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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Talk 글 이렇게 쓰는 거 맞남..ㅎㅎ 김여주 길가다 신형 핸드폰이 떨어져 있는걸 주음. 근데 이상한 건 주변은 충돌 흔적처럼 깊숙히 파여있는데 핸드폰이 멀쩡하단 점.. 뭐야, 저 하늘에서 떨어진게 아닌 이상 이런게 가능해? 경찰서 갖다 드려야 하나? 전화를 걸어볼까? 고민하다 잠금이 없는걸 확인하고 가장 활발해 보이는 톡방에 연락 넣음. “음.. 핸드폰...
어디서부터가 이 감정의 시작이었을까요. 내가 처음 들은 당신의 이름에서 별의 이름을 지나가듯 떠올린 때였을까, 끝내 지키지 못했던 첫 번째 약속을 했을 때였을까. 아니면 당신이 내 손을 처음 잡았을 때, 안아줬을 때였을까, 아니면.. 그 때, 내가 이디스를 따라가도 돼요? 끝내 답을 주지 못했던 그 질문이었을까, 이 전부가 맞다면, 전부가 아니라면, 어쩌면...
어딘가 아슬아슬한 청춘 8 그러나 나는, 명백히 비정상적인 그의 애정을 확인하고서야 비로소 웃음 짓고 만다 “넌 이제 큰일 난 거야.” 그에게 속삭이며 그의 아름다운 눈동자를 들여다봤다. 그는 내 립스틱이 묻어 연하게 번진 입술로, 아직도 채 가시지 않은 황홀감이 짙게 묻은 미소를 지었다. “어떻게 큰일이 났는데?” “그렇게 도망갈 기회를 줬는데도 네가 여...
찬란하게 빛나는 17-1대회의실에 각팀의 팀장을 비롯해 임원들이 모두 모여 있다. 지원이 문을 열고 들어가니 따가운 시선들이 지원에게 꽂히는 것 같다. 새로이 출시를 앞둔 모바일용 칩의 개발에 대한 회의가 기다리고 있었다. 출시는 당장 다음달인데 어떻게 마케팅을 할지 조차 정해지지 않고 있는 중이였다. 오직 지원을 탐탁치않게 여기는 회사의 임원들의 반대 덕...
"우리 졸업 여행 어디로 갈까? 벌써부터 너무 기대돼!" 아직 졸업까지는 꽤나 시간이 남았지만 친구들은 졸업 여행 계획에 대한 얘기를 하고 있었다. "벌써부터 계획 세우는 거야?" "당연하지! 원래 이런 낭만을 생각하면서 수험 공부를 버티는 거라고!" 여러 여행지가 친구들 입에 오갔고 결론은 하나로 좁혀졌다. "여행지 하면 역시.... 오키나와지!" "그래...
* 이 글은 후지마키 타다토시 작가의 ‘쿠로코의 농구’를 기반으로 만든 2차 창작물이며 원작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음을 밝힙니다. * 이 글은 2016년 발행한 단편집 “그 남자 X 그 남자”의 본문이며, 후편 side B와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 오메가버스 설정이 아닙니다. 그냥 체취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 오타 및 비문은 언제나 고치려고 노력하고 있습...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연습생만 2n 년 차... 음, 너무 현실성 없나? " 안녕하신가요? 저는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그저 한 사람입니다. 음... 일단 자기소개부터 할까요? 이름 : 비공개 나이 : 25살 경력 : 3~4년 차 쯤? 특징 : 꽤 잘나가는 작가랍니다? 한동안은 몸이 약해져서 글을 못 썼지만... 그래도 기다려 주신 모든 분들 덕분에 다시 써보려고요! 하지만....
w. 채유량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렸다.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몸이 뻐끈했다. 방금 전의 일이 잘 기억나지 않았다. ..아, 그러고보니 방금까지 난 미용실에서 대기타고 있었더라. 그 이후로 계속 수상한 일들의 연속이었다. 누가 들어도 믿지 않을 순간순간들. 솔직히 기억하고 싶지는 않았다. 조심히 눈을 뜨고, 살짝 몸을 움직여 보니 조금 몸이 가벼워진 느...
찬란하게 빛나는 16-2- 채지원씨 좋아합니다.그 말을 남기고 사실은 후회했다. 우산을 들고 나와야 하니까. 우산을 내밀고 우산을 받아드는 의미가 뭔지 알고 있으니까. 작별하는 마당에 좋아한다는 고백은 어울리지 않으니까. 채지원이 우산을 내미는 이유가 뭔지 말하지 않아도 그 이유를 아니까. 오늘이 단 둘이 마주하는게 마지막이겠구나. 누가 말하지 않아도 알 ...
말도 안됀다고 생각했다. 지호는 탁하게 숨을 내뱉으며 동혁을 지나쳤다. 그런데도 동혁은 끝까지 따라와 마주보고 서서는 또박또박 말을 되풀이했다. 헤어지자고. 동혁아. 이렇게 부르는 게 대체 얼마만인지. 와중에도 달아빠진 이름이 입 안에 삐뚜름 굴렀다. 굳은 얼굴로 동혁을 쳐다보는 지호는 이전과 다를 것 없는 말투였다. 우리가 왜 헤어져. 모순적이게도. 지호...
Blur-Parklife★,Blur★ The great escape 13 Oasis-★what's the story? Morning glory, ★ Definitely maybe Pulp- Different Class★ Suede-coming up, ★Dog man star,Head music,★suede The Bluetones- Expecting to ...
철썩, 철썩! 고요한 밤 모두가 잠에 들진 않았지만 감히 숨소리조차 내지 못할 때, 작은 마찰음이 울렸다. "내가 물어보잖아 씨발!" 욕을 들은 것은 처음이었다. 그리고 늘 그랬다. 가장 만만하고 가장 쉬운 상대였던 나는 늘 분풀이 대상이 되었다. 기분이 나은 날에는 새벽 3시, 4시까지 깨어있어도 문제 없었지만 오늘은 아니었던 것이다. 그는 오늘따라 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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