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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https://cafe.naver.com/history0hunting/801 위 로그에서 이어집니다 :) 뱀파이어를 취하게 하는 술이었으니, 호문쿨루스라고 멀쩡할 리가 없었다. 그 오만한 호문쿨루스가 소파에 늘어져서, 급기야는 웃고 있었다. 정말 인간처럼 붉게 달아오른 얼굴이, 홍연은 너무 우스웠다. 그러고 보면 참 저 호문쿨루스도 별종 중의 별종이었다. ...
나 있잖아 그 때 너 좋아했나봐 그게 다 그래서 그런거였나봐 나한테 장난치던 너한테 더 짜증냈던것도 집 같이 가자던 너 피해서 도망갔던것도 다른애들한테 너 별로라고 말하고 다닌것도 주변 자리라도 되면 티나게 싫은 척 했던것도 그 때 크리스마스 때 너가 나한테 장난식으로 그럼 나랑 사귈래?라고 말했던게 짜증났던것도 다 그래서였나봐 짜증내면서도 결국 다 받아줄...
이 곳이 게임 속 세상이고 내가 게임 속 캐릭터라는 건 나만 알고 있는 비밀이다. 는 거짓말이다. 방금 전 제조기에 들어 간 가련한 운명의 인게임 노움들도 다 알고 있다. 운빨이 아닌 현질 유도의 최고봉, 카드 배틀 롤플레잉 및 수집형 모바일 망겜 속에서 미연의 능력치를 위해 희생되고 있다는 사실을 말이다. 퀸덤: 여왕의 전쟁. 어울리지 않게 무거운 이름을...
평소 연락하지 않는 남자가 밤늦게 뭐하냐고 묻는 이유는 둘 중 하나이다. 입이 심심하거나, 고추가 심심하거나. 아니카는 테이블 위에 엎어진 패치를 힐끔거렸다. 차라리 고추심심이가 낫겠다. 대체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얘 전화를 다 받았담? “어떡하냐… 내 매칭류울…….” “네 매칭률? 반토막 난 거지, 뭘 어떡해?” “반토막… 그 자식을 토막 내고 말겠...
가나슈로 포메가버스 시켜봤어요! 희홍이랑 데이트 갈 날짜에 추가 근무 잡힌 거 보고 스트레스 받아서 변하지 않았나 싶네요! 같이 목욕도 하고 밥도 먹고...(희홍이는 개사료 줄까요?) 목줄 채워서 산책 다니다보면 안고 잘 때 퐁 하고 다시 사람되지 않을까요? 잘자라고 뽀뽀해줬을 때 변하면 좋겠다ㅜ 그리긴 했는데 어디에도 못 넣을 컷이라 그냥 가져와봤어용 해...
원래 불면증도 있었지만, 수아가 부탁한 소개팅과 수아의 고백결과가 궁금해서 잠을 한숨도 못자고 회사에 출근했다. 다행히 지각은 하지 않았다. 차라리 잠을 자지 말아야 지각을 하지 않는구나. 자리에 앉아 컴퓨터를 켜는 순간 팀장이 어제 부딪혔던 키 크고 잘생긴 그 남자와 사무실에 들어왔다. “다들 여기 봐. 어제 잠깐 마주쳤었지? 정식으로 소개하지. 오늘부터...
"눈을 감아도 선배의 모습이 어른거린다면, 곡을 쓰다가도 문득 작은 추억 조각이 수면 위로 떠올라 마음을 간지럽힌다면, 아마도 이건 사랑이 아닐까." 순간 그런 생각이 뇌리를 스쳐 지나갔다. 기타의 줄을 튕기며 단조로운 음율을 만들어나갈 때 지루한 마음에 잠시 눈꺼풀을 내리감았더니, 이상하리만치 뚜렷하게 보이는 얼굴에 눈가까지 손으로 부벼봤다. 그런데도 사...
꿈을 꾸고 있는것 같았다. 전정국이, 저를? 왜? 어떻게? 아니, 어쩌다가? "첫눈에 반했어요. 인터뷰를 하던 모습도, 팬사인회를 하던 모습도, 모두 작가님께 홀렸어요." 홀린건 저인데, 자신이 홀렸다고 한다. 제게? 저에게 뭐가 있어서? 머리가 뱅글뱅글 돌았다. "하지만...저는..." 저는 아무것도 아닌데... 왜? 저를 마주보고 있던 정국이 다시 태형...
https://youtu.be/MU0l7UD7KU8 다들 제 이능력을 두고 그저 단순하게 기억을 바꾸고 지운다고만 알고 있을 테지만, 사실은 온전히 덩어리로 들어내고 자신이 만들어낸 것을 끼워넣고 이어붙이는 행위에 가까웠다. 마치 글작가가 원래의 생각을 접고 보다 좋은 흐름을 위해 수정해버리듯. 단테는 이능력이 발현한 뒤로 무언가를 절박하게 잊고 싶어하는 ...
수와 공의 첫만남은 회사 앞임. 공이 아침에 회사 안으로 들어가려고 하는데 정문 앞에 쪼그려 앉아 있는 수를 본거지. 공은 얜 누구지? 하면서 눈살 찌푸렸는데 자세히 보니 온몸에 멍자국이 있던 수야. 그냥 데려가서 대충 치료해주면서 노리개로 쓸까 생각하는 공이지. 자긴 회사 업무때문에 바쁘니까 비서한테 시켜서 자기 자택으로 수를 옮기라고 해. 수는 이게 무...
↓이번 만화를 보기 전에 미리 보면 좋은 만화↓ 그늘의 물푸레나무편 - https://posty.pe/pifq4z 발렌타인데이편 - https://posty.pe/772ksz 후일담 저번 발렌타인데이를 급하게 날려그려서 아쉬웠기 때문에 이번 편은 좀 빨리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셔너스가 활짝 웃는건 저도 처음 그려본 것 같아요. 아마 앞으로도 활짝 웃는거 그...
글고보니 아샤 최종학력 엘로스대학교겠네?? 아니.. 갑자기.. 그래... 아그웬이 아샤를 대학원생으로 탐냈을것 같아서 - 신계 도서관 진짜 너무함 정보 독점의 수단임 굳이 태초인류까지 안 가도 윌라르브 인간들 다른 행성에서 했던 연구들 다 공유받고 있긴 함?? 순혈노예가 존재했다는 사실을 알고있나요?? 여기 뭐 인터넷도 없고 행성간 이동에는 엄청난 돈이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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