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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나의 전이사님'으로 연재되고 있는 글의 원작이 재업 되었습니다. 싸가지? 지민에 대한 열망을 이렇게라도 채워 드리고자! 합니다. 내용은 동일하며, 10편까지만 열람 가능합니다. 멤버십 포함글입니다. :) 즐감하세요. ★
" 선배 , 나한테만 왜 이러는거에요? " " 저 한테 약점 잡혔어요 ? " 아니 왜 냐고? 너한테 미칠것 같아서 그래 * 평화로운 4월의 아침공기. 한여주는 어김없이 학교로 향한다. 봄바람의 맞서 한여주의 머리카락은 이리저리 움직인다. 움직이는 머리카락의 향은 오직 한여주만의 향이다. 옆으로 움직일때마다 나는 잔향 섬유유연제 향은 한여주의 매력이기도하다....
목차 06. 거품처럼 녹아버린 천사 07. 재벌집 망나니 아들 06. 거품처럼 녹아버린 천사 # 신림동 해물탕집 다음 날, 저녁을 먹으러 나온 내 사랑하는 자의 표정이 좋지 않았다. 당연할 거다. 그녀는 지금 위기로 보이는 어떠한 상황에 직면해 있었다. 하지만 그것 또한 내 계획일 뿐 전혀 위기가 아니었다. “ 표정이 많이 안 좋으시네요? 무슨 일 있었어요...
"아침부터 재수없게, 거울이나 들여다보냐?""엑, 거울이 어째서요? 지금 환자도 없는데.""자꾸 거울 보고 웃어주면 그 안에 자아가 생긴다잖냐. 실실댈 시간에 수술 영상이나 봐."--- 그가 떠난 지 삼 년이 지났다. 뉴스를 통해 들려온 그의 사망 소식이 떨떠름하니 씁쓸했다. 염증이 당연하다는 듯 자리한 위장이 쓰라리다. 요전에 소화기내과에서 처방받은 알약...
손이 꽁꽁 얼어 깨질 것만 같은 겨울이었다. 그래, 우리의 시작은 그곳이었지. 1-A반. 이젠 생각하기도 싫을 만큼. 아니, 생각할 수도 없을 만큼. 새학기, 혼자는 아니었지만 무리를 형성할 만큼 친구가 많지 않았다. 아무래도 좋아. 모두 지루해, 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 너와는 말도 몇 번 나누지 않았다. 필요성을 느낄 때에만 가끔 대화를 나눌 뿐이었다....
🍦 여림은 고개를 들었다. 이렇게 고개 숙이고 있는 것도 예의... 는 무슨 예의 따위 차릴 틈이 없었다. 순간 마주치는 익숙한 눈동자에 여림은 자신의 핸드폰을 들어 시간을 확인했다. 아니. 이렇게... 우리를 이렇게 내버려 둔다고? 뭐라도 하라고 알려줘야지... 여림은 까만 자신의 배경 화면에 시선을 고정했다. 꼭 관찰 예능 안 찍어본 연예인이 예능 처음...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강혜성은 결심했었다. 절대 이들에게, 다른 이들에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기로. 다만 그 생각은 길게 이어질 수 없었다. 보라빛 머리칼의 사내와 신교도의 사이를 갈라선 강혜성이었다. 신교의 교도는 강혜성의 기세를 어림잡더니 가능성이 없다 판단하여 자리에서 물러났다. “괜찮으십니까?” 강혜성은 등 뒤의 사내에게 물었다. 쓰고 있는 검은 멱리가 바람에 흩날린...
"헐. 아니. 나 뭐래냐. 미안, 남자 팬은 처음이라 놀랐다. 이름이 뭐에요?" "...." "응? 뭐라고? 잘 안 들려요." "서누요... 김선우..." "서누? 이름 되게 특이하다. 몇살이야? 내가 형 맞지?" "맞아요..." "시끄러워서 잘 안 들린다. 크게 말해조. 너 근데 왜 이렇게 형 얼굴을 못 쳐다봐? 여기 형 보러 온 거 아냐?" 훅 가까워진...
#축복고등학교_학생정보문서 [ 피곤에 찌든 덩어리 ] " 귀찮은 일는 질색인데 " 이름 : 강재욱 나이 : 19 성별 : XY 키&몸무게 : 187 / 62 외관 : 하얀 스니커즈 L/H/S : L 사탕, 방송실, 낮잠, 카페인 음료 H 수업, 사탕을 제외한 단 음식, 귀찮은 일, 수업 성격 : 장난끼 많은-자신이 친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장난을...
아아, 이제는 돌아가지 못하는것이오 소인 그대의 곁으로 가고싶었소만, 이 몸이 허락하지 않소 부디 소인을 기다리지 마시고 새로운 경비를 뽑아주시오 내 못다한말이 너무나도 한이오 ..내 그대에게 돌아가 이리 말하고싶소 -------------------------------- "이번 임무지는 이곳이라.." "거기에 있는 잔당 몇만 처리하면 되는거야, 어때?"...
* 최종화 스포 있습니다. Goodbye Sadness 대한도에서 탈출 후 잠시 머무르게 된 마셜제도의 호텔에서 박무현은 전문용병들의 지시와 수업을 침착하고 성실하게 따르며 지냈다. 반대로 한국으로 돌아갈 날을 코앞에 두고 초조해서 가만히 있는 것이 힘들어진 김재희는 혼자 몰래 여기저기 돌아다녔는데 그럴 때마다 팀장님이나 지혁이 형이 귀신같이 잡아 왔다. ...
* 우울한 글을 쓰고 싶어서 전혀 유쾌하지 않습니다.* 전멸 결말을 알게 된 검존의 감정묘사에 있어 트라우마적 요소로 볼 수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현재의 청명이도 행복하지 않습니다. 어느날, 한창 수련 중이던 어느 아침 훈련.처음 보는 사내가 화산의 무복을 입은 채 나타났다."누구십니까?"자신을 청명이라 소개한 그는, 한 손을 검에 얹고 낮게 읊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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