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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에도 뒷면이 있듯이 누구에게나 그림자는 있으니까 0. "형! 좋은 아침이에요!" "응... 지성이 안녕..." 누가 들어도 풀이 죽은 정우의 목소리에 질쭈고 막내 지성의 눈이 동그래졌다. 0-1. 한국에 돌아온 이후로 여주는 줄곧 찬바람이 불었다. 묘하게 조금 더 무뚝뚝하고, 평소보다 불친절하다. 정우는 조용히 몸을 풀며 기억을 또 곱씹었다. 그러게 거...
상혁이 의자에 앉아 목 베개를 두르고 쪽잠을 자고 있었다. 책상 끝자락에 놓여있는 자그마한 시계가 지금 시각이 새벽 5시라는 것을 알려주었다. 촬영도 다 끝난 마당에 여기서 무얼 하냐면 AD의 역할은 촬영에서 그치지 않는다. 바로 드라마 편집.대사 하나하나 자막 달고 웃긴 포인트 잡아내서 적절한 효과음 넣어야 하는 예능과는 다르게 각본도 정해져 있고 삽입곡...
눈을 감은 채 그 녀석의 배를 발로 찼다. 쓰잘머리 없는 기술을 쓰는 벌이었다. 최면은 바로 깨져버렸다. 급히 김나영이 다가와 그의 눈을 안대로 막았다. 최면을 방지하려는 조치같았다. “윽... 분하다...” “덜 맞은 걸 다행이라고 여겨.” 김나영은 아쉬워하는 붉은 뱀에게 대답하며 가방에서 안대를 더 꺼내 나머지 붉은 뱀들에게도 안대를 쓰게 했다. 손...
다음날. 나는 뜻밖의 소식을 듣게 된다. “그게 정말인가요?” “정말이에요.” 나와 서나래가 있는 곳은 자동차 안. 6명을 수용할 수 있는 자동차는 6명의 인원을 태우고 어딘가로 가고 있었다. 조수석에 앉아 있는 아줌마가 어디로 향하는지 모르는 이들에게 기술을 해주고 있었다. “지금 타고 계신 차의 행선지는 붉은 뱀의 은신처입니다. 붉은 뱀을 잡으러 ...
그로부터 이틀 후, 우리는 드디어 임무를 맡을 수 있었다. 다시 시작하는 거니 간단한 임무를 주겠다는 문자도 받았다. 이번에는 귀신에게 속아 넘어가지 않을 거다. 간단한 임무니, 방심만 안 하면 잘 끝낼 수 있을 거다. 나와 서나래는 방에 나오며 서로 못 챙긴 게 있는지 확인했다. 우리는 모든 준비가 완벽하다는 걸 알고 서울의 한 원룸으로 향했다. “제가...
삼 일 뒤 우리는 호출당했다. 윤 회장에게는 아니었고 심문을 담당하는 이들이 우리를 불렸다. 삼 일 전에 회사를 습격한 붉은 뱀에 대해 더 알아보기 위해 우리를 부른 것이다. 아무래도 안면이 있다 보니 그놈에게서 미세한 정보라도 빼낼 수 있다는 기대 때문이었다. 심지어 습격한 날 우리를 노려보기도 했고 말이다. 하지만 나는 자신이 없었다. 과연 내가 습격장...
스터디그룹 박건엽, 피한울 천사님을 친구 사이로 모십니다~ 친드라 하더라도 정말 많은 애정이 있는 인물입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오시는 건 하지 말아주세요! ME · 현재 학교를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학교에 있는 시간엔 연락이 어렵습니다! ( 오전 8시~오후 6시 반 ) 이 시간 외엔 최대한 연락을 할 수 있습니다! · 새벽까지 자주 깨있습니다 보통 오전 ...
이번에 양서호는 죽지 않았다. 대신 공이수가 죽었다. * 공이수는 허망하게 자신의 배를 관통한 손날을 바라본다. 일단 다른 모든 것에 우선해서, 지독하게 아팠다. 그러나 마음이 더 아픈지 몸이 더 아픈지에 대해서는 확실하지 않다. 지금 공이수를 죽이고 있는 것은 양서호다. 공이수는 눈을 들어 자신의 배에 손날을 꽂아넣은 양서호를 바라본다. 느리게 양서호의 ...
환승연애3이 슬슬 나온다고 해서, 작년 재미있게 보았던 환승연애2의 출연진 중 한 분인 성해은님의 사주를 열어보았다. 사주를 처음 열었을 때 제일 딱 처음 느낀 감상은 갑갑병존이 아니어서 다행이라는 것. 갑갑병존은 커다란 나무가 빼곡히 서있는 물상이어서 일생에 한 번 말그대로 갑갑한 일이 생김을 의미한다. 그런데 월간에 정인 계수를 보아 비견과의 적절한 거...
* 소재 주의 팔 수 있는 거라면 모든 것을 팔았다. 엄마는 돈되는 물건이라면 모두 내다 팔고, 가구들도 고물로 내다 팔고, 낮엔 일하고 밤마다 주운 폐지도 내다팔고, 결국에 엄마는 자기 순정도 팔았다. 엄마가 유일하게 팔아버리지 못한 건 나밖에 없었다. 그래도 지긋한 가난은 메꿔지지 않는다. 그래서 나는 나를 팔기로 했다. 박원빈이 박원빈을. 이게 우리의...
" 하나조노 군, 그거 알아? " 시작은 같은 간부급의 한 동료가 알려준, 인간들의 작은 장난거리였다. 비록 처음에는 작은 종이컵에 담긴 뜨거운 물에 설탕 가득 달달한 믹스커피를 타며, 별 관심없다는 듯이 대했지만, 훗날 떠오르면 무의식적으로 그녀의 얼굴이 떠오르는 그런 인간들의 작고도 큰 마케팅. " 이번에는 또 뭡니까? " " 글쎄, 오늘이 빼빼로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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