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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시험에 낙방했다. 벌써 3번째다. "하아.." 공시를 점점 실패하는 자기 모습에 쪼그라든다. 벤치에 앉아서 하염없이 하늘만 바라본다. 뭐가 그리 부족하길래 번번히 실패하는지..남들이 하는 건 다 해봤는데. 안되나보다. 자괴감에 빠져드는 성우. 울고 싶다. 빨리 다니엘에게 좋은 애인이자 형이 되고 싶은데. 언제까지 다니엘에게 얹혀 살 수 없는 노릇이었...
부잣집 서생원 찰스가 어떻게 기지와 아량으로 곳간을 지켜냈는지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옛날옛날 한 옛날, 서생원 마을에 찰스라는 이름의 쥐가 살았습니다. 서생원 마을의 생쥐들은 농사짓는 법을 깨우친 문명화된 새앙쥐들이었기 때문에 다른 들쥐처럼 사람의 곳간을 털어먹고 살지 않았습니다. 대신 직접 텃밭을 가꾸어 새앙쥐들만의 곳간을 채워놓고 살았지요. 그 중에서도...
미림한방울 옹성우는 매사 열심히 사는 사람이었다. 그게 곁에서 지켜본 강다니엘의 총평이었다. 전략과 성과 그리고 인간관계까지, 뭐 하나 빠짐없이 균형 잡힌 목표를 지향했다. 안녕하십니까. 인턴 옹성우입니다. 홍성우 아니고, 공성우 아니고, 옹이요, 옹. 옹성우. 하하, 하고 웃는데 아무도 따라 웃어주지 않았다. 그냥 관심 자체가 없는 것 같았다. 그해 삼월...
“성우 형.” “...왜, 강다니엘.” 다니엘이 저런 어조로 부르면 어째선지 긴장하게 돼서 성우는 대답을 끌었다. 그도 그럴 것이, 무언가 주저하듯 입술을 잘근 깨물었다가 자신의 눈을 다시 마주쳐오는 다니엘의 표정은 마치, “저, 형 사랑한다고 해도 되요?” 날 사랑한다고 하는 것 같잖아. 왼손이 하는 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라 1 w. 팔 “성우 형, 형...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다음 경연이 하루하루 다가올수록, 프로그램이 인기를 얻을수록 스케줄은 바빠졌다. 현재 필드에서 인기 있는 유명 프로듀서들이 한 녹음 과정은 촬영까지 동반하여 더 꼼꼼해졌고, 안무의 수정이 반복될수록 난이도는 올라갔다. 프로그램의 성공에 따른 세간의 이목에, 앞선 무대들보다 퀄리티 높은 결과물을 내야했기 때문에 당연한 일이었다.그렇게 각자의 팀과 시간을 보내...
- D – 여름을 싫어하는 것은 아니었다. 캐나다로 떠나기 전까지 한국은 그렇게 여름에 더운 편이 아니었고, 캐나다에서 여름을 논하기에는 어이없을 정도로 선선했다. 오히려 겨울이 견디기 힘들었지. 그래도 겨울에 태어난 걸 자랑이라도 하듯 그 추위 속에서도 잘 다녔었다. 그러나 돌아온 한국의 여름은 제가 떠나기 전과 많이 달라졌다. 습한 건 여전했지만, 온도...
세상 천지에 쉬운 일 하나 없다지만 만인의 난제는 단연 사랑, 그 놈의 사랑 아니겠냐고 생각한 적이 있었다. 차고 넘치는 이별 노래들은 그 방증이었다. 나는 기실 겪어본 일이 없었기에 미지의 영역으로 상정된 그 애끓는 사랑을, 애정의 폭만큼 또는 그 곱절만큼 팽창한다는 이별의 아픔이라는 걸 좀 동경했다. 딱히 대단한 로망이 있던 건 아니지만 오래 사랑한 사...
- 월간 녤옹 창간호, 주제는 <청춘기> - 수영부 다니엘 X 검도부 성우 물이 싫다. 특히 바닷물은 최악이다. 푸른 바다를 생각하면, 성우는 그땐 정말 죽음이란 것이 열두 살 어린 나이에 벌써 다가온 느낌이라고, 늘 생각하곤 했다. 파랗고 깊은 심해가, 온몸을 잠식했을 때의 그 느낌. 여름방학, 어릴 때 수영장 정도의 물놀이라 생각하고, 아무것...
[백현X민석] 행복하다면, 야옹해.
* 약간의 년옹요소 꺼져있는 폰을 키니 수십 개의 알람이 울리기 시작했다. 대학 동기들을 시작으로 스크롤 하니 어제 확인하지 않은 다니엘의 메세지가 보였다. 어라? 그런데 동기들 톡이 왜이렇게 많지? 하나씩 확인하면 할수록 입과 눈이 점점 사이즈를 확장하며 이마가 촉촉해졌다. [ 옹성우! 이거 너 사진 아님? 대숲에 퍼지고 난리 났어 ] [ 너 혹시 로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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