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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Scavenger Deep] https://posty.pe/7r4pm1 온도 바다웅덩이에 있는 나크쉬 콜은 안목이 좋은 사람을 찾고 있는 듯하다. 나크쉬 콜 우, 와……! 인간, 이다……! 잘못, 했어요, 먹지, 마세요……! 아…… 죄, 죄송해요……. 나, 인간이랑, 처음 얘기해서……. 인간, 생각보다, 안 무섭네요……? 저기, 혹시 인간이 좋아하는 거,...
* 실존하는 인물들 이므로 전부 가명을 사용하여 이야기 진행하겠습니다. *** 난 학생이기에 언제나 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면 학교에 가서 만나곤 한다. 하지만 지금 이 시점에서 봤을 때는 이 놈의 코로나 때문에 학교에 나갈 수가 없다. 예전에는 학교를 가기 싫었지만 지금은 학교가 그리워질 지경이다. 그래서 우리는 첫 등교인 날 난생처음으로 카카오톡을 통해 ...
평화롭기 그지없는 나날이었다. 카렌은 그 어느 때보다도 평화로운 일상을 영위하고 있었다. 몇 달 전까지만 해도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생활을 하고 있는 것이었다. 별처럼 무수한 운석이 떨어지던 풍경도 이젠 아득한 과거처럼 느껴졌다. 실은, 아득한 과거가 맞았다. 처음에 그는 그곳을 뜬 지 20년이나 되었다는 ‘그 인간’의 말을 믿을 수 없었지만, 어리바리 ...
*쿠로바스 오리주+드림주 *연인외의 한 드림주와 장르캐의 여러 드림주의 *자주 수정 및 내용 추가해서 재업합니다. " 몸이 약하니까 그만큼 다른 것이라도 잘하고 싶어. " 키세 료타가 기억하는 어린 시절의 시라미 아이카는 그런 아이였다. 퇴원해서 갓 요양차 집에 놀러 온 동갑의 사촌에게 들은 대답이자 놀이 권유에 대한 거절의 말. 그러나 5살 밖에 되지 않...
. 밤낮으로 쉴 새 없이, 눈이 내리는 이 곳. 이슈가르드에서는 아침부터 기계가 움직이는 소리와 금속끼리 부딪히는 소리로 가득했다. 칼날같은 바람을 이겨내며, 기계는 오늘도 열심히 돌아가는 듯 소리를 내었다. 그 소리가 들려오는 건, 에테라이트 근처에 있는 이슈가르드에선 꽤 유명한 기공방. 거기서 정비사로 일하고 있는 어느 한 청년은, 아침부터 정비에 힘을...
세상은 참 단순하고도 어렵다. 그는 이것을 태어나서 8살이 되었을 무렵 깨닫게 되었다. 너무 이른 나이에 알아버린 것 아닌가, 스스로 꽤 대단하다고 생각하며 머릿속으로 자화자찬을 한다. 상식이나 생각은 성인과 비슷할 수준이었지만 아직 제 나이 또래들과 비슷할 정도로 철이 없었던 것또한 사실이었다. 인정하지는 않았지만 말이다. 그렇기에 그는 조금 재수가 없었...
<우리의, 첫 만남> w. 해영 그 아이를 만난 건 한여름의 어느 날이었다. 나는 어릴 때부터 공원을 산책하길 좋아했다. 초등학교에 들어가고나서는 엄마 없이 가는 걸 더 좋아했는데, 이유는 나 혼자서 이리저리 다닐 수 있다는 것 때문이었다. 엄마와 함께 오면 이래저래 제약이 너무 많았다. 저긴 가지마라, 엄마 옆에서 걸어라... 등등. 하지만 혼...
레나 님과 달리 이제껏 존댓말을 쓰고 있던 로젠이, 갑자기 말을 낮추니 그보다 싸늘할 수가 없었다. 왕녀님께서도 충격을 받으셨는지, 국왕 전하와 우리를 정신없이 번갈아 보시면서 말을 이으셨다. “...그, 그런. 아바마마, 어째서 그렇게까지...” “우리야 모르지요.” 다시 존대로 돌아온 로젠의 손끝이 왕녀님의 턱에서 떨어졌다. “예를 들어... 누군가를 ...
<작가가 독자님들께>수능 보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특히나 올해는 코로나 19라는 상황에서 시험을 치르시느라 더 고생 많으셨습니다. 모두의 앞길을 응원합니다! (예전에 말했던 것보다 일찍 왔죠? 그래서 분량이 조금 적기는 합니다……. ㅎㅎㅎ (다음 글은 진짜 열흘 뒤에 가지고 올게요.)***"김정현 선생님?""박혁준 선생님! 안녕하세요!"환각이...
밀머는 사람들과 그렇게까지 살갑게 지내는 편은 아니다. 그렇기에 몇 사람을 제외하고는 대화조차 안해본 적이 많다. 밀머가 대학에 들어가고서는 어쩔 수 없이 사람과 어울려야 했고 그로 인해 조금은 인간관계가 나아졌지만 원래 성격부터가 벽을 치는 편이다. 그와 비슷한 성격을 가진 빈센트와 친구가 된 건 어쩌면 정해진 일이었을지도. 둘다 시종일관 무심해보이는 인...
*마끄리 시점일 듯 거의 썰이군뇽 종인은 먼지가 많거나, 창문이 다섯 개 이하이거나, 음향이 제멋대로 튀어서 소음과 음악이 구분되지 않은 곳을 굉장히 싫어했다. 그런 김종인이 마크를 만나게 된 건 가히 우연에 가까운 일이라고 할 수밖에 없다. 혹 누군가의 장난이라거나. 홍대는 인디씬, 혹 힙합씬의 탄생지라고 하지만 그것도 그들 나름대로 급이란 게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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