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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사랑하지 않는 사람을 사랑해본 적 있니. 진심 없는 그 미소를 기다려본 적 있니. 널 바라보지 않는 사람을 붙잡아본 적 있니. 사랑한다는 거짓말에 설레어본 적 있니. 널 만나기로 한 날에는 네가 제시간에 나오지 않을 걸 알면서도 1분도 늦지 않기 위해서 2시간 전부터 준비했어. 우리 만나기로 한 시간이 30분이 훌쩍 지나도 시계보다 거울을 더 많이 봤어...
*악필...죄송합니다....
메리와 나는 빠르게 아까 갔던 아지트로 달려갔다. "아니, 아델은 왜 애들을 데려 가서 이 난리를 만들어!" "지금 스텔라라 다행이지, 원래였으면 어두워서 길도 못 찾았을걸?" 서둘러 도착한 아지트는 다행히 불이 켜져 있었고 40분 거리를 뛰어서 20분만에 도착한 우리는 이미 많이 지쳐있었다. 메리는 문을 세게 두드렸고 데릭을 불렀다. "야! 데릭 나와봐!...
*소장용결제창입니다 황인준은 우리 집 엘리베이터 앞까지 나를 데려다주곤 제 주머니에서 휴대폰을 꺼내 내 손에 쥐여줬다. 현관문 앞까지 데려다주는 건 좀 오바같아서. 황인준은 멋쩍게 웃으며 손을 흔들었다. 걔와 내 머리가 둘 다 물에 빠진 것처럼 젖어 있었다. 나는 풉, 웃으며 손을 흔들었다. 엘리베이터 문이 닫히는 것과 동시에 휴대폰이 울렸다. 그제서야 휴...
커플프로그램 두요도 참가한 거 보고 싶다. 참여자들은 사랑인지 돈인지를 택하는데 둘 다 사랑을 택했고 호감 표시는 해야 함. 근데 여전히 의심은 거둘 수 없고, 서로 의심을 하는 상황에서 요섭은 두준에게 직진으로 호감을 표시하는데 두준은 얘가 돈을 목적으로 나에게 다가온다 생각함. 데이트고 뭐고 다 요섭이랑 했고 마지막 데이트를 다른 사람과 하는데 요섭은 ...
(https://youtu.be/6DsJRXb1Sk0) " 라벤더는 향기롭죠, 그래서. 라벤더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꽃이에요" 🎮이름 : 이태양 🎮나이 : 24 🎮성별 :男-남성 🎮키/몸무게 : 177/74kg 🎮종족: 인간 🎮채널명 : 태양 밭 🎮외관 : 댓첨 🎮성격 [망설임이 많은] [어벙한] [소심한] 🎮L/H : 라벤더, 선인장, 너구리, 시청자들/...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재난지원금> 재난지원금은 도대제 언제 주는걸까. 벌써 2-3달 전부터 준다 만다 한거 같은데 지금은 또 소득 하위 몇 퍼센트 주는지로 언론이랑 등등 해서 엄청 싸우는거 같다. 80%냐 88%냐로 싸우는거같은데 난 둘다 상관없으니 빨리 주기나 했으면 좋겠다. 경제지에서는 아주 가관인데 "재산 00억 월급000만원인데 못탄다" 라면서 가상의 애매한...
선배, 좋아해요! w.지배인B "후....." 수아는 크게 숨을 들이 켠 뒤, 땅이 꺼져라 다시 숨을 내쉬었다. 속이 미식거리는게 멀미하는 기분이었다. 아니, 멀미하는게 맞을지도. 잠깐. 진짜 토할것 같은데. 수아는 크게 심호흡을 하다가, 머리를 매만졌다가, 옷매무새를 점검했다가, 안달난듯 콩콩 뛰었다가, 온갖 부산을 떨었다. 속이 미식거리다못해 심장이 입...
Everything happened in a flash It bloomed in my heart I call it love -우주소녀, La La Love 공개란 [ 사랑이 넘치는 우체국! ] [ 모든 사랑이 네게 전해질 거야. ] [ 이름 ] 에쿠레아 히마리 / 永久恋愛 陽葵 에쿠레아 (えくれあ) ; 영원한 사랑. 히마리 (ひまり ); 햇볓의 해바라기. ...
"하.." 잠뜰은 이 상황이 이해가 되지 않는지 머리를 짚으며 한숨을 크게 내쉰다. 하긴, 누가 이런 상황을 바로 이해할 수 있는가. 자기가 맡았던 인물들, 아니 과거의 내가 자아를 가지고 싸우는데.. "이건 뭐, 또 다른 나냐? 어? 뭐야 이게" 그 무엇이든 답이라도 필요한 걸까? 질문하는 듯 말을 던진다. 하지만 소용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다시 한...
부슬비가 내리는 봄의 끝자락이였다. 하늘은 흐리고, 땅 위는 후덥지근하다. 산중턱의 낡은 절에는 나즈막한 염불소리가 흘러나오고 있었다. 목탁소리가 울려 퍼진다. 비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들은 서로 부딫히며 파도치는 듯한 소리를 내었다. 카에데가 고죠가에 오고 난 이래로 석달이 지났다. 매우 가까운 것이 아니라면 온통 흐리게만 보이는 시야에도, 귓구멍을 막은 ...
(졸업 후 모든 연락이 끊기고 행방불명인 상태로 떠났다는 설정이며, 죽기 전 시점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두번째 장은 마지막으로 남긴 녹취록 쯤으로 봐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숨겨진 문구 존재 안녕, 당신을 만난 건 햇살이 따스했던 여름의 어느 날이었나. 그 때는 졸업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지 않았어. 당신과 함께하는 순간이 영원할 것만 같았지만... 그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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