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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이 소설은 오메가버스를 기반으로 했으며 알파는 양인 오메가는 음인으로 나옵니다. 오메가버스적 요소는 아주 적게 들어갑니다. 이 세계에서는 나라가 세개 존재하는데 하나는 꽃들이 화려하며 군사력이 가장 강한 붉은 화나라가 있고 다른 하나는 눈과 비가 자주 내리며 으슥한 푸른 면나라가 있다. 마지막으로 온갖 화려한 예술 작품과 거대한 부를 가지고 있는 금빛 온...
만감이 교차하는 뷔진 트위터 2017. 11. 28. 기록
바람꽃 필 때 꽃향기에 취해 손을 잡은 태형과 석진. 트위터 2016. 09. 07 기록
손을 치우면 닿을 거리에 아슬아슬한 뷔진입니다. -'넘지말아요' 닿을지도 모르니까- 트위터 2016. 07. 15. 기록
윙스때 mama에서 했던 포퍼먼스를 본 후 그린 그림입니다. 아쉬운 마음에 급히 그렸던 그림이죠. 트위터 2016. 12. 06. 기록
"자, 이거 마셔요." 태형이가 우유를 건내며 시작된 인연이었던 걸로 기억해요. 중학생 태형이 발견한 인간도 천사도 아닌 석진을 아주 막연하게 그려보고 싶었고 어떤 이야기가 만들고 싶었었죠. 트위터 2016. 03. 12. 기록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태...태자 전하 아무리 찾아보아도 보이지 않는 것을 보아하니 참석하시지 않은 것..." "그럴리 없다. 찾아라." "하오나..." "없으면 찾아라. 무슨 일이 있어도 김석진을 내 앞으로 데려오란 말이다!" 흥겨운 음악소리는 날카로운 목소리에의해 끊어진지 오래고 눈도 입도 즐겁게 하는 음식은 차게 식어 차가운 바닥에 처량하리만큼 떨어져 뭉개져 있다. 이미...
노랗다. 노란 세상이다. 이즈음에는 언제나 그렇듯 세상이 노랗게 물들고, 그 위에 널어진 하늘은 더없이 푸르다. 봄 내음을 담은 바람이 불어오면, 그대는 춤을 춘다. 손 끝 하나, 발 끝 하나, 팔을 휘고, 다리를 접고, 고갯짓을 하며 눈을 감는다. 들려오는 것은 봄바람인가, 악사들의 장단인가. 날리는 것은 꽃잎인가, 도포 자락인가. 수려한 몸짓을 하는 건...
리얼비진이 너무 사겨서 이제야
‘다 나았어.’ 석진이 웃으며 말했다. 전화기 너머로 울려오는 그의 목소리에 태형이 그만 크게 한숨을 쉰다. 다행이다. 태형이 탕비실 한 쪽에 수그려 속삭인다. 아프지 말고. 마스크 꼭 끼고 다니고, 밥 잘 챙겨먹고. 밥 꼭꼭 먹어. 체하지 말고. 소근소근한 목소리가 핸드폰 사이로 넘어들어온다. 응. 그럴게. 꼭. 당부한 석진이 핸드폰 새로 목소리를 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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