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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방.미방.미방.미방. 미리보기 방지..! ※ 트리거 : 유혈, 폭행,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른 찌통이 있습니다. 엄청난 찌통을 만들어보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열심히 굴리자..! 굴리기 위한 캐..! ( 주인이 사오라고 보여주었던 빨간 장미꽃을 사서 들어가자 다른 노비들은 여느때와 다름없이 ) " 천한 개가 돌아왔다..! 주인에게 알려라~ " ( 라며 말...
-좀비 아포칼립스 / 잠각수라 / 랃수님 위주 -유혈 주의 ** 「그럼에도 폭죽은 화려해서」 w. 도보park 얇은 불꽃이 라이터 끝에서 피어났다가 사그라들었다. 몇 번 더 라이터 버튼을 눌렀지만. 돌아오는 건 불꽃이 아니라 딸깍대는 소리뿐이었다. 라더는 손으로 라이터를 감싼 채, 대충 돌멩이로 세워 둔 폭죽에 곁눈질했다. 세찬 바람에 폭죽이 느리게 휘청였...
이대희 40 181 형사 3부 노련한 개새끼. 입 없으면 가라앉았을 시체. 당신이랑 내가 있는 이 세상에 청렴결백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쵸? 빛이 찾지 못 하는 방은 없다. 호탕하게 웃어보이는 그 만만한 뽄새가 정말 전부인 것처럼 웃는 여우가 비위 맞춰 기어가는 것처럼 보이다가도 그 가는 눈매 사이로 보이는 눈동자는 까만 것 뺴고 알 수 있는 게 없어서...
* 이나즈마 일레븐 무인편 폭렬성격진단(爆熱性格断診) 사이트 진단 결과를 번역했습니다. * 진단 결과가 다른 설정값이 아닌 혈액형에 따라 결정되는 것으로 추정되어(확실하지 않습니다.) 혈액형에 따라 결과를 분류했습니다. * 현재 각 혈액형마다 11명씩 총 44명을 확인했는데, 제가 찾지 못한 결과를 아시는 분이 계시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의역이 ...
~지시 = 처치하라 = 적: 실행(지시)~ 함장은 주로 쓰는 두 손으로 지휘 탁자를 붙잡고 서 있다. 그는 움직이지 않는 홀로그램을 내려다본다. 그러면 마치 새로운 비밀이 드러나기라도 한다는 듯이. 옆에서는 헌터 하나가 정찰 보고를 살펴보고 있다. 워록은 데이터 패드를 빠르게 두드리며, 시뮬레이션을 반복적으로 실행하고 있다. 아무도 입을 열지 않는다. 그 ...
나도 열다섯 살 때까지는 학교를 다녔었다. 집에다 교복 사 내라는 말을 하면 얻어맞고 맨발로 쫓겨날 게 뻔해서 어쩔 수 없이 물려받은 교복이 다 떨어질 때까지 죽어라 빨았던 게 기억난다. 나는 아주 어릴 때부터 내 살에 닿을 것에는 유독 예민하게 굴었다. 결벽 같은 강박은 대열 오빠 뒷처리를 해 줄 때도 그대로 드러났다. 내가 보기보다 비위가 얼마나 약한지...
*성현제 1인칭 시점=캐붕 주의 *공포 9,365자 30일 (1) 201X년 8월 30일. 무기력하게 눈꺼풀을 들어 올리는 감각이 쓸데없이 선연했다. 오늘은 하루 내내 비가 쏟아진다는 예보를 들어서인지 유독 더 조용하게 느껴지는 사위는 폭풍전야를 닮아 있었다. 창을 가리고 있는 커튼을 걷어내면 이미 폭풍 속에 있다는 걸 알게 되겠지만. 그러면 태풍의 눈 정...
BGM- The King and the Clown - Long Roads 애몽 1화 “ 벌써 매화가 필 계절이구나“ 오랜만에 궁 밖으로 나온 세자는 길게 늘어서 있는 매화나무에 아직 피지 못한 채 터질 듯 맺혀있는 붉은빛 꽃봉오리들을 바라보며 흐릿만 미소를 지었다. 동행한 호위무사 정우는 흐릿한 미소를 짓는 세자의 모습을 짐짓 바라보며 무리를 해서라도 궁 ...
기나긴 장마가 끝나고 폭염이 찾아왔다. 둘중 뭐가 낫느냐 물으면 똥이좋냐 설사가좋냐 묻는것과 같지만 굳이 따지자면 폭염이 낫다고 생각한다. 집에 있으면 되니까...밖에 나돌아다니기 좋아하는 외향성 사람들에겐 고역이겠지만 난 집에서 한발짝도 안 나갈 자신 있는 집순이 내향인이라 별 상관은 없다. 비가 오면 몸이 아프다. 장마철만 되면 삭신이 쑤신다고 한숨쉬는...
“정말 지독한 사람이야. 하나부사라는 사람은.” 운가이쿄는 낮에 있었던 일을 생각해냈다. 은빛 머리카락의 남자, 하나부사는 잔인한 것을 요구했었다. 다시는 꺼내고 싶지 않았던 것을 꺼내어 하나부사에게 주었다. “이걸로 뭘 할 거야?”라고 묻는 운가이쿄에 하나부사는 이렇게 말했었다. “모든 것을 처음부터 만들 거야.”라고. 운가이쿄는 하나부사의 말을 듣고 무...
이름을 한자씩 소리내 네 이름을 불러본다. 천천히, 답답할 정도로 느리게. 안에서 울렁이는 목소리가 쉽게 밖으로 나오지 않았다. 간극이 한없이 길어진다. 실어증에 걸린것마냥 꺽꺽댔다. 늘어진다, 끝없이 늘어져 숨이 텁텁하다. 손을 꿈틀거려본다. 답답함은 쉽게 가시지 않았다. 처음부터 그랬다. 내가 널 처음 본 그 순간부터 나는 계속 이 울렁거림을 눈치채고 ...
… 쪼끄만 다라이만 하던 게 등치가 이따만해져서, 아이고 글쎄 무서워서 못 살겄잖냐. … 허이구, 손톱만한 애새끼가 잘 먹고 잘 커서 짭새보다 보탬이 되는데 싫을 게 있남. 저기 뭐야, 사장님한테 간 게 잘된 것이지. 그분도 워낙에 그릏게, 막 나쁜 분이 아니거든. 봐라, 여기 마장동이다. 마장동에 우짜 조폭이 있겄냐? 그거 다 우리가 밀어주는 거야, 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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