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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1. 로즈마리를 심었는데, 모종을 세는 단위는 '주'라고 한다. 2. 화산귀환 다 읽었다. 이송백... 이송백... 이송백!!!!!!!!!!!! 3. 오늘 뭔가.. 예상하지 못한 부모1과 부모2의 모습을 많이 봤다. 일단, 어제 뙤약볕 아래에서 5분 동안 가방 들고 전력질주를 했더니 하반신이 무겁다. 아픈 것도 아픈 것인데, 무거워서 못 들 것 같은 느낌이...
마지막은 멜빵 요청해주셔서 착장 이렇게 하면 될까요? 하고 확인용으로 그린 시안입니다>< 디엠으로 요청받아서 했던 커미션들입니다- 생각보다 많이 해서 이렇게 보니 뿌듯.. 의뢰해주셔서 감사합니다9!
*모두 픽션입니다. 특정 종교, 지명, 사건, 단체 등과 관련없습니다. *유혈, 죽음요소, 트리거 등 주의 *시간 부족으로 인한 급발진! 부와아앙ㅇ *안되겠다 시간 너무 부족해서 좀 짜르겠습니다. 아악 커다란 말싸움 소리가 집무실에 울렸다. 금발의 남자와 중년으로 보이는 남자가 소리를 높여 싸우고 있었다. 결국 중년으로 보이는 남자가 통보처럼 말을 내뱉고 ...
작업곡: 김나영-숨결 이해를 돕기 위해 간단한 타임라인을 적어보았습니다. 1화(첫만남): 3학년 남주인공 17살 에실리아 18살 2화(도서관, 거래): 4학년 남주인공 18살 에실리아 19살 3화(초반): 5학년 남주인공 19살 에실리아 20살 3화 (중-후반): 6학년(졸업) 남주인공 20살 에실리아 21살 ...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벼운 산...
죠죠의 기묘한 모험 2차창작 시저 체페리X죠셉죠스타 글·그림 트윈지 |78p(후기포함) |A5 |소프트커버 |10,000W 생존if ㄹ @l79772274 님 파트 -> (만화 3p~29p) 인절미 박사 @k1vGGP 님 파트 -> (글 31p~66p) + 외전67p~ 시저 A. 체페리는 그 전투에서 살아남은 두 번째 영웅이었다. 믿음직한 친우와...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평소 그림체> <작업 완료한 커미션 샘플> 커미션 입금확인 이후 1일 이내 마감 /투디 쓰리디 BL 자캐 기타 등등.. 거의 안가리고 받아요 일정이 없으면 빠른마감을 지향하고, 최대 1일 이내 마감이지만 더더 빠른마감 요청시 추가금 (기본금액+35%정도) 붙을 수 있습니다. (ex.3시간 내 마감 부탁드려요.) 디테일한 설명 없이도 ...
*일상물이라 굉장히 소소함 주의... like 노잼... 결국 원이는 젤라또를 하나 더 먹지 못했다. 배탈날 게 분명한데 사줄 아빠가 어디 있을까. 대신 제대로 저녁밥을 먹이지 못할 것 같아서 카페에서 요깃거리를 사주기로 했다. “빵이~ 빵이~ 엉이 빵이~” “천천히 먹어.” 허니버터 브레드를 먹고 싶다고 해서-그게 뭔지 잘 모르는 것 같았지만- 시킨 뒤 ...
그날은 별다를 것 없이 무더운 여름날이었다. 하필 수금 담당 팀원이 저번 임무에서 다친 탓에 아직 움직일 수 없어 준휘와 명호가 수금 업무를 맡았다. 준비된 목록을 차례차례 마무리하고 마지막 집을 돌 차례였다. 서류를 뒤적거리던 준휘는 무언가를 발견하고는 명호를 불렀다. "명호야! 이거 봐봐. 요즘은 그런 집 없던데, 애가 있어. 그것도 혼자." 명호는 준...
* 납치, 살해, 심한 상해를 야기할 수 있는 싸움 등의 트리거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생각해본 적 없었다. 정확히 말하자면, 생각할 수 조차 없었다. 그들은 늘 소란에 휩싸인 채 일상을 보냈고 어쩌다 찾아오는 고요한 날에야 겨우 바닷가 너머로 시선을 던질 수 있었다. 지금처럼 고요함에 잠긴 채 아무 제약 없이 바다를 바라보는 것은 그들이 들어갈 수 없...
걱정말아요- 내일도 잘 될 거예요. 아무 생각 없이 잠들어도 괜찮아요- 새벽 5시 23분. 오늘도 이 시각까지 잠에 들지 못했다. 의미 없는 새벽 라디오를 반복재생으로 틀어두고 수면제까지 먹어보지만 달라지는 건 전혀 없다. 밤새 뒤척인 걸 상기시켜주듯 여기저기 널브러져 있는 인형들과 구겨져있는 침대 시트. 멍하니 천장에 달려있는 드림캐처를 바라보다 이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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