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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 3편 - 야, 여기야. 여기! 먼저 자리에 앉은 채로 그를 반기는 수연을 보며, 김군은 자신이 찾던 그 사람의 맞은편에 앉았다. 주말이 지나고 본 수연은 머리 길이가 짧아져있었다. 머리 잘랐네? 수연은 목뒤에 바로 달라붙는 제 머리카락을 매만지며 헛기침을 했다. “어때, 잘 어울려?” “응, 개강 기념 자른 거야?” “개...
70페이지입니다. 감사합니다. 샘플과 본문은 이어지지 않습니다. 사요히나와 관련하여 약간의 수위를 짐작하게 하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시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미나토 유키나, 16세. 실력파 밴드 로젤리아의 보컬리스트이기도 한 그녀는 “유키나~ 집에 같이 가자!” 오늘도 자신이 끝나기를 기다렸다가 뒷문으로 빼꼼 얼굴을 내민, 소꿉친구이자 이제는 연인이 ...
솔 님께서 신청해주신 커미션입니다. 요청 하에 전문 공개 되었습니다 :) [야. 뭐해. 또 집구석에 처박혀 있냐?] 세상이 온통 하얀 날이었다. 하필 가로수가 벚나무라, 열어둔 창 틈으로 벚꽃잎 한 개가 들어와 앉았다. 아침부터 뭐야. 창에서 시선을 떼지 않은 채로 솔이 침대 위를 더듬거려서 핸드폰을 잡아 들었다. 주말에 웬, 아침부터. 문자를 확인한 솔이...
그에게 있어 거짓말이란 무엇인가. 생각해보면 말이지, 제 입에서 거짓말이 나온다고 자각한 것은 그리 오랜 시간이 지난 것도 아니다. 물론 솔직한 사람이라 생각지도 않았지만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거나, 혹은 상황을 유리한대로 이끈다거나… 그런 걸 머리아프게 신경 쓰는 사람은 아녔다고 생각했다. "신경쓰지 않는다면 다행이군요. 별 뜻 없고 그저 시간 때우기 정...
“주인, 괜찮아? 약은 먹었어?”전력으로 뛰어오던 사니와는 별채 입구에서 카슈와 마주쳤다.“아카시는 아이젠이 끌고 갔어. 이제….”“응, 고마워, 카슈! 이제 그만 들어가서 쉬어! 나도 쉴게!”“어? 주인!”당황하는 카슈에게 손을 흔들어 보이며, 사니와는 본채에 들어오자마자 신발도 벗지 않고 툇마루 위로 뛰어올랐다.'소녀들의 연애점, [러브러브♥플러쉬] 지...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 2편 - “수요일 공강 부럽다…….” 김군은 가방을 매며 여전히 침대에 누워있는 승우를 힐끗 쳐다보았다. 승우는 휴대폰을 보던 시선을 내려 김군을 보다가 다시 액정으로 시선을 돌렸다. 불쌍한 새끼. 그러면서 낄낄 웃는 그의 얼굴에 김군이 고개를 저었다. 난 비록 오늘은 못 쉬지만 그래도 금요일엔 쉴 수 있어. 앞으로 2일...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 1편 - 김군은 후각이 발달한 편이었다. 아는 것도 많아서 냄새를 맡으면 곧잘 이름을 떠올리곤 했는데, 그의 예민한 감각은 형질과 관한 부분이었다. 그는 태어나길 민감하게 태어나서 향기를 놓친 적이 없었다. 다행이라면 김군은 비위가 좋은 편이라, 하수구 냄새를 맡으면서도 속이 뒤집어지진 않는다는 점이다. 그는 본인이 남들...
아 김독자 행복해져라 0215 김독자 생일 축하해ㅜㅜㅜㅠㅠㅠㅠ
낭만 13월호 01 많은 이들이 뛰쳐나간 반면에 호석은 퇴사를 자금거리며 오래간 이곳에 붙어있었다. 이곳은 한 마디로 지옥. 잡지사를 소재로 다룬 영화들은 죄다 환상덩어리였다. 잡지사인 만큼 내부인테리어가 독창적인 것은 나름의 충족이 되었지만. 그 외에 영화나 드라마를 보며 꾸었던 자잘한 로망들은 전부 날아가 버렸다. 주 업무는 노동. 주말이 없는 건 당연...
16. 동선이 겹친다. 먹을 곳이 다 거기서 거기다. 석진은 오늘만 벌써 세 번째 정국의 얼굴을 보는 중이었다. 예의상 목례만 꾸벅한 정국이 살갑게 다가오지 않자 석진은 질문에 시달려야만 했다. 니 껌딱지 왜 저러냐. 너네 부부 내외하냐? 별 소리를 다 듣고 있으니 얼마나 정국과 어울려 다녔는지 떨어져서야 실감이 났다. 싸운 것은 아니라는 석진의 말은 오후...
'경묘당' 여느날과 다름 없이 트위터 뒤적뒤적 하다가 눈에 딱 들어온 단어. '경묘당' 이 단어를 처음 보자마자 든 생각은 세상에- 이런곳이 있다니 찾아보고 카페 가입하고 혼자서 한 시간은 탐방했다. 속전속결로 고양이캔까지 후원! 부끄럽지만 요상한 말투로 응원글도 올렸다. 앞으로 후원도 봉사의 손길도 많이 닿아 꼭 번창하길. 응원해요. 내가 나아지고 마음에...
*캐붕주의 *권태기가 왔던 레오와 이즈미 W. 세르니아 좋은 날씨였다. 사랑하는 연인과 데이트를 하기에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날씨. 화창한 햇살이 적당히 따스했고, 홀로 앉아 있는 카페 안 온도 또한 적절했다. 세나 이즈미는 제 앞에 놓인 아이스 커피 잔의 빨대를 움직였다. 많이 기다린 것도 아닐터인데 지루함이 온 몸을 감싸서 손을 움직이지 않고는 버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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