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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폐 날조 홀든가 과거 설정이 좀 나옵니다. 아동학대적인 요소가 있는데 전 죽어도 옹호 못합니다. 우리 애기들 사랑해 아프지마. 아니 근데 시발 들어보세요. 어릴 때부터 훈련하고 너 그 축제 못 조지면 호적 파임 ㅅㄱ 하는 집안은 아동학대라고. 까미유 데샹은 당황을 금치 못했다. 왜냐하면 연인이라 부르기엔 애매하고 단순히 잠자리 파트너라기엔 애매한 사이의....
* 인외생물 사냥꾼(?) 한주원X마법사(?) 이동식 * 혐관...아마도. * 제삼자 시점. 믿을지는 모르겠는데, 세상엔 과학적으로 설명이 안 되는 게 분명히 있거든요. 사람들은 그래요, 귀신이 어디 있냐, 괴물이 어디 있냐, 요괴가 어디 있냐. 귀신은 그냥 정신병에 걸린 사람이 환각을 보고 환청을 듣는 거지 사람은 죽으면 끝이라 하고, 괴물이나 요괴는 착각...
*혹시 모를 스포 주의 *전독시 2차창작 글 어린이날이 행복하게 마무리 되고 며칠이 지나자 어버이날이 왔다. 김독자는 3개의 꽃다발과 1개의 꽃을 사고 공단으로 향했다. "올, 나한테 주려고?" "너 줄거는 없다, 수영아~" "허? 줘도 안받는다." "줄 생각도 없었거든?" "죽고싶냐?" "'생존 의지' 라도 켜야하나?" "시■" 김독자는 피식 웃으며 한수...
1.Clementine Family Cozet C. Ariel(모) & James.R.Clementine(부) 자녀 Darcy R. Clementine(여) 1800년대 후반. 농부였던 제임스가 섬유공장 딸 코제트에게 첫눈에 반함. 당시 코제트는 겉치레뿐인 오만한 구혼자들에게 질려 있었고 공장을 자신이 아닌 남편이 물려받게 되는 것에 매우 언짢은 상...
그러니까, 사과 자살 클럽에 들어오라는 건가요? 어느새 해는 저물어 산 아래로 사라졌건만, 두 사람만은 학교에 남아 교정을 거닐고 있다. 바닥에 자연적으로 식물이 자라나 발목을 간질인다. 새하얗고 풍성한 백발의, 새빨간 선악과를 든 학생과 으레 며칠은 잠을 이루지 못한 것 같은 흑발의 학생이 보인다. 대비되는 색조를 가지고 있지만 사이만은 좋아 보인다. 그...
윤한- 바람의 왈츠. 같이 들으시면 좋아요. ----------------------------------------------------------------------------------------------------------------------------- 봄이 끝나가고 여름이 다가올 무렵. 선선한 바람이 나뭇잎을 훑고 지나가던 어느 오후. 하...
* 5월 8일 어버이날 기념으로 그려봤어요ㅎㅎ *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 비유 의인화
※A루트 진엔딩 스포일러를 강력하게 포함하고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날조로 이루어진 글입니다. ※올릴 땐 몰랐는데 포타 페이지 미리보기에 뜨더라구요... 미리보기 방지를 위한 구간입니다! 05.07 너의 행복한 시간을 기대하며. 하수연에게는 언제나 두 가지의 선택지가 있었다. 딸기가 잔뜩 놓인 딸기쇼트케이크와 초콜릿 코팅과 견과...
1. 기념(祈念) 명사. 비는 마음.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결국 속에 기념만 있으면 된다는 그 책이 다시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2. 기념(紀念/記念) 명사. 어떤 뜻깊은 일이나 훌륭한 인물 등을 오래도록 잊지 아니하고 마음에 간직함.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육우당 기념은 우리 사회가 성소수자 청소년을 어디까지 내몰았는지 알리기 위한 일이 아닐...
치치님 타로 ↓ ↓ ↓ ↓ ➵ 꿈 속 랑데뷰 ➵ Rendezvous "어느 날, L은 R의 꿈을 방문했다." 루브렛이 잠에 들게 된 상황 먼저 루브렛이 잠에 들게 된 이유는, 피곤하고 지쳐서...라고 나옵니다. 시험기간인지, 아니면 그냥 바쁜 것인지... 악재에 악재가 겹치며, 루브렛이 겪은 나날 중 가장 바쁜 하루가 겨우겨우 지나갈 저녁 무렵, 휴식 겸 ...
“닥터.” “응? 우와, 이게 뭐야?” 호칭을 부르는 익숙한 목소리에 몸을 돌려 뒤를 돌아본 남자는 눈앞에 불쑥 내밀어진 바구니에 놀라 반걸음 뒤로 물러섰다. 벗겨낸 나무껍질을 대충 엮어 만든 바구니의 틈새로 사탕과 껌, 젤리 등이 보이고 여러 군데에 막대 사탕의 막대 부분이 튀어나와 마치 배를 보이고 누운 고슴도치 같이 보이기도 했다. “이번에 또 할로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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