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오이스가] 새롭게, 다시 _01.우연의 연속 함님(@s_ua_m)과 함께 했던 썰핑퐁을 기반으로 쓴 오이스가 2차창작입니다. 여력이 된다면 6월 대운동회에 발간할 회지입니다. "와. 진짜 오이카와 토오루야? 대박... 2군만 오는게 아니었어?" 스가와라 코우시는 오래전 기억에 묻었던 이름이 회자되자 고갤 들어 주변을 훑어보았다. 스가와라의 시간 속에 열아...
* HQ 마츠카와 잇세이ts X 오이카와 토오루 ts * 본 회지는 원작과 관련이 없는 2차 창작 회지로 2016년 5월 발행되었습니다. * 나오는 캐릭터는 전부 여성으로 성별 전환되었으며 조금 빻은 묘사있습니다.(성별강조, 외모 관련 평가 多, 란제리 소재 등) *전에 웹발행되었던 화류의 뒷 이야기이나 따로 보아도 무방합니다. Nephrolepis 여자라...
"나 너랑 그만할래." "내가 사랑받지 못하는 연애는 더 이상 하고 싶지 않아." SNS 스타인 오이카와랑 평범한 대학생 스가와라로 시작.화려한 외모와 패션센스 등으로 유명해진 SNS 스타 오이카와. 팔로우 수도 되게 많을거야. SNS에 사진 한 장 올리면 입고 나온 옷이나 신발 등등 문의하는 사람도 많을 거고, 그런 것들은 인터넷에서 '오이카와 신발', ...
남에게 비위를 맞춘다는 건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었다. 특히 쓸데없이 센 자존심 탓에 아부하는 성격도 아니고 아부할 바엔 무대포로 나가겠다는 주의의 스가와라같은 사람한테는 더 그랬다. 하지만 재계약을 위해선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고, 마음에도 없는 웃음을 지어가며 열심히 노력한 끝에 꽤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2차까지 흘러갔다. 물론 이리저리 눈치 보느라 술이 ...
_ 성인 AU _ 직장인 오이카와 × 프로 선수 카게야마 _ 오이카게 전력 131회 주제 '재회'로 작업했습니다. _ 현 시각 기준 점프 잡지 최신 네타 내용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시즌 오프를 맞이한 카게야마는 모처럼 보상으로 받은 일주일 간 휴일을 무엇에 쓸지 고민에 빠졌다. 평소라면 고민하고 말 것도 없이 자율 훈련에 돌입했을 테지만 휴가 전, 구단 선...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오이카게 전력 131회 참여 단편입니다. * 동거AU, 일상물입니다. 어느 밤 갑자기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초록 사과가 하도 맛있어 보여서 여섯 개 들이 하나를 샀다. 농약 하나 안 치고 직접 가꾼 것이라며 하나 더 챙겨주는데 오죽 기분이 좋아야지, 나도 모르게 실실 웃음이 나더라. 토비오가 잘 먹겠네. 동거인 카게야마 토비오는 먹는 것을 참 좋아한다....
BGM: Lambert-Sweet Apocalypse
"레오군은 약아빠졌어." "응?" 아주 뜬금없이 튀어나온 이즈미의 불평에 나즈나가 천천히 방금 전의 대화를 되짚었다. 같이 사는 레오는 잘 지내냐는 가벼운 안부인사에 대한 대답치고는 아주 엉뚱한 말이었다. 나즈나는 유심히 이즈미의 얼굴을 살폈다. 술집에 들어올 때부터 창백해졌다가 붉어졌다 멋대로 변하는 안색 덕분에 얼마나 취했는지 가늠할 수가 없었다. 술집...
결혼식은 초라. 할 뻔했으나, 히나타의 약혼자의 부단한 노력으로 다행히 성대하게 끝맞힐 수 있었다. 히나타는 벌벌 떨며 수없이 연습한 결혼서약서를 끝맺었고 히나타보다 3뼘은 더 큰 그의 약혼자는 낮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서약서를 막힘없이 훑어내렸다. 한미한 가문의 차남이라던데. 하객들은 들으라는 듯 수근거렸지만 그는 눈 한 번 깜빡이지 않고 거만한 표정으로 ...
W. Secricaz 오이카와 토오루 X 이와이즈미 하지메 폭우가 내리고 있었다. 그 폭우 속에서, 이와이즈미는 그저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 천천히 걷고 있었다. 주머니에서 핸드폰이 요란하게 울린다는 걸 아는지, 모르는지. 이와이즈미는 그저 발길이 닿는 대로 걷고 또 걸을 뿐이었다. 천천히, 묵묵히. 그래, 모르고 있던 것이 아니었다. 아니, 그 정도가 아니...
* 헤이즈 - 비도 오고 그래서 를 듣고 영감을 받은 단편 소설입니다. 노래를 들으면서 읽어주시기를 권장합니다. (노래가 정말 좋습니다...) ‘늦은 저녁, 비가 내리는 날은 온갖 생각이 겹겹이 쌓이는 날이기도 하죠. 누군가는 감성에 젖어 추억을 새록새록 되뇌이는 반면, 누군가는 비가 오는것도 신경쓰지 않고 하는 일에 집념을 다하기도 하는 날이지요. 여러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