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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1/09(水) 00:05:26.62 ID:qye6wb5a0 아코의 집 아코 " 자, 아이스티 " 척 노도카 " 감사합니다 " 미호코 " 시미즈니타니 양은 결석인가보네요. 앗, 사랑하는 사람을 어린아이로 돌리는 작전은 어떤가요? " 아코 " 시즈는 지금도 꼬마애니깐, 이 이상 꼬마가 되어버리면 곤란한걸...
1: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3/06/12(水) 22:38:08 :AkoIAR/Y 덜컥- 아코 " 안녕하세요~ "시즈 " 아, 아코 " 냠냠냠 아코 " 뭐야, 아직 시즈밖에 안 온거야? 그보다 뭐 먹는거야? "시즈 " 부실 구석에 과자가 있었거든 " 냠냠아코 " 흐~음, 어디...... 전에 칸바라 씨가 보내주셨던 그거네 " 슥 아코 " 는, 유...
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11(火) 00:48:11.75 ID:BpR5t/6e0 스미레 " 여, 여기에 그녀가..... " 꿀꺽 쿠로 " 청소- 청소-, 앗 " 스미레 " 안녕하세요 " 쿠로 " 어서오세요 마츠미 여관에-. 이렇게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 꾸벅 스미레 ' 확실히 여동생인 쿠로였던가 ' 스미레 " 이틀동...
방금 전까지 꽤 고민하면서 쓰던 글을 지웠다. 그러니까 지금 쓰이는 이 글은 처음부터, 다시, 쓰이고 있는 것이다. 쓰던 글을 지운 이유는 생각보다 간단하다. 애착이 없었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이 없었다, 글에 담고 싶은 내가 없었다, 글을 쓰고 싶지 않았다. 그러니까 보이기 위한 겉만 번지르르한, 빈 껍데기와 같은 영양가 없는 글을 쓰고 있었다. 대충 유...
얼마나 잤는지 모르겠다. 자고 일어났는데도 엄청난 피로감이 온 몸을 감쌌다. 내가 최소한의 움직임으로 방 안을 이리저리 둘러 보았다. 책상에 앉아있는 녀석이 보인다. 창틀에 있었던 젖은 큐브박스를 연 모양이다. 이미 해체 된 큐브 박스가 바닥에 널브러져 있고 녀석은 큐브를 맞추느라 한창 바빴다. 비는 여전히 내리고 있었고 주변은 어둑어둑했다. 내가 휴대폰을...
*소재는 미라클님께서 주셨습니다! 째니의 위기! w.season - 가위이바위이~~~~~~!! 보! - 악!!! - 아싸!@! 어느 여름날, A대 켐퍼스 정가운데에 두 개의 희비가 교차하는 소리가 울려퍼졌다. 이 소리의 주인공은 강다니엘과 김재환. 신입생 화제의 중심에 있는 둘이었다. 재환은 면접시험에서 노래를 불러 기립박수를 일으켜냈다는 그 전설의 신입생...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신과함께 원맥 강림 위주로. 대사 (몸짓) [내 생각 / 원강필터 / 주관적 해석 / 강림위주 해석])))) ((((원맥 강림 이외의 인물 대사는 내가 의도적으로 뺀게 많음.)))) ((((잘 못들은 대사는 표시)))) [삼도천인지 여튼 뭔 강. 뒤에는 뭐 용암 폭포 난리났는데 여긴 조용하네. 검은빛의 강. 돛 없는 나룻배. 모터도 없는데 잘 간다....
내 이럴 줄 알았다. 처음부터 이럴 줄 알았다지만 정말로 이럴...거란걸 알고 있었다. 1년 전의 이야기를 써야 하는데 제목 옆에 붙은 숫자는 아직도 4에 머물러 있군 ㅎㅎ.... 어쨌든, 4일차. 2017년 2월 10일 금요일. 끊임없이 걸은 날. ABCKitchen-스트랜드-뉴욕공공도서관-엠파이어스테이트-메이시스-치폴레(타임스퀘어)
김재환X강다니엘, 옹성우X강다니엘 “다니엘.” 여전히 지독하게도 달콤한 목소리, 다니엘은 들은 체도 않고 문을 열어 오픈 준비를 했다. 마치 아무것도 없는 것처럼. 사람들이 짜고 친 것 마냥 한 명도 오질 않았다. 계속 입구 근처를 서성이는 환이 거슬려 다니엘이 한숨을 길게 내쉬었다. 내가 얘 말을 제정신으로 들을 수 있을까? 물론 자신이 없어서 다시금 가...
김재환X강다니엘, 옹성우X강다니엘 새벽 두 시 반, 싸하게도 긴장감이 맴돌았다. 손톱을 까득까득 물어대는 성우의 옆에 허겁지겁 달려와 머리가 날린 재환이 앉았다. 들어간지 얼마나 됐어요? 사십 분 됐나. 재환을 돌아보지도 않은 성우는 그저 초록불만 들어온 조명을 올려다본다. 굳게 닫힌 문이 야속했다. 재환은 저도 모르게 입술을 물어뜯었다. 기껏 며칠을 바쳐...
Same to you. w. SYNERGY *연수원에서 보낸 시간이 나름 의미가 있었을까. 아니면 신입사원 인사 배치도를 먼저 확인해서였을까. 아슬아슬하게 세이프를 외치던 지성이 원래보다 20분 일찍 출근했다. 자리에 널부러진 서류들을 파일에 모아넣고 컴퓨터를 켰다. 키면서 모닝 믹스커피 한 잔 추가. 생각해보니 벌써 2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민현과 헤어지...
* 위첨자 입력 문제 등이 있어서 PDF 파일로 갈무리하여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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