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쾅!!!!!!! “누구냐…” “….” 눈이 마주친 순간, 올가미에 묶인 듯 꼼짝도 할 수 없었다. 날 둘러싼 공기가 삽시간에 무거워지는 느낌이 들었고, 이 곳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몸속 세포들이 아우성 치고 있었다. 하지만 이 기회를 놓쳐서는 안된다. 난 반드시 저자와 손을 잡아야 한다. 내가 잡은 것이 썩은 동아줄이고 그 아래 펼쳐진 것이 날 삼킬 준비를 ...
일단 찾아간 캐들 전부 연인이라는 설정으로. 본 글은 그저 저의 망상을 풀어낸 글이므로 설정 오류가 잦고 캐릭터 해석에 미흡한 부분이 많습니다. 주의해주세요. -일단제목과다르게저는무척졸려서 ※오타잦고스토리급발진주의! ※약수위. 관계암시 표현이 다분합니다. 주의해주세요! [고죠 사토루]-과거 잠이 안 와. 뚝 하고 기숙사 방문 쾅쾅 두드리면서 짜증 나게 하더...
#프로필 "한 입에 와삭 깨물어엉.." 이름: 김맹두 나이: 11 성별: XY 키/몸무게: 140/표준 과일: 앵두 외관: 댓첨 성격: 은근 경쟁심이 강한, 활발한, 다정한 L/H: 꿀 넣은 우유, 립밤, 자전거타기/ 비, 노을, 민트 특징: 뭐든 잘 먹는다 레트로 느낌을 좋아한다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는편. 비오면 축 늘어져있다. 입술이 잘 터서 언제나 ...
“ 황궁의 연회란 바다 보다도 눈부시구나..! “ 이름 Theon nichols 시온 니콜스 성별 XY 작위 남작 시온은 본래 평민 출신으로, 작은 항구도시에서 상인의 아들로 태어나 18살에 군에 지원하였다. 이후 크고작은 전투와 임무에서 여러 공을 세워, 27살이 되는 날 남작 지위를 얻게 되었다. 비교적 최근에 작위를 받은 터라 이런 크고 화려한 연회는...
더위가 무섭게 목을 죄이는 한여름의 밤이었다. 궁인들이 아무리 석빙고의 얼음을 녹여 고름을 닦아내도, 낮동안 내내 엉긴 습습한 더위로 심해진 염증을 몰아내기엔 역부족이었다. 왕의 눈은 이미 송장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그토록 현명한 말을 쏟아내던 입은 이미 하얗게 마른지 오래였으며, 눈은 총기를 잃었다. 그는 불혹의 나이에 팔십 노인의 형상을 했다. 궁인들...
샤워를 마친 알파는 가운을 입은 채로 침대에 걸터앉았다. 아직 물기가 남아있었지만 상관없었다. 몸을 말리고 정돈하기에는 너무나 피곤했다. 얼마나 피곤하냐면 마치 온몸에 벽돌을 두른 것 같았다. 그래서 그는 한참을 눈가를 마사지하고 나서야 낯선 방 안을 찬찬히 살펴보았다. 나인하트의 검수가 들어간 게 분명한 이 방은 임시 거처임에도 고상하기 그지없었다. 정신...
눈을 떴다. 머리가 어지러이 울리고 시야가 흐렸다. 넌 옆에 없었다. 미약한 목소리를 쥐어짜서 네 이름을 불러도 돌아오는 소리는 없었다. 옆을 보았다. 이불이 눌려 있었다. 내 옆을 네가 지켰다는 작은 흔적에 몸에 힘이 하나도 없는 와중에도 웃음이 나왔다. 걱정했을 텐데. 잠깐 이부자리를 손으로 쓸어보다가 몸을 일으켜 봤다. 힘겨웠지만 불가능하진 않았다. ...
기분 나쁜 장소. 미궁에 대한 윌의 감상은 간단했다. 한 걸음 내딛을 때마다 신발창에 들러붙는 끈적한 이물질의 정체를 상상하기 싫은 건 둘째치고, 재단에 가까워질수록 땅에 나뒹구는 시체가 많아지는 건 오감을 긴장시켰다. 시체를 보는 일이야 익숙하다만 그것들이 언제든 일어나 움직일 수 있는 좀비에 가깝다면 얘기는 달라졌다. 점점 죽은 자들 속에 고립되는 꼴에...
언제부터 우리가 이리 자연스러운 관계가 되었는지, 열심히 머리를 굴려 봐도 전혀 계산할 수가 없더라. 당연하게도 이 세상의 모든 것들을 계산하던 내가, 널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난다는 사실을 믿고 싶지 않았어. 솔직히 믿어지지가 않았어. 그렇지 않아? 너도 당장 내가 네게 좋아한다 말해온다면…… 의심이 가득한 눈으로 쳐다보겠지. 별로 상상하고 싶은 광경은 아...
지곰은 거칠게 문 틈 사이로 도영을 밀어 넣었다. 그리고 도영의 입술을 향해 돌진했다. 하악! 으윽! 도영의 하얀 입술이 빨갛게 부어 올랐다. 이러지마. 너에겐 창빈이가 있잖아. 그만 돌아가! 싫어! 왜? 넌 이제 나의 노예니까 + 돼곰을 곁들인 도곰이에요 ♡ ♡ 나의 최애씨피
아직 동이 트지 않아 푸르름만이 감도는 새벽녘이었다. 모두가 아직 잠들어 있는 시간대였지만, 산에게는 그런 것 따위는 상관 없었다. 산에게 지금은 그저 사랑하는 정인의 잠 든 얼굴을 구경하는 순간이었을 뿐이다. 그런 그의 애정 어린 시선을 받는 산의 정인, 덕임은 깊은 잠에 빠져 있었다. 산의 품에 안겨서 말이다. “누가 업어가도 모르겠군……” 그런 그녀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