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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점점 더 어두워지는 새벽. 가로등의 불빛만 아스라이 퍼지고 있었다. 질질 슬리퍼를 끌고 가 음식물 쓰레기통 앞에 섰다. 아, 음식물 쓰레기 배출 카드를 두고 나왔다. 가까이 다가가 카드 없이 사용하는 방법을 찾았다. 쓰레기통이 가로등을 등지고 있어서 글자가 잘 보이지 않았다. 그림을 보고 대충 이해한 뒤 동과 호수를 누르고 또 멈칫. ‘비밀번호가 뭐였더...
손권은 눈을 떴다. 창 틈으로 어슴푸레한 빛이 새어들어오는 것이 시야에 들어왔다. 새벽이 밝아오고 있었다. 어찌하여 또 이런 시간에 깨어 버렸는가…그러나 누워있어봐야 더 잘 수도 없으리라. 일어나려고 몸을 돌려 바닥을 짚자 그대로 윽, 하고 입에서 신음이 튀어나온다. 무릎이 부서지는 것 처럼 아프고 정강이가 통째로 저릿저릿했다. 그는 이를 악물었다. 원인은...
“누나?” 웬 낯선 놈팽이가 뻔뻔하게 나를 누나라고 칭한다. 나를 누나라고 부를 만한 놈은 이 나라에 딱히 없을 텐데. 착각이라기엔 시선이 너무나도 내 쪽이다. 오렌지색 머리카락이 누군가를 생각나게 할 듯 말 듯하다. 하지만 내 기억 속 낑깡이랑은 거리가 먼 남자다. 키는 뭐 평균쯤 될까. 크지는 않다. 그을린 피부와 얇은 티 아래 탄탄한 몸매. 건강한 몸...
*편지 2의 직전 시점.그 날 여몽의 눈은 왜 붉어져 있었을까? 둘이서 걷던 자리를 홀로 걷는 일은 모질고 가혹했다. 여몽은 새삼스레 그 사실을 깨달았다. 아직 닭도 울지 않은 새벽, 먼동이 어슴푸레 밝아 오기 직전의 시간, 여몽은 노숙과 함께 거닐곤 하던 강기슭에 와 있었다. 그 강기슭은 노숙이 머리가 복잡해질 때면 찾곤 했던 장소였다. 그곳은 장강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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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삼성전자가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작년 동기 대비 매출은 18.95%, 영업이익은 무려 50.5%나 증가했다. 이는 증권사 애널리스트들 전망치보다 높은 깜짝 실적 수준이다. 그런데도, 오늘 삼성전자 주가는 52주 신저가로 마감했다. 뭔가 좀 이상하지 않은가? 상식적으로 실적이 이렇게 좋게 나왔다면, 오늘 주가는 상승 마감했어야 마땅한데, 지난 1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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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죽으면 울어 주실 겁니까?” 무슨 변덕으로 그런 말을 입에 올렸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았다. 그 날도 침상에서 둘이 한참을 뒹군 후였고, 대도독이 끈적한 색사라기보다는 마치 시원하게 훈련이라도 한 판 하고 난 사람처럼 물을 벌컥벌컥 들이키고 있었던 것만 어렴풋이 떠오를 뿐이다. 놀랐는지 동그랗게 눈을 뜬 채로, 볼에 가득 차 있던 물을 꿀꺽 넘기고 나...
전편 다시보기: https://posty.pe/f84nqm - 달칵- "반성문 쓰고 있으라니까 말도 더럽게 안 들어." "흐읍, 끅..." 방으로 들어온 남준은 굳이 침대를 놔두고 바닥에 앉아 양 무릎을 끌어안고 있는 태형을 보고 자신도 그 옆으로 다가와 철푸덕 양반다리를 하고 앉았다. "잘못, 했는...끅, 저.. 이제, 석진이 형, 끄흑, 어떡... 허...
결제 싸인을 한 마이키는 코코노이와 그녀가 눈치챈 것처럼 미라이가 누워있는 아기 침대로 다가가 아기 침대 난간에 손을 올렸다. "...안녕. 미라이." 보고 싶어서 왔다는 마이키의 말에 알아 들은 것처럼 웃는 미라이를 보며 그녀는 허리를 감싸오는 코코노이의 손을 찰싹 하고 때렸다. 아, 좀. 하지메...! "...싫어?" "...아니. 그건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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