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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맞잡은 두 사람의 손. 손끝을 저릿히 만드는 따스한 온기. 시간마저 멈춘 듯, 공기중 숨결까지 달큰하기 그지없는. 아이는 현재의 상황이 꽤나 마음에 들었다. 유리처럼 말간 눈으로 세상의 모든 것을 꿰뚫어버릴 것마냥 모든 이를 포옹하려는 당신은 그 어떤 것에도 비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웠으니. 그럼에도 당신은 자신의 빛을 인정치 않았으며 오히려 자신에겐 과...
(노래랑 같이 감상해주세요.) 동쪽의 작은 나라인 ‘연’ 나라는 큰 나라들 사이에 있어서 항상 위험에 노출되어 있었고, 잦은 전쟁과 가뭄으로 온 거리에는 많은 백성들이 죽어나가거나 굶어 나가고 있었다. 하지만 왕궁의 상황은 달랐다. 허영심이 많고 온갖 금은보화로 치장한 왕과 그 모습을 냉정하게 바라보고 있는 유연 공주가 있었다. 유연 공주는 다른 나라 사이...
쇼쨩, 오늘은 달이 꽤 기울었어. 여전히 덥고 습한 밤이지만, 달은 기울었어. 난 흠잡을 곳 없이 동그랗게 꽉 차오른 만월도 좋아하지만 이렇게 기울어서 보일 듯 안 보일 듯한 그믐달도 그 나름대로의 분위기가 있으니 좋아해. 달의 분위기 말이지. 달 특유의 분위기는 수많은 나라나 종교의 신화나 전설에서 빠짐없이 등장할 정도로 신비스럽잖아. 이지러진 하늘은 애...
[민뷔] 여름, 기억 / ᴡ. ᴛᴇɴɴɪᴇ 1. 김태형은 여름 캠프에 왔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여름 캠프에 강제로 참여하게 됐다. 공부도 하지 않을 거면 집구석에서 당장 나가라는 어머니가 써낸 신청서 때문에 여름을 싫어하는 태형이 서 있는 곳은 다름 아닌 햇볕이 강하게 내리쬐는 뙤약볕이었다. 서 있는 것만으로도 진이 빠져 당장이라도 집으로 돌아가고 싶...
아득하게 번져오는 시야. 시간이 얼마나 지났는지 알 수 없던 순간, 나의 흐릿해지는 정신을 붙잡는 것은 다름 아닌 너의 모습이었다. - 시나리오 배포일 2018-08-16 최종 수정일 2018-08-16 시작하기에 앞서, 이 시나리오는 크툴루의 부름(Call of Cthulhu) 7판 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Chaosium Inc.의 크툴루의 ...
In the 1980s, after haute couture, under the willow tree MOHOHANBAM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재현은 꾀병 환자였다. 다만 예닐곱 살 어린이가 아니었고, 부모님의 관심이 간절하지도 않다는 것이 유의미했다. 스물두 살의 성인이었고 모자란 것 없이 살았으며 버거울 만큼 많은 애정을 받고 컸다. 재현이 생각하기에 그것이 문제였다. 단단하고 겉으로만 번지르르한 애정의 끈이 재현 주변에 울타리처럼 매여 있었다. 나가지 못하게, 동시에 누군가는 들어오지 못하게...
w. 특기 운명? 난 운명을 믿는다. 내가 ‘황민현’으로 태어난 것도 운명이고, 올해 2학년 7반이 된 것도 운명이고, 저 나무도 여기 있을 운명이었고, 지금 지나치는 사람들도 다 나와 스쳐 지나갈 운명이었던 거다. 그리고 3월 2일부터 버스를 놓쳐 지각하게 된 것도 운명이겠지. 하하! 다 내 운명이겠거니 생각하자, 는 무슨! 아, 운명이고 뭐고 나 진짜 ...
※본 게시글에는 유혈, 약 고어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허접한 감상은 치웠어야지, 힐데.
*베스트셀러 작가 오소마츠×담당자 카라마츠 오소마츠가 사흘 휴가를 내준 동안 카라마츠는 오랜만에 자신의 집에서 느긋하게 지낼 수 있었다. 마감일이 얼마 남지 않은 원고를 진 빠지게 쓰고 있을 오소마츠에게 연락은 없었고. 덕분에 카라마츠는 오소마츠의 담당을 맡은 후부터 누리지 못했던 안정감에서 오는 소소한 행복을 느꼈다.혼자 느긋하게 보낸 휴가 마지막 날, ...
세계가 아름다운 이유는 여럿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네가 있어서였다. 너를 사랑해서, 세상을 사랑할 수 있어. FINAL FANTASY XIV 오르슈팡 x 빛의 전사 x 오르슈팡 * 빛의 전사 성별과 종족은 묘사하지 않습니다. 별의 응달 아래에서 1. 오늘은 커르다스 하늘에는 구름이 잔뜩 끼었다. 별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을 정도였다. 하지만 뚜렷하게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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