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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등장인물 잭님 오뉴님 제미니님 류님 "J-0821, 배식이다." 발도 편이 뻗고 잘 수 없을 정도로 좁은 감옥 안, 낡고 소름끼치는 소리를 내며 열리는 배식구 틈으로 곰팡이 핀 빵 몇 조각이 떨어진다. 빵이 떨어진 후 발걸음 소리가 멀리 울려퍼지자 그제서야 벽에 기대어 죽은 듯 가만히 있던 한 사람의 형태가 조금식 움직이기 시작한다. 초점없이 흔들리는 생...
夜光明月 야광명월::밤에 빛나는 밝은 달. 달빛이 환하게 빛나는 밤의 풍경. 섬서의 화산파가 언제 끝나는지조차 알 수 없는 기나긴 봉문에 들었단 소식이 온 중원에 퍼졌다. 강남 아래로는 사파가 들끓고 뼈 빠지게 일해도 하루 벌어 하루를 겨우 입에 풀칠하는 나날에, 손익을 따지지 않고 의와 협을 행하는 화산의 행보로 그나마 위안을 얻던 이들...
행운의 사나이 고상언×최종수 좋아하는 민트색의 맨투맨, 달리기 편하지만 깔끔하게 보이기 위해 챙겨 입은 스판 청바지, 그에 잘 어울리는 가벼운 캔버스. 배낭을 멘 고상언이 집에서 나가기 전 신발장 앞 전신 거울 앞에 서서 자신의 상태를 체크한다. 등에 멘 배낭에는 상쾌한 향이 나는 바디미스트와 작은 가글, 종수 형님에게 잘 어울릴 것 같은 목도리, 사진을 ...
기억잃은 조형석으로 형현 생각하면 너무 마음이 힘듦. 다른 게 아니고 나는 이쯤되면 형현 동거는 조형석 집에서부터 시작될 거라 생각하는데 ㅅㅂ 기억 잃엇다고 조형석이 불편해 하는 거 눈치채고 알아서 짐 들고 현벅현벅 하고 나가선 이현성 하루아침에 주거지 잃은 사람 될까 봐.. 그게 너무 힘듦. 이현성도 첨에는 안 믿엇는데 병원에서 확인해 보고 나서 얼마나 ...
* 캐붕 주의, 맞춤법 사투리 등 잘 틀립니다. * 사실과 무관한 내용이 있습니다. 고증X * 약 1만자. 완결한 편이지만 자잘하게 수정 계속합니다. "요 준수." 이번에 또 한탕 했다며? 준수 진짜 상부에 제대로 찍히고 싶은 거야? 좀 조용히 살 수가 없나? 하하. 아오 시바꺼. 니 갈 길이나 가. 성준수는 지나가다 신입을 성추행하려던 직원을 보고 고발하...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안녕하세요. 수능 사회문화, 사문 개념/유형별 문제풀이 정리본 2차시입니다. 1차시는 사회문화 현상의 특징(사문현상,자연현상), 사회문화 현상을 바라보는 관점(기능론,갈등론,상상론) 이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하단 글을 참고해주세요. 이번 2차시는 '사회문화현상의 탐구방법(양적연구,질적연구), 자료수집 방법의 종류와 특징(질문지법, 면접법,실험법, 참여관찰...
(※소라 시점※) 소재 주의 · · · "그러니까 뭐가 잘못됐다는 건데?!" 10대 초반으로 보이는 단발머리의 녹안을 가진 여자가 갈라지는 목소리로 소리를 지르며 아무것도 올려져 있지 않는 책상을 손바닥으로 치며 일어섰다. "애초에 네가 그걸 말하는 것 자체가 모순이라고, 알아? 내가 몇 번이나 말했잖아. 혹시 넌 직접적이게 말하거나 보충 자료가 없으면 이...
한지성은 이틀을 결석했다. 사실 중학생 때는 형질에 발현되는 학생들이 많다보니 누군가가 좀 길게 결석을 하게 되면 다들 관심을 갖고는 했다. 하지만 고등학교에 올라와서는 드문 일이다보니 다들 형질에 대한 생각을 하지는 않은 듯 했다. 특히나 이틀이 지나고 바로 주말이 끼어있어서 나흘을 꼬박 쉰 지성은 다음 주 월요일에 아무렇지 않은 얼굴로 학교에 나왔다....
* 07.21.23에 발행한 포스트의 백업입니당 1. 그러니까, 처음 찾아온 것은 진재유였다. 어, 니 원중고 4번 아이가. 전영중이. 지상고 4번? 안녕. 내 지금 준수 찾고 있는데. 혹시 준수 못 봤나. 아니? 아, 혹시 같이 있을까 봐 온 거야? 그건 아닌데, 둘이 말릴 아 없는 데서 쌈박질할까 봐 항상 걱정인 것 맞다. 그렇구나. 맞나. 아, 내 니...
ㆍ유혈요소 주의 ㆍ공포: 24,781자 - 터벅- 터벅- 스르륵 칠흑 같은 새벽. 인적이 없는 골목길에서 한 남자가 비틀비틀 걸어가다 벽에 기대며 스르륵 주저 앉았다. 그리고 숨을 헐떡이며 서서히 제 앞으로 다가오는 죽음을 기다리고 있을 때였다.
좀비 바이러스가 터진 세상에 어떻게 본다면 완전 일반인은 아닌 주술캐들은.. 잘 살아남을까 싶은 마음에 써보는 썰... 크게 잔인한 내용은 없고 보고 싶은 내용만 쏙 적은거라 별 내용 없습니당... 좀비 드라마 보다가 급 써본 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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