열, 29세, 10년 사귄 애인에게 이별을 통보받고 3개월째 받아들이지 못한 채로 정대만의 경기마다 찾아가 관중석에서 무력시위 하는 중 정대만, 31세, 10년… 양호열에게 이제 그만하겠단 말을 하고 3개월째 경기장에 출석 중인 양호열 때문에 때아닌 슬럼프에 빠져 허덕이는 중 정규 시즌의 막바지, 잔여 경기는 겨우 2게임에 불과하고 팀의 플레이오프 진출...
아침 훈련은 자율이었다. 아무도 시키지 않아도 새벽같이 체육관을 찾아 밧슈와 운동복으로 갈아입고 개인 훈련을 하는 건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고, 꾸준하기란 더욱 어려웠다. 그러나 5분만 더 자고 싶어 비몽사몽 이불속에 틀어박히려다가도, 문득 마지막 시합을 생각하면 저절로 벌떡 일어나게 된다. 태섭이 아침 훈련을 빠진 건 처음이었다. 그런 꿈을 꾸고 나서 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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