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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지훈이 뒤를 아무말없이 따라오는 순영에 지훈은 한숨을 쉬었다. "그 분 집에서 뭐했어." "아무것도.. 그냥 저녁 같이 먹은게 다야." 저녁은 먹을 수 있고? 지훈의 말에 순영은 아무 생각없이 웃어보였다. 화장실 여러번 왔다갔다 했어. 잘할 짓이다. "지훈이 피곤하겠다." "잘 아네." "미안해." 그러면서 웃지를 말든가. 안 웃으면 한대라도 때릴텐데...
※들어가기에 앞서※ 음... 딱히 주의사항이 없습니다:) 겨울이 형은 그날따라 이상했습니다. 언제고 이상하지 않은 적이 있었냐만은. 까드득, 목 주위를 괜스레 문질러보다가 고개를 살살 저은 겨울은 운전대를 잡았다. 오는 길에 하도 문질러대서 열감마저 올라와있는 피부는 이제 따끔거리기까지 했다. 방에서 현관까지 수십여 걸음, 현관에서 차고까지는 백여 미터, ...
노래를 들으면서 해주세요.ㅎㅎ유튜브:https://youtu.be/bxMgZ5jzhB4 노래듣기용: ※주의사항※❤히나른입니다. 지뢰이신분들은 뒤로가기!↩🖤*보컬로이드 카가미네 린의 노래를 듣고 수정해서 쓴 글입니다. 실제로 부른 카가미네 린의 원곡과에는 상관이 없습니다.*❤☆히나타 시점입니다.(중간에 배구부원들 시점이 나옵니다.)☆ 🖤오타가 많습니다.ㅠㅠ ...
정밀검사가 이루어졌다. 아침일찍, 연락을 받고 불려온 츠루마키가 전속 주치의는 코코로를 꼼꼼하게 검사했다. 그러더니 얼마 지나지 않아 심각한 표정으로 정밀검사를 맡아야 한다는 말을 꺼냈다. 불안이 슬금슬금 현실로 살아나기 시작했지만 그래도 이 때 까지는 혹시나 싶었다. 아닐것이다, 아닐것이다...이제와서 생각해보면 그건 미사키 나름대로의 현실도피였을 것이다...
-사투리가 어색합니다. -사망 소재, 잔인한 부분 有 천천히 퇴고합니다. 안전한 곳은 기껏해야 방송실과 체육관.. 동아리실도 안전하지는 않고.. 더 안전한 곳이 분명 있을 텐데... 아카아시는 눈을 감았다. 기억을 더듬어봤다. 어디선가, 바람이 불어오는 곳에서 선배랑 했던 말이.. 뭐였더라. 거기가.. 어디였더라.. ‘ 평소에는 잠가두는 곳이야. 전에 자살...
짧습니다.
2019년 1월에 제작하였던 아이나나 스티커 파일을 배포합니다! (판매 예정 없음) 사용 전 이용범위를 꼭 확인해주세요~!! ⭕️ : 개인 소장용 인쇄&스티커 출력, 전자 다이어리용 스티커, 리사이즈 ❌ : 자작 발언, 재배포, 리사이즈를 제외한 이차가공, 상업적 이용 파일 다운로드 링크 🔗https://drive.google.com/drive/fo...
KP_워라나무 PL_지루 Play Time : 약 5시간 15분 https://wrtree.tistory.co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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