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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2023년 1월 7일 유료전환 완료)
정우는 생각했다. 아 너무 과한 거 요구했나? 거절하면 어쩌지. 그냥 죽이든지 삶아먹든지 마음대로 하라면서 가버리면 어쩌지. 아니 근데, 솔직히 키스 정돈 해줄 수 있지 않나? 넌 가이드고, 난 센티넬이잖아! 아 맞다… 저번에 들어보니까 이동혁, 나재민한테 가이딩할 때도 뽀뽀가 최대친 거 같던데..? 하 씨발…너무 과한 거 맞는 듯. 나 개변태로 볼 듯.....
나재민 떠나고 홀로 남은 여주. 한참을 그렇게 앉아있다가, 순간 그 공간의 공기가 참을 수 없이 탁하게 느껴진다. 얼른 의자에서 일어나 숨 참고 그곳에서 빠져나간다. 이젠 어느 정도 익숙해진 길을 걸었다. 한참을 걷다 다다른 곳은 인적 드문 산책길. 그 때에 여주 눈에 포착된 생명체 하나. “아, 안녕...?” 그건 벤치에 드러누워있던 고양이-혼현으로 변한...
특정 지역을 비하할 의도는 없습니다. 글에 나오는 모든 지명과 인물은 실제와 무관합니다. 충돌의 미학 다음 날이 밝고, 모두가 훈련실 앞에 집합했다. “오늘은 간단하게 훈련실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고 시작하겠습니다. 왼편에 보이는 입구가 어제 저희가 훈련을 했던 훈련실 입구고, 오른편에 보이는 입구가 개인 훈련실 입구입니다. 각 훈련실의 입구는 ID카드를...
살아있는 너의 밤 116
결제창은 소장용이며 본편은 무료입니다 ♥ 재생버튼 누르시고 PC버전은 오른쪽 마우스 누르셔서 연속 재생, 모바일 버전은 영상 화면 꾸욱 눌러서 연속 재생 누르시면 노래 안 끊기고 보실 수 있어용. 매월 둘째 주 월요일은 서울N센터의 모든 직원들이 모여 진행하는 회의가 있었다. 마지막 주 금요일에는 주요 센티넬 팀들과 몇몇 간부들, 연구소 몇 명의 직원들만 ...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여주는 센터 안으로 들어오는 순간 이 공간이 너무 역겨웠다. 다시는 오지 않겠다 다짐했지만 결국 다시 오게 된 여주는 한숨을 쉬는 일 밖에 할 수 없었다. "김여주씨, 기계 위에 손 좀 올려보세요." 여주는 별로 올리고 싶지 않았지만 할 수 있는 일이 없어, 이 사람이 하라는 데로 할 수밖에 없었다. 여주는 어딘가 허탈한 표정을 지었지만 순순히 기계 위에 ...
*시작하는 글을 먼저 읽어주셔야 이해가 편한 글입니다. 어느새 어둑어둑해진 길거리. 여주와 태일과 그간 나누지 못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집으로 돌아왔다. 몇 년 간의 공백이 생각나지 않을 만큼 어색함 없이 이어지는 대화였다. 집에 들어오자마자 여주의 아버지가 태일을 찾으셨다는 시종의 말에 태일은 사랑채로 바로 들어갔고, 아버지께서 이렇게 바로 부르신 ...
“ 오늘은 어때요?” “ 그냥 똑같아요.” “ 잠은 좀 자요?” “ 아뇨.” 형식적인 대답만 오고 갔다. 방안에는 키보드 소리만 났다. 말한건 똑같다. 아니라는 말이 다였는데 뭘 그렇게 적을게 많은지 키보드 소리가 끊이질 않았다. “ 못자는 이유가 뭐라 생각해요?” 직설적인 질문이었지만 용복은 기분 나빠하거나 당황한 기색을 드러내지 않았다. 정신과 의사로서...
*지인분들과 개인적으로 제작한 앤솔로지 <시야장반>에 수록된 원고입니다. 9000자 가량의 분량이고, 유이설이 청명에게 각인을 요구하는 것이 주요 내용입니다. 유의 하에 구매해주세요. 세상이 익히 칭하는 사랑이라는 감정, 유이설은 그 단어의 개념에 대해 고찰한다. 사랑이란 설렘과 기쁨, 애틋함, 독점욕, 소유욕 등의 감정이 형태를 파악할 수 없게...
그는 여주가 추위에 떨 때부터 설마 설마 했다. 발정기가 오기 전엔 온몸의 열이 자궁으로 흘러들어가 체온이 떨어지다가 발정기 시작을 알릴 때 폭발하듯 열기가 샘솟는다는 걸 알기 때문이었다. 그는 이미 몇 번이나 암컷의 발정기를 도와준 경험이 있다. 이불 속에 꽁꽁 싸인 여주는 뺨과 이마에 찬바람이 닿여도 차가운 줄 모를만큼 달아오른 상태였다. 어렵사리 눈꺼...
*포타와 네이버 블로그 중에서 센티넬 추천 입니다 *런쥐니 작가님의 ’센티넬‘은 블로그와 포타 둘 다 올라와있습니다 포타 피라미드 - 풀잎님 https://posty.pe/6zwfhq 센티넬- 런쥐니님 https://posty.pe/p5sbzd 아기 가이드 - 파슷파슷님 https://posty.pe/5wixnm 젠더 전쟁_GENDER - 류리라님 ht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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