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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즉처인데 뭔가 즐거워보인다..?
*시작하기 전에 앞서... 이건 다 개인적인 생각일 뿐 절대 정답이라는 게 아님. 화내실 필요도,,, 꼬아보실 필요도... 넘 맹신하실 필요도 없습니당 적당히 걸러들어주세요~!* 쟈니가 슬쩍보면 엄청 유연픽같고 갓반인픽 같을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쟈니는...... 생각보다 변태픽같음ㅋㅋㅋㅋㅋ 원래 인간이 거대한(?) 생명체한테 무의식적으로 변태적인...
아아- 아름다운 밤이네요-! 🥀이름🥀 한결 "한결같다하시면~기분 좀 더럽거던^^.." 이름은 한결 한씨에 이름이 결이다 순우리말로 겨울에 줄임말...얘는 겨울이라 하면되지 굳이 왜 한결인건가...불만이 많다(..), 이름드립을 꽤나 싫어하는편 🥀성별🥀 XY 🥀나이🥀 19 🥀키,몸무게🥀 175/64.8 🥀외관🥀 신사모자,지팡이,검은망토(속은 파랑),긴속눈썹(...
" ... 어쩌면 이 일의 주동자가 당신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합니다." 그러거나 말거나 그녀는 언제나 그랬듯 여유로울, 어쩌면 그러거나 말거나라고 느껴질지도 모를 한없이 가벼운 태도를 유지하며 입꼬리로 호선을 그려가며 특유의 묘한 분위기를 품고 있는 웃음을 내보일 뿐이었다. 저를 보는 눈에 증오가 어렸음을 그녀가 모를 리 없음이 분명한데, 그럼에...
*결제창은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께만 해당됩니다! 커튼을 쳤음에도 사이를 비집고 들어오는 햇빛에 베개에 얼굴을 파묻고 손을 뻗어 휴대폰을 찾았다. 아씨 어딨는 거야. 이쯤이면 딱 손에 잡혀야하는데. 신경질을 내며 벌떡 몸을 일으키고 이불을 탈탈 털었다. 아오 얘 왜 여깄냐. 분명 옆에 두고 잤을 텐데. 머리 긁적이며 전원 버튼을 꾹 눌렀다. 벽에 걸려있는 시...
*이 글은 하이큐, 쿠로오 네임리스 드림입니다.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배경은 일본이지만 한국 문화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픽션입니다. 사실 및 원작과 다를 수 있습니다. 쿠로오는 자기가 뭔가 실수했다는 생각이라도 든 건지 뻘쭘한 표정으로 다시 방에 들어갔다. 나도 그 틈에 일어나서 난잡한 거실을 정리했다. 저 놈 때문에 흥이 다...
처음에는, 우린 친해질 수 없을 것 같았어 . . . 그거 알아? 모든 운명에는 다 때가 있는 법이래.그 운명이라는 사람이 그 분이 아니라 너일줄 누가 알았겠어.나는, 언제나 뭔가 부족했나봐행복하다고 느낄 수 없었고,항상 혼자 만족하지 못해 안달이었어.그런데, 언제부턴가 마음이 놓이더라?그냥 있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고뭐든 할 수 있을것만 같았어.그 이유를...
블루룸 - 파도소리 - 성당 - 엔딩씬 (- 제로의 내면세계(꿈)) 비극과 희극 - 레비아탄과 베히모스 - 여자아이 결재하셔도 볼 거 없습니다
"춥다.." 눈이 소복히 쌓인 길을 보고 있으니 아까와 다를 바 없는 풍경에 이곳이 지옥이 맞나 싶었다. 휴대전화를 보니 시간은 오전 10시로 멈춰져 있었고, 나는 내 시간이 멈췄음을 깨달았다. 길가에 있는 시계들도 다 멈춰져 있었다. 그 사람은 정말 신이라도 되는것만 같았다. 만약 사후세계에 갔을때 실제로 죽은것이 아닐수도 있으니 음식 먹지 말라고 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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