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70화 UNLIMITED BEAT (8) “!!! 설마..!!!” “이거..” “끝났군, 아무래도.” 덤벼오던 이시야가 갑자기 멈추더니, 나와 아담은 그 이유를 단번에 알아챘고... “그런.. 요르문간드에.. 베아트리체 님이..!! !!!?” 직후에 눈에 띄는 마나가름의 곳곳이 폭발하는 광경을 봤다. “왜 그러지? 네놈의 주인과 성이 없어진 것 같은데? 아...
69화 UNLIMITED BEAT (7) “이건..!!” 알아..! 이 느낌, 슈퍼 인피니티 모드..!! ... “!! 소닉!!” “맞아, 키류..! 간만이야..! 토니가 슈퍼 인피니티 모드로 변신한 거야!!” ... “이건!? 어째서.. 어째서!! 왜 영웅 따위가 이런 힘을!!!” “이 힘은, 영웅의 힘이 아냐, 벨!!” “잘 들어, 꼬맹이 헬라!! 이건...
68화 UNLIMITED BEAT (6) 괜찮아. 당신에게는, 우리가 붙어 있으니까. “미나 씨..?” 지금까지 이 묠니르는 나와 같이 싸워왔어. 동료들의 모두의 마음이 담겨져 있거든. 우리가, 당신을 지탱해줄게. “아픔이.. 사라져가..!” 힘에 몸을 맡겨. “하지만, 제가 묠니르를 쓰면, 미나 씨가..” 나는 괜찮으니까. 자.. 노래의 힘을 믿어. 노래...
67화 UNLIMITED BEAT (5) “일단 지켜보자고, 네로, 유미..!” “그래, 녹트..!” “우리의 역할은 이미 다했으니까요.” “먼저 지켜본 다음에, 안 되겠다면 직접 나선다, 미나! 토르!” “알겠어..!” “캡틴 만큼은 아니지만 믿음직한 명령이야..!” 내 덕분에 버닝 EX-DRIVE로 변신한 히비키 일행이 마더 요르문간드의 앞으로 날아갔고...
66화 UNLIMITED BEAT (4) “자, 이제 남은 건 히비키네. ?” 모두가 마더 요르문간드에게 당해서 패색(敗色)이 짙어질 때... “아직이야..!!” 히비키가 마더 요르문간드를 향해 걸어가선... “정말, 고집이 세.” “내 가슴의 노래는.. 아직, 여기에 있어..! 내 노래는!! 아직 죽지 않았어!!!” “히비키..” 자신의 죽지 않은 패기를...
64화 UNLIMITED BEAT (2) “왜 그러지!? 아까의 위세는 어디 갔지!!?” 큭..!! 1분이나 공격을 했는데도 통하지 않아..!! “무슨 힘이..!!” 마더 요르문간드가 쏘는 에너지는 마리아의 방어막으로도 버티기 힘들 정도야! “토르와 미나가 내리친 신의 번개를 맞았는데도 펄펄하다니..!!” “당연하지! 천둥의 신과 묠니르가 준 대미지가 남는...
63화 UNLIMITED BEAT (1) 베이그의 조작으로 요르문간드의 중앙으로 이동한 우리들은... “여기가.. 요르문간드의 코어..?” “그런 것 같아, 미쿠..” 하나의 우주처럼 펼쳐진 이 공간을 불쾌하게 여겼다. “기분 나쁜데요..” “응, 키리. 굉장히 싫은 느낌이 들어..” “여긴 독기가 많이 있어서 그래, 시라베. 세레나?” “괜찮아 언니.. ...
61화 더 우로보로스 (9) “큭..!! 이 와중에 균열이..!! 이래서는 베아트리체 님의 상황이 안 좋아집니다..!!” “그럼, 어떻게 하실 겁니까!? 슬슬 침입자들이 여기 상황실에 올지도 모릅니다!!” “으윽..!! 다시 한 번 균열을 연 뒤에, 제가 베아트리체 님에게 돌아가 봐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레이라인을 이용하고 있는 자를 처리해야 하죠!”...
60화 더 우로보로스 (8) “너나 죽어, 이 Fuck you 새끼야!!!” 각자의 슈퍼 모드로 변신한 나와 녹트는 각자의 검을 쥐고 간드화한 후크에게 달려가 검을 휘둘렀지만... “하하하하!!” 후크가 자신의 검으로 나와 녹트가 휘두른 검을 가뿐히 막고는 우리들을 향해 왼손목의 갈고리를 휘두르자... “!!” “위험해!!” 나와 녹트는 재빨리 그 갈고리를...
"너랑 비슷하고 싶은 생각은 없는데 말야... 내가 올해 처음으로 듣는 말인데, 엉뚱하다니." 어이없다는 듯 픽 웃어버리며 눈을 감아버리곤 웃었다. 다시 눈을 뜬다면 마주치는 네 눈동자에 그저 미소지으며 바라볼 수 밖에 없었기에. 저 보석같은 눈동자에 날 담고싶다. 그저 네 눈 안에서 그저 한없이 나약한 사람이 되어 네 모두가 되고싶어.. 내뱉으려는 말이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