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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제목이 곧 내용인 홀든 삼형제 주제 소설 앤솔로지 공고입니다. 본 앤솔로지는 소장본을 포함한 선입금 분량을 인쇄하여 내년 5월 예정의 사이퍼즈 통합 온리전, 더 멀리는 2020년도 사퍼한데이를 목표로 하는 회지입니다. 기간이 상당한 만큼 느긋하게 즐기면서 쓰는 취지가 모토입니다. 사실상 코로나 사태 장기화나 여타 이유로 온리전 참가 등은 불투명한 상태가 되...
“오늘은 평소보다 양이 좀 많은 거 같은데?” “아, 네, 속도가 좀 붙는 거 같아서 지난번보다 좀 더 가져와 봤어요.” 쇼파 아래 모여 앉아 래오, 지오, 피오와 장난감 로봇을 조립하던 순희는 오늘따라 약 1.2배쯤 많아 보이는 박스를 힐긋 쳐다보며 고개를 끄덕였다. 다들 익숙해져서 속도가 붙은 모양이지. 사람 손이 하나 더 붙은 덕도 있을 테고. 순희는...
※과거날조 심각함 주의!! 성신님 풍신님 죄송합니다 스사비가 인간이던 시절 살던 마을이 일목련이 지키려던 마을과 밀접해 있었다면.. "당신이 풍신님이 맞으신가요?" 풍신은 어느 맑은 날에 만났던 인간의 아이를 잊지 못하였다 "인간의 아이로구나" "네 풍신님" "어떤 소원을 빌고 싶어서 왔니?" 풍신은 아이의 검은 머리칼을 쓰다듬고 맑게 반짝거리는 아이의 큰...
시나몬이 독감에 걸렸다. 한참 장사 잘될 화이트데이에 아플 게 뭐람. 걱정과 짜증을 담아 투덜거린 팬텀이 베이커리의 문을 열었다. 영업 시작 전 카운터에 앉아 턱을 괴고 밖을 하염없이 바라보고 있자니 곧 옆집 카페 사장이 문을 열고 들어왔다. 루미너스였다. 시나몬의 부재로 급하게 일손이 필요하게 되었다며 영업 시작 전부터 그를 부른 탓이었다. 카페는 여동생...
평생을 질투란 감정을 못 느끼고 살아온 김해일. 그 김해일이 성규로 인해 모든게 바뀌어 가고 있다. 그 동안의 해일은 연인을 사귀어도 잠시 머물렀다 가는 바람 취급을 했었다. 상대방쪽에서 번번히 버럭! 화를 내고 헤어지자고 말 할 정도로 해일은 질투를 연인에게 내보인적이 없었고. 또한 질투를 할 필요성도 못 느꼈던 해일이었다. 그런데 그 김해일이 성규에 관...
“안 드세요?” “…별로 안 좋아한다고 했는데.” “스코티쉬라면서요.” “편견이야, 밀라.” “그래도 조금이라도 드세요. 점심도 안 드셨잖아요.” 하디는 고소한 냄새를 풀풀 풍기는 꾸러미를 내려다보다 자리에 털썩 앉았다. 종이가 기름기에 짙은 갈색으로 물들어 있었다. 엘리 밀러는 늘 이런 식이다. 부탁한 적도 없는데, 굳이 하디 몫까지 사 와서는 먹으라고 ...
이번 9월 창간호의 주제는 지금 공개되며, 이후에는 공지해드린 바와 같이 2일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곧 9월 1일 0시에 창간호 작품이 공개 됩니다.
있죠, 나는 커서 뭘 하고 있을까요? 계속 영웅 일을 하고 있을까요? 당장 성인이 되어서는, 그때 나는 뭐가 되어 있을까요? *** "여러분, 여러분의 꿈은 뭔가요? 여러분이 어른이 되면, 그러니까 4년정도가 지나고나서 여러분이 상상하는 여러분의 모습은 어떤가요? 오늘 숙제는 그 모습에 대해 상상하고, 그 모습이 되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할 것인지 써 보는...
꺄르륵, 고요해야 할 수녀원에 어린 아이의 웃음소리가 울려퍼졌다. 작고 경쾌하게, 놀이를 하는 강아지 같이 기운차게 달려오는 발걸음 소리가 함께 들려오자, 조용히 자신의 다음 일정을 위해 움직이던 아이들의 얼굴에는 아이다운 웃음이 걸려 키득대는 소리가 퍼지기 시작했다. 기운차게 뛰어오던 아이를 붙잡은 사람은 조용하게 아이들을 인솔하고 있었음에도, 뒤쫓아오...
* 엘런리바 전력 / 현대물 / 학생 엘런x샐러리맨 리바이 / 아주 희미하게 오메가버스 요소 有 “하…….” 토요일 저녁, 시계는 벌써 오후 여덟 시를 가리키고 있었다. 건조증이 도진 눈을 손바닥으로 지그시 누르다 말고, 리바이는 딱히 누구에게랄 것 없는 욕설을 내뱉었다. 일주일 내내 야근이었다. 그러고도 끝나지 않아 결국 이 시간까지 업무에 붙잡혀 있었다...
안녕. 마리화나입니다. /의도적으로 낸 빈 공간이 많음을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숨겨둔 글자... 없습니다. 스크롤 안 해보셔도 됩니다. /자캐, 유다한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해당 캐릭터를 모르시는 분은 모르시는 대로 읽어주세요. 라고했는데 님들 나랑 젠부 같커네 ㅎㅎ /되도록pc로 읽어주세요 그런 말이 있어요. 인생은 원래 평소에 불행하다가, 가끔 행복...
합작 게시 주소: https://yhyr12250411.wixsite.com/yhyr 박예림은 세 번째 밤마저 꼴딱 새고 나서야 사태의 심각성을 알아차렸다. 짧지만은 않은 인생을 살아오며 박예림이 겪었던 모든 악몽보다 더 심각한 꿈이었다. 박예림은 머리를 부여잡고 신음했다. 보통 이런 경우면, 그런 경우지? 아무도 해석 못할 단어들이 나열되었다. 박예림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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