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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본 글에 등장하는 조직은 실재하지 않으며 캐릭터의 역할은 실존 인물과 관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또한, ‘죽음’을 그리는 표현이 표기되어 있으므로 감상 시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눈을 감은 것처럼 어둠이 가득한 곳에 푸르른 새벽의 빛이 투명한 창을 통해 들어오지만 이 집은 사람의 온기가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차갑고 고요하다. 빛을 들여보내는 창에 화가 난 ...
나에게 사랑이란 한순간에 지나가는 것이였다. 나의 첫사랑은 중학교 때가 첫번째이자 마지막이였다. 내 첫사랑은 자신의 소꿉친구인 히나타였다. 히나타는 누가봐도 진짜 사랑을 많이 받은 듯한 모습을 하고 있지만 그는 사랑이라는 단어가 무엇인지 궁금해 하며 어떤 감정인지 전혀 모르는 아이였다. 가족들도 그에게 사랑이라는 것을 알려주지 않았고 반 아이들도 사랑이라는...
트위터) 글러가 실력을 숨김 (@amazing_0101) 매짧글 주제: #사랑이_해낸_일 -- 나만 생각하기도 힘들었고 급급했던 내 마음 속에 네가 들어와서 지금까지도 빠지지 않아 나는 너에게서 배려하는 법을 배웠어 사랑받는 법을 배웠고 사랑하는 법을 알았어 내 플리 취향도 음식 취향도 옷 취향도 내 신발끈마저도 모든 게 다 너의 취향으로 물들었어 글이라곤...
얼핏 들었었다. 반군이 비밀리에 가이드를 잡아 그 힘을 뽑아내 살상무기를 만들고 있다는 사실은. 수 많은 가이드가 거기에 희생되고 그에 연결된 센티넬에게 폭주와 죽음이라는 마침표를 찍게 하는 프로젝트. 정부보다 발빠르게 움직여 가이드로 발현된 이를 잡아 들이는 반군의 움직임에 백현은 민석을 찾기 전까지 이리뛰고 저리 뛸 수밖에 없었다. 혹시나 자신의 가이드...
조규현이 사라졌다. 이혁재가 여느 때와 같이 퇴근하고 집에 들어왔을 때 조규현이 있어야 할 집은 고요했다. 뀨? 말해봐도 들려오는 대답이 없었다. 연락하고 싶어도 조규현은 휴대폰 같은 거 들고 다니지를 않았다. 좀 있으면 오겠지 애써 생각하며 휴대폰이나 만지작거렸다. 뭐 사러 갔나? 쓰레기 버리러? 이혁재가 뜬 눈으로 한 시간 두 시간 기다려도 조규현은 올...
사랑이 다시 와줄까│러버스 作 A5 소프트커버 / 개인지 표지 · 내지 작업 내지 보러가기 : https://posty.pe/5n3n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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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언 자켓을 입은 당신은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길거리에서무엇을 하고 계신건가요인디언 자켓을 입은 이 왈,하얀 건물들 사이에 보이는알 수 없는 나무들로 가득 차 있는 그림들그 숲에는 삶의 무게를 지고 있지 않아무척 차갑습니다저마다 지나가는 삶의 표정이긴장, 무덤덤, 피곤함, 궁금증, 다급함, 당혹감, 지침, 불편함, 언짢음, 웃음, 신중함, 감사함, 지루함,...
우리는 외로운 자여서무엇이든 남에게 흔적을 남깁니다어떤 이에게는 사랑을또 어떤 이에게는 슬픔을어떤 이에겐 고통을또는 외로움을 남깁니다하늘에 있는 태양과 구름과 달과 별들은하늘 위 그분이 자신의 외로움을 담은 것일까뜨거운 태양의 열기가 가득한 낮과서늘한 오색빛깔의 별들이 노래하는 아름다운 밤이 대자연 가운데 존재하는우리와 그는외로운 이너무도 외로운 우리와 그...
꿈속에서 어떤 이가내게 다가와 말했다너는 자신의 존재에 대해많이 힘들어 한다고나의 고통을 알아주는듯한그의 눈동자에숨도 쉬지 못할 만큼의 눈물의 파도가내 눈앞을 가로막았다꿈에서 깨어나서도거대한 파도는모래사장을 넘어와넘실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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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래빈, 좋아해." 17살의 겨울날 차유진이 대뜸 말했다. 또 한국어가 헷갈린 모양이다. 한국에 온 지 일 년 조금 넘는 차유진은 아직도 종종 한국어를 제멋대로 바꿔 말하곤 했는데, 시간을 ‘여섯 시 여섯 분’ 따위로 말하는 것이 대표적인 예였다. 아니지, 이것 더 질이 나쁘지. 육이랑 여섯은 같은 뜻이기라도 하지 좋아해는 대체 뭐랑 헷갈린 건지 ...
너는 날 무엇으로 여기는가 가끔은 궁금해하기도 했다 넌 날 뭐로 보길래 내 한마디 한마디에 힘없이 넘어가고 무슨 말을 하든 금방 사실로 받아들여 믿어버리는 것인가 넌 마치 중독된 것처럼 환상통과 다름없는 의주감에 빠져 이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마는 것이 마치 비애에 찬 사랑이라도 하는 것처럼... 난 사랑은 가볍기 짝이 없는 감정이라 여겼기에 그런 너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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