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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written by 스터 ※전력주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선배.” “왜.” 사와무라는 운동화를 꿰어 신는 쿠라모치를 붙잡았다. 퉁명스러운 말투와 달리 신발끈을 묶는 손놀림은 느리기만 했다. 마치, 이 공간에 오래도록 남아 있고 싶다는 것처럼. 은퇴 후, 짐을 챙겨가라는 사와무라의 성화에도 미루고 미루다가 오늘에서야 모두 정리한 쿠라모치의 ...
rt한 트친에게 의미없는 조각글 해시.. 였던 걸로 기억함 written by 스터 “선배, 그거 뭠까?” “립밤.” “우와, 선배, 그런 것도 바를 줄 아는 검까!” “뭐 임마?” 쿠라모치는 잠시 인상을 찌푸렸다 도로 폈다. 믿기지 않는다는 표정의 사와무라를 뒤로 하고, 입가에 스틱형의 립밤을 가져다댔다. 옅은 레몬향이 코끝에 일렁였다. “선배, 뭔가 안...
written by 스터 ※동거하는 대학생 쿠라사와 ※의식의 흐름 대잔치 “선배!” “왜.” “내일 무슨 날인 줄 아심까!!” “레포트 마감일.” “엗.” 이게 아닌데. 사와무라는 그만 말문이 턱하고 막히고 말았다. “그, 그거 말고 있지 않슴까! 좀 더 대중적인 거!” “지금 당장 내 눈앞에 중요한건 마감 말고 없어.” “그, 그럼 나도요?!” 그 말에 ...
written by 스터 ※헤어졌지만 서로 마음 남아 있는 쿠라사와 ※1인칭 미유키 시점. 쿠라사와 맞아요... 영고 미유키 보고싶었습니다. 카드회사의 문자나 매달 날아오는 고지서, 인터뷰 요청 등의 전화와 메시지를 제외하면 거의 울리지 않는 휴대전화에, 모처럼 반가운 이름이 하나 떴다. 내 쪽에서 연락을 넣어도 적응이다 뭐다 바빴던 터라 목소리를 듣는 것...
written by 스터 ※쿠라사와 동거 시작하던 첫날밤~!! 부스럭, 바스락. 누군가 뒤척여 침대와 이불이 마찰하는 소리가 났다. 이리 돌아누워도, 저리 돌아누워도, 만세를 해봐도 베게를 다리 사이에 끼워도 잠이 안 왔다. 눈을 감고만 있던 게 벌써 한 시간이나 지났다. 치타 인형을 품에 안고 뒹굴거리던 사와무라는 도로 천장을 보는 자세로 자세를 바꿨다....
[쿠라사와] 선배, 좋아함다. written by 스터 겨울바람이 여전히 쌀쌀하게 불던 날, 사와무라는 고백을 했다. “선배, 좋아해요.” “....진짜냐.” “네, 진심.” 쿠라모치는 졸업장으로 사와무라의 가슴을 꾹 찌르며 물었다. “착각 아니고?” “착각 아님다.” 사와무라는 온몸으로, ‘나는 당신을 좋아해요,’를 표출했다. 쿠라모치는 떨리는 목소리를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written by 스터 ※조금 캐붕 대잔치...오랜만에 써서 그럴까요.. ※아 뜬금없지만 저 아팠어요..(티내기) 아플때 혼자면 많이 슬픕니다..네..그렇다고요.. 새벽에 혼자 아파하는 거 슬프더라고요(...) 선배, 내 곁에 있어줘서 고마워요. *** “으으..” 새벽, 사와무라는 답지 않게 잠을 깼다. 명치끝이 욱신거리는 게 아무래도 체한 것 같았다....
written by 스터 아무리 메우려 해도 메워지지 않는 틈이 있었다. 쿠라모치는 목이 말랐다. 일부러 냉장고에 넣어 둔 물에 얼음까지 들이부어 머리가 아플 정도로 차가운 물을 목으로 넘기는데도 갈증이 해소되지 않았다. 마음 속 어디 한 구석이 텅 빈 것만 찝찝한 마음에 도로 방으로 돌아와 벌러덩 드러누웠다. 애꿎은 휴대폰 화면만 껐다 켜기를 반복했다. ...
written by 스터 집 앞 골목길의 가로등은 낭만적인 법이다. 어느 영화에서는 가로등 불빛의 깜박거림을 통해 사랑하는 이와 연락을 취하기도 했고, 또 어느 드라마에서는 가로등 아래에서 화사하게 하이라이트를 받으며 서로의 입을 탐하기도 했다. 당연히 그런 걸 보고 자랐으니 사와무라 역시 어느 정도의 환상은 있었다. 연인과의 달콤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
[쿠라사와 전력] 늦여름, 너랑 나. 그리고 변화. written by 스터 ※전지적 쿠라모치 시점. ※중간에 원작 대사가 나옵니다. 애니 듣고 옮긴 거라 원작과 완전히 같지 않을 수도 있어요. 그냥, 너그러이 봐 주세요. ※지난주 전력주제에 이번 주 전력주제랑 합쳤습니다...(8ㅁ8)엉엉 사실 지난주에 올리려고 했는데 여러 가지 사정으로 인하여 실패..하...
written by 스터 ※하하.....전력은 항상 졸린 맛에 하는 거죠...(아님) 글 흐름이 매끄럽지 않네요. 제 한계입니다.....8ㅁ8 “선배.” “왜.” “제 넥타이 어딨어요?” “거기 책상 위에.” 평소처럼 사와무라의 난동으로 5호실은 시끄러웠다. 전혀 다를 것이 없었지만, 조금만 눈치가 빠른 사람이라면 묘한 위화감을 감지했을 것이다. 둘의 대화...
written by 스터 ※앞뒤내용 잘라먹은 형사물? “시한폭탄.” “뭐?” “물론 난 착하니까 열쇠정도는 준비해 두었지. 바로 거기 있는 형사 나으리!” “뭐?” “아까 나랑 부딪힌 거 기억하시나?” “그게 뭐 어쨌다고..” “쇄골 근처 좀 만져 보지 그래?” “쇄골 근처가 뭐...” 쿠라모치는 흰색 면 티 안으로 손을 넣어 빗장뼈 부근을 더듬었다.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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