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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게토시점 드림 - 짝사랑 소재 - 주술고전 시절 (고죠 사토루, 이에이리 쇼코 등장) " 어이, 스구루. " 누군가가 부르는 소리에 눈을 천천히 떴다. 모처럼 있는 휴식 시간을 방해 받아 미간이 절로 찌푸려졌다. 그렇게 뜬 눈앞에는 사토루와 처음 보는 여자아이가 서 있었다. 처음 본 얼굴에 놀래 얼른 소파에서 일어났고 그렇게 본 그녀의 표정은 긴장 했는지...
- 송태섭 선수, 쉽게 일어나지 못하는데요. 화면 다시 보시겠습니다. 여기서, 아, 레이업 슛 시도 중 얼굴을 강하게 맞아서 출혈이 있는 데다가, 게다가 떨어질 때 왼팔이 충격을 받았어요. 코트 위의 선수들은 물론 벤치도 감정 격앙되었네요, 이러면 벤치클리어링....... 아, 각 팀의 베테랑들이 선수들을 진정시키고 있습니다. - 송태섭 선수 부상이 우려됩...
- 급하게 쓴 리메이크작 [1] 바다로 떨어진다. 공기 방울들이 위로 올라간다. 달빛에 비친 바닷물은 마치 진주들 같다. 코를 찌르는 짠 냄새와 눈에 보이는 여러 물결들. 몸은 심해 속으로 추락하고 있고, 의식은 점점 사라져가고 있다. 손을 앞으로 뻗어보았지만 결국 잡히는 것이 없었다. 허공에 손을 뻗을 뿐이었다. 갑작스럽게 변한 자신의 상황에 어울리지 않...
째깍째깍- “.....하...” 지금 시간은 새벽. 서빈은 오늘따라 좀처럼 오지않는 잠에 몸을 계속 뒤척이고 있었다. 잠에 들려고 몸에 힘을 쭉 빼기도, 기지개를 쭉 켜보기도 했지만 말똥말똥한 눈에 서빈은 한숨을 쉬며 조심히 몸을 일으켰다. ‘후 계속 이러다가는 잘 자는 채연이 깨우겠네...잠깐 나가서 산책이나 할까.’ 서빈은 무섭도록 숙련된 솜씨로 소리하...
"으.. 여긴 어디지?.." 눈을 떠보니 내가 있는 곳은 바닷속이 아니라 육지에 평범하게 발을 딛고 있다. 뭐지? 이 느낌은.. 내가 있던 도시가 아니다. 바다도 없고. 내가 아는 '해광'의 모습이 아니다. 여긴 진짜 어디지? "공경장! 잠깐 여기로 와보게!" 공경장? 공.. 나와 이름이 비슷한 사람인가 보네. 아무래도 공이란 이름이 들어가 있는 사람은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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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열아 안녕. 너한테 안녕이란 말을 쓰기가 어색하다. 어제 대학 리그에 처음 나가봤다. 대학 리그는 입부하고 일 년 동안은 경기도 못 하게 하고 연습만 시킨다. 나쁜 사람들이야. 이 천재를 못 알아보고 말이야. 하지만 난 천재니까 첫 경기에서 멋지게 활약했어. 근데 호열아 네가 들으면 조금 놀라겠지만 나는 천재가 아닐지도 모르겠다. 아니, 천재는 맞는데 세...
"...고작 한 달." 멀어져가는 아이를 바라보지 못하고, 다시 한번 테아나는 고개를 숙였다. 주제 넘었고, 그 주제 넘게 넘겨 짚은 이야기들이 아이에게 많은 상처를 주었다. 어렵다고 생각했다. 무언가를 알고 있다는 오만이 불러온 죄악이기도 했다. 많은 이론을 알고 있다. 밤 하늘에 우리가 세어볼 수 있는 별이 무엇인지 알고 있다. 무엇이 빛이 나는 항성인...
산왕전 전날 밤에 no.1가드 연습했을 한나... 라는 동인썰 매우 좋아합니다... 개인적으로 그리면서 좋았던 부분은.. 그냥 넘버원이라고 해줄걸.. 0.0001미리그람정도 맘에 걸려하는 한나...양..
요즘 기본내장 프로그램으로 만화 그리고 삽니다,,,,,ㅋㅋㅋㅋㅋㅋ 다들 한번씩 해보세요! 재밌어요!
#6. 한밤중의 은밀한 (3) *가상의 시대와 배경으로, 현실과는 전혀 무관한 허구의 이야기임을 말씀드립니다. *훈육이 가미된 소설입니다. 불편하시면 피해 주세요. 스승님도.. 형님을 좋아하시죠..? 아이의 조심스러운 물음이 있고, 곧바로 답을 내놓지 못하는 카트리나였다. 오히려 빠르게 답을 해주었다면 믿지 않을 반응일테였다. 그러니 신중을 기해, 최대한 ...
196 . midnight “찬아!” 멀리서 들려오는 목소리에 뒤를 돌아본 찬은 애써 입꼬리를 올리며 손을 흔들어 보였다. 승철의 일로 마음이 심란하지만 차라리 원우와 공부를 하며 잠시 잊어야겠다고 생각한 그였다. “많이 기다렸어?” “아니야, 나도 이제 막 왔어” 자신을 기다려 준 찬을 보며 원우가 맑게 웃어 보이자 찬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짐을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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