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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순찬, 20190916 작성 순영은 혼자 청포도 맛 피크닉을 마시며 옥상에서 보이는 풍경들과 간간이 보이는 아이들의 축구를 보는 것을 즐겼다. 때로는 그곳에서 소리들을 백색소음 삼아 낮잠을 잘 때도 있다. 순영뿐만 아니라 선생님들은 담배나 식후 커피를 마시며 수다를 떨러, 학생들은 답답한 학교에서 벗어나는 분위기라도 내기 위해 각자 좋아하는 과자 같은 간...
*보고싶던 장면은 하나뿐이었는데.. 최소한의 앞뒤 상황을 넣다보니 길어진 결과물.. 그에 따른 낙서 퀄리티의 만화지만 재밌게 봐주세요 ;-) *입 험한 재화니 주의.. 그림 좋아해주셔서 항상 감사드립니다 🙏❤️ 설정상 같은 학교 1년차이 혁켄 / 상혁 고1, 재환 고2
(2019.7.7) 트위터에서 풀었던 짧은 썰의 백업입니다.(미완결, 추가된 내용 X) 별도의 퇴고를 거치지 않은 날 것의 썰이기 때문에 비문이 있을 수 있으며, 문법적인 결함 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스토리 흐름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서치 방지 용어를 바꾸었지만 제대로 바뀌지 않은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백 회사 전속모...
강선이 진경의 집으로 서둘러 향했다. 서하는 아직 자고 있을까, 아니면 깨어나서 나를 기다리고 있을까. 별채에 들어서자 아직 곤히 자는 서하가 보였다. 그 옆에 살짝 누워 머리카락을 넘겨주었다가, 쓰다듬었다가. 뺨을 조심히 쓰다듬었다가, 찔러보았다가. 진짜 서하가 있구나, 어디 가지 않고 이 자리에 그대로. "서하야." 지난 십여 년간 불러도 대답 없던 이...
*이름은 편의상 이여주로 하겠습니다 오늘은 시라토리자와 배구부 동창회가 있는날이다. 약속시간은 8시. 모두가 바빠서 늦게 만나기로 약속했고 오늘, 내일 이틀간 우시지마상 집에서 놀면서 하룻밤 자기로 했다. 우시지마상은 여자인 나를 배려해서 나에게 따로 작은방을 마련해주신다고하셨다. 간단한 짐을 챙겨 나는 지금 우시지마상네 집으로 가고있다. 나는 뒹굴거리다 ...
엘드리치는, 자신의 부활을 위하여 듀얼을 걸어왔다. 그는 과거에, 자신이 봉인되기 이전의 일을 기억해냈다. 그는 자신만 의지로, 자신만의 악함으로 세상을 유린하여 자신의 것으로 만들려고 했다. 이유는 딱히 없다. 그저 자신의 욕망을 위해 움직이고, 정복하고, 유린한다. 그것이 엘드리치. 그렇기에 그는 자신이 자신의 욕망대로 움직이면서 자기 자신의 능력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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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는 오늘, 부모님이 해외로 나간 후 부모님의 친구의 아들이 그들을 돌보게 되었다. 그의 이름은 에디 카터. 이쁘장하게 생긴 오빠였지만, 루카는 그가 평범한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것은 루아가 듀얼하자고 말했을 때 있던 일이었다. 자신의 곁에 있던 크리본이, 에디의 뒤에 갑자기 나타난 블랙 매지션 걸과의 만남이 모든 시작이었다. [크리크리...
자신을 엘드리치라고 밝힌 이 보석을 두른 금삐까의 거인은, 루카보다 내가 더 성공 가능성이 높다고 말한 걸 들어보면 아마 듀얼 몬스터즈의 정령이랑 교감 가능한 인간이 부활의 소재로서 필요로 한 모양이다. 이런 놈을 바깥 세상에 풀어놓으면, 더 귀찮아진다. 그리고 이놈은, 무엇보다 나를 위협하고 나한테 좋지 못한 짓을 하려 하고 있다. "내가 지면 너한테 몸...
루아랑 루카랑 같이 일요일 날 놀러나가면서 그 둘은 실컷 즐겼는지 잔뜩 들뜬 루아는 둘째쳐도 루카도 잘 웃고 있었다. 옛날에는 일요일은 주로 혼자서 지내는 경우가 많았는데... 세상 살면 이런 일도 생기는 법이긴 하네. 이제 시간이 4시를 지나며, 나는 루아랑 루카랑 함께 펜트하우스로 돌아가자고 말하며, 시장에 가서 간단한 식재료를 사고 난 후 펜트하우스 ...
아침이 되었다. 오늘은 휴일이기도 하고 평소보다 늦게 일어났다. 루아랑 루카네 부모님은 비행기에 빨리 타야 해서 새벽에 나갔고, 엄마도 오늘은 빨리 나가야 한다고 쪽지를 남기셨다. 그리고 쪽지에는 내가 카드를 사러 나간다는 이야기를 두 사람에게 전달해 주었고, 계좌를 통해 돈이 들어온 것도 확인했다. 다 읽자마자, 루아가 하품을 하며 먼저 거실로 나왔다. ...
루아는 좌절했다. 부모님이 해외로 일하러 나가는 동안 자기랑 루카를 돌봐줄 형이 온다는 소식을 듣고, 루아는 그에게 듀얼을 신청했다. 그리고 듀얼을 시작하고, 루아는 자신이 생각한 최고의 빌드를 선보였다. 하지만 그 빌드는 자신감이랑 함께 한 순간에 무너졌다. 위치크래프트마스터 베르. 레벨은 8이지만 공격력이 1000에 불과한 이 몬스터한테는 낮은 공격력 ...
"선공은 나야! 드로! 반짜아아악~!" "그 구호, 일일이 말할 필요가 있는 거야?" 나는 루아가 드로우하면서 효과음 같은 구호를 내, 궁금해서 물었는데 루아는 그것에 대해 지적한 게 부끄러웠는지 얼굴이 새빨개졌다. 그걸 카메라로 기록하는 루아랑 루카의 부모님의 얼굴에는 흐뭇한 미소가 보였다. 하하하... 나중에 루아가 크고 이걸 보면 이불킥을 하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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