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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편에서 이어집니다.저번 편 보고 오는걸 추천합니다 4. 저질렀다. 아침 햇살은 밝은데 사쿠사 침대 위, 우리 드림주는 혼자 어둑어둑함... 자연스레 깨어보니 혼자가 아니라 옆에서 사쿠사가 있는데 그럴 만도 했음. 책임은 당연히 사쿠사에게도 있다며 맘속으로만 소리치는 것도 모르고 사쿠사는 조용한 드림주가 맘에 들지 않아 보였음. 자기는 많이 취해 있었으...
"...미안해. 내가 고집부려서" "됐어. 그래도 데리고 온 내 잘못이지" 둘은 곧바로 묶여서 차에 실렸다. 단순히 일반인을 현장으로 데리고 왔다는 것으로 끝날 일이 아니다. 왜인지 몰라도 스쿠나가 갑자기 나타났다. 항상 이타도리가 억눌러 왔었는데 말이다. 만약 상층부 귀에 들어간다면 사형 얘기가 다시 화자될 것이다. 혹시 몰라서 이타도리를 기절 시키고 0...
"거 봐, 제대로 꺼지지?" "...코멘트도 그렇다고 하니까 한 것뿐이야." "귀여웠어, 코즈에의 '좋아해'." "크음!" 메구미의 말에 코즈에가 헛기침했다. 이미 스쿠코네에도 남아버린 기록이었지만 그래도 다시 상기하게 되면 부끄러움이 밀물처럼 몰려왔다. 외면하고 싶은 사실을 자꾸 놀리듯 말하는 메구미 탓도 있었다. 언제나 메구미는 발 빠르게 무언가를 소개...
- 배우 고죠와 사진가 (-) - 사망자 없는 세계관 + 현대 AU - 설정이 틀렸을 수도, 제가 감히, 여러분이 맞음 - 임의로 전개를 바꾼 부분이 있음에 주의해주세요 역시나군. 연속적으로 터지는 셔터음을 듣던 게토가 벽면에 등을 기대며 흐뭇함이 어렸지만 아는 사람들은 질색하는 특유의 계산 속이 더 어린 미소를 지었다. 그걸 모르는 스태프는 마냥 안심하며...
- 덜컹- 낡은 자판기 너머 진열된 음료를 한참 동안 바라봤다. 수많은 사람들이 밟았던 짙은 나무 복도는 오래된 추억을 이따금 상기시키기에 최적이었다. 끼익, 나무 특유의 갈라짐 소리가 오늘따라 귀를 파고들었고 그 소리 가운데로 쇼코의 담배 연기가 공간을 가득 메웠다. 뿌연 담배 연기를 후, 뱉으며 쇼코는 말했다. “골 때리네.“ ”…“ “역시 끼리끼리라더...
친구따라 강남 간다고. 게토 스구루의 탈주 이후 멘탈이 갈린 고죠 사토루의 연이은 탈주로 고생하는 연인 드림주 보고 싶다. - 아무렴 좋았던 여름이었다. “또냐, 하여간 바보 안경.“ ”하? 누구 때문인데.“ 신경질적인 목소리와 함께 물 묻은 대걸레가 툭, 하고 떨어진다. 대걸레의 주인인 고죠 사토루는 오늘 나간 임무에서 어김없이 ’사고를 쳤다‘ 라는 명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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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신전쟁 당시 배경이지만 그 당시의 정보가 부족하기에 뇌피셜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귀종 외 다른 캐릭터들의 성격 묘사 주의 "산~에는 풀벌레 소리 하나, 들리지 않고~" 라, 라라랄, 라라라~ 랄라, 랄랄라~~ 키가 큰 여자가 절벽에 위태롭게 앉아 다리를 흔든다. 달 밑에서 아름다운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마치 하늘에서 내려온 선녀 같았다. 월하미인 같은...
”아직 날이 추운데..“ ”네?“ ”들어가죠. 그만.“ ”그래요 그럼. “ 그리고 항상 그래왔던것처럼 자연스럽게 창균의 손을 잡았지. 그리고는 또 혼자 놀라는거야. 기억이 돌아오지 않은 사람한테 실례를 범하는 걸까봐. ”아.. 죄소..ㅇ..” “괜찮아요.” 그리고는 창균 먼저 문을향해 걸어가지. 마치 자신도 기억이 안나 너무 미안하다는듯이. 병실로 돌아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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