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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작품에 나오는 모든 설정들은 픽션임을 밝힙니다. "형, 형." "……?" "아침이에요, 일어나야죠." 세훈의 부름에 경수가 부스스, 눈을 떴다. 뭐지, 꿈인가? 여전히 비몽사몽 하는 경수에게 세훈이 웃어 보이며 물을 한 잔 내밀었다. 경수는 앞뒤 분간이 가지 않는 상황에서도, 갈증에 물을 받아 목 뒤로 넘겼다. "…뭐야?" "뭐긴요, 형 오늘 일찍 출...
11월 첫 번째 주 목요일. 이 시기만 되면 전국의 모든 수험생과 그 관계자가 수험 성공을 빌며 고사를 지낸다더니, 평생 찾은 적 없는 조상신까지도 다 한반도 땅에 불려왔는지 어김없이 지독한 한파가 찾아왔다. 11월, 살을 에는 추위를 뚫고 도착한 수험장에는 기묘한 침묵만 맴돌았고 샤프를 딸깍거리는 소리가 연신 귀를 성가시게 했다. 해 질 무렵이 되어서야...
제목이 성의 없어 보이네요 하지만 중요하니까요 마키 생일 관련으로 몇 가지 구상이 있었지만 기간 못 맞출 것 같아서 넘어가려다가 위의 이유로 새로 쓰기 시작했고 완성했습니다 그러니 이 글의 존재 이유! 주제! 맞네요 *4월 19일(마키 생일)스쿠스타 매일 극장에 나왔던 내용을 기반으로 썼으며 (+스쿠페스의 마키 생일 이벤스의 배경도 살짝쿵 가미됨) *묘사가...
알아서 생각하라니... 네 말에 그저 헛웃음만 지을 수 밖에 없었다. 알아서 생각하라고 해서 네 행동이 교훈이 아닌 욕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걸 또다시 걸고 짚어가는 네게서 어떠한 정답도 찾을 수 없었다. 마치 아무것도 적히지않은 백색의 종이를 건네받고는 문제를 풀라는 방식. 말도 안 되고 손을 댈 수 조차 없는 영역이었다. 이 이상 네게 무슨 말을 해도 넌 ...
* 같은 프로구단 미사와 “요즘 진짜 연애하세요?” 대뜸 그렇게 물어온 사람이 그를 놀려먹는 게 취미인 고참 선수들도 아닌 막 1군에 올라온 신인이라는 것을 확인하고 사와무라는 배신당한 듯한 얼굴을 했다. 브루투스, 너마저! 야구계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만큼 그와 오래 배터리를 짠 선배는 그 말을 듣고 뒤에서 이런 말이나 했다. “그래도 쟤가 많이 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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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들끼리 그렇고 그런사이인거 지들만 몰랐지. 너네만 모르는 w.Note 이상한 꿈이었다. 사건 현장을 찍은 사진마냥 장면들이 드문드문 이어지는 이상한 꿈. 시목은 이른 새벽, 꿈에서 깨어났다. 악몽은 아니었다. 그냥 단지 수면 아래 가둬져 있던 알 수 없는 감정들이 울컥 치밀어오르는 느낌이었다. 시목의 꿈에 나타난 사람은 영은수도, 이창준도, 윤세원도, ...
“워후!!! 제주도!!! 얼마만이야, 이게!! 승관아 제주도라고!! 평화의섬 제주도!!! 안 좋아??” “아, 김민규 좀 떨어져! 왜이렇게 들러붙어..! 제주도 처음와보냐?? 호들갑 왜이렇게 심해 쟤..” 세븐틴 멤버들은 현재 제주도에 와있다. 이유인즉슨 한 예능에서 미션에 성공할경우 가고싶은 국내여행지를 자유롭게 골라 갈 수 있도록 해주는 미션이 있었는데...
처음 보는 널 좋아하게 될 줄은 몰랐어 보고 있어도 더 보고 싶은 이 마음 설명 못해 너의 미소가 온종일 생각나 탐이 나는걸 어쩌면 좋지 나는 널 좋아하나 봐 가슴이 떨리는 게 사랑인가 봐
탐라에 이런 트윗이 떴다. 얏코 와타 리리얀 마리얀 4인 합작? 내가 사랑하는 토끼들이 다 모였다. 안 볼 이유가 없었다. 바로 유튜브 들어가서 감상하기로 했다. 제발같이봐주세요 썸네일부터 이미 귀여워 죽고 말았다. 하지만 파자마 토끼들은 보고 죽어야해서 부활했다. 참고로 안무는 마리얀(갈색 토끼). 오리지널 안무를 일부 참고했다고 한다. 비록 나는 일본어...
00. 헬가의 날선 두려움과 지긋지긋하게 따라다니는 외로움은 수많은 무지에서 비롯된다. 01. 헬가의 부모님은 동갑내기로 후플푸프 여자반장, 남자반장 출신. 두 사람은 4학년일 때 약혼을 했고 졸업하자마자 결혼했다. 그들의 결혼식은 가을 하늘 아래의 후플푸프 저택 정원에서 소소하게 이뤄졌지만 하객은 무척 많았다. 02. 어머니의 이름은 이자벨 후플푸프,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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