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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참 신기하지, 제가 리엣보다 잘 하는 것을 손에 꼽아 보자면 가장 먼저 나올 수 있는 것이 있었다. 역시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부류의 것은 아니었지만 말이지. 누군가의 눈치를 살피는 것, ...그 중에서도 불쾌한 류의 것들에 관해 심기를 살피는 것. 뭐, 어떻게 생각해 본다면 당연한 일이라고 해야 할까. 결국 제게 허락된 것은 입 안의 혀처럼 굴어서 얻어...
흐음, 이게 열차란 것인가. 죽고 나서 볼 일이군 ◆ 이름 - 가르텐 S. 폴라리히트(Garten S. Polarlicht) 이름 말인가. 가르텐일세. 가르텐 S. 폴라리히트. 뭐, 성까지 기억할 필요 따위 없네. 가르텐, 이 정도면 적당하겠지. 달리 부르고 싶은 명칭이 있다면야 상관 없지만 말이네. ◆ 성별 - XX ◆ 종족 - 정령 종족은 정령일세. 자...
“인간은 참 약하구나ㅡ 수명이 겨우 15년이라니.” “그래도 잘 챙겨주면 20살까지는 산대.” 회색고양이가 제 털을 정돈하며 툭, 말을 얹었다. 그의 털 때깔만큼이나 무심한 목소리였다. 대답을 바란 말이 아니었는데. 의외의 수확에 노란 치즈고양이의 눈에 물기 어린 생기가 돌았다. 그는 곧 길거리로 쏘다니는 높직한 인간들을 하나하나 응시했다. 발걸음, 말소리...
원자를 살리고, 창은 공식적으로 죽은 이가 되었다. 한양을 떠나는 길에 창은 가끔씩 뒤를 돌아보았다. 어머니, 아버지, 스승님, 무영, 그리고 무영의 아들까지. 지키고 싶었던 것들을 모두 뒤로 한 채 딛는 걸음걸음이 무거웠다. “저하, 안색이 좋지 않으십니다. 오늘은 이만 쉬시지요.” 그제서야 걱정하는 서비의 얼굴이 창의 시야에 들어왔다. 안현 대감의 가노...
“또 어딜 그리 급히 가십니까.” “ㄱ... 가긴 어딜 간다 그러느냐.” 딱 걸리셨습니다, 저하. 무영에게 덜컥 옷자락을 잡힌 창이 어색하게 웃었다. “아니, 아직 할 일이 산더미처럼 남으신 걸 모르실 리도 없고.” “... 내가 몸이 좀 안 좋아서 말이다.” “대체 어쩌다 이리 되신 겁니까?” 무영이 답답하다는 듯 제 가슴을 내리쳤다. 언제는 제게 ‘그깟...
CAST: 박혜나, 신상언, 최정수, 김건혜, 박영수, 금승훈, 강상준 외 서울예술단 단원 및 객원 미친 거 아냐 슈종 진짜 사람이냐 아 사람이지 아니 그 총 이거 만들어서 빵 표정 그거 미쳣냐고요 아!!!!!!!!!! 슈종이 나한테 마음 주면 좋겟음;ㅅ; 아니 왜 왕자 옷 자기 목에 걸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커피 마시고 일어나서 그 머냐 ...
오랜만이네…? 과거 사람 좋은 얼굴을 하며 웃음짓던 검사장사모의 모습을 온데간데 없고 경직되고 딱딱한 기업오너의 모습을 한채 시목에게 말을 걸었다. 이번엔 어떤 남자를 또 사지로 내몰려고? 그녀의 말속엔 뼈가 있었다. 평소 남의 눈치를 보지않고 볼줄도 모르는 시목에게도 그녀의 말이 평범하지 않다는걸 인식했다. …저는 누구도 사지로 몰은적이 없습니다. 시목의...
손동주와 이건희는 예쁘다. 남자애들이니 잘생겼다고 해야 하는거 아니냐고? 좆까라. 지금은 2020년이고 손동주와 이건희는 예쁘다. 둘은 토끼를 닮았다. 그래서 별명도 있었다. 손동주는 작은 토끼, 이건희는 큰 토끼. 이건희가 더 키가 크니까. 토끼라.. 예쁜데 순하기까지 하냐고? 음. 토끼는 순하지 않다. 토끼는 싸울 때 상대의 얼굴을 초당 5회끼지 때릴 ...
※읽기에 따라 불편할 수 있는 소재가 등장합니다. 기분 나쁜 쇳소리에 눈도 못 뜬 채 몸을 일으켰다. 아침 배식 시간이 되지도 않았는데 간호사가 삼 번 사물함에 기본용품을 채워 넣고 있었다. 한동안 비어 있었던 자신의 옆 침대에 새로운 사람이 온다는 것을 의미했다. 현정은 뒤도 안 돌아보고 나가는 간호사를 흐린 눈으로 물끄러미 응시하다 비척비척 화장실로 향...
어릴땐 우리 가족이 남들처럼 평범하다고 생각했어. 물론 다른 가족들도 서로 다른 점도 있기야 하겠지. 그럴게, 다들 틀로 찍어낸 듯이 똑같은 생활을 하진 않잖아? 근데 우리가족은 생각해보니 뭔가 많이 이상하더라고. 우리 부모님 얘기를 자세히 하자면, 엄마랑 아빠는 같은 부서에서 일하다가 서로 사랑에 빠졌대. 근데 우리 엄마는 아빠랑 사귀는 걸 고민했어. 엄...
(* <마도조사> 스포일러 有 여장 소재 차용.) 수선계 사람들의 덕이 높다 하나 이들은 뒤에서 수군대며 서로를 비교하는 데에도 일가견이 있었다. 모 가문이 야렵에서 공을 세우는 순간 바로 홀딱 벗겨져 세간의 입방아에 올랐다. 어떤 술법을 새로 만들었다더라, 돼지 피로 그린 음흉한 부적을 썼다더라, 몰락한 가문에 돈을 주고 비기를 베껴왔다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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