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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22. 04. 01 ~ 22. 04. 04 꽈당-! ???: 아야야야... 그나저나, 여긴... 어디야아?!? 으흠으흠, 일단, 내 소개를 할게! 난 박잠뜰! 평범한..? 고교생이야! 얘들아... 알고있다면... 여기가 어딘지 알려줄래?!?!?!? 신규인물: 박잠뜰 잠뜰: 하아.. 그나저나 여긴, 숲속 한가운데 같은데.. 나 여기 어케 나가냐고... 부스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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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영 생일 축하해.] ['전지적 독자 시점'의 2차 창작입니다.] [작가의 개인적인 해석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가의 개인적인 취향인 독자×수영 커플링 해석이 들어가 있습니다.] [완결 이후의 이야기이므로 스포일러에 주의해 주세요.] [작가가 잘 부탁드린다고 고개 숙입니다.] <공단>의 시계탑에 한수영이 걸터앉아 주변을 내려다보고 있...
-""안의 말은 영어 []안의 말은 한국어입니다. 기분 좋은 콧노래가 크지 않은 방안에 맴돈다. 날씨는 입김이 나올 만큼 추워졌고, 창섭은 졸업을 앞두고 있었다. 12월 마지막 주에 종강을 한 창섭은 크리스마스를 성재와 같이 보낼 생각에 잔뜩 들뜬 채 짐을 싸고 있다. 졸업 전까지 미국에서 있을 것이기 때문에 커다란 가방에 든든히 옷들을 챙겨 넣는다. 원래...
나는 지극히 평범한 고등학생 '강유빈'이다. '체리야!' '엇 안녕!' 그리고 귀여운 친구의 이름은 '이 첼'이다 내 오랜 단짝친구이고 우리중에선 순수하고 가장 착한 아이 이다. '...나는 안보이나?' '아...너도 있었구나' 체리 옆에있는 남자아이는 '권해준' 가장 존재감이 없고 좀 당황스럽겠지만 이아이는 평양 사람이다. 그래서 좀 한국말이 서툰편이다....
"와! 정말 멋진 성이다!" 루나가 신나게 외쳤다. "조용!" 맨 앞에서 '캐나다 대학'이라는 깃발을 들고 천천히 걷고 있던 그로기가 외쳤다. 그들은 오래 전 루마니아에서 부자로 유명했던 웨인 가문의 성에 여행을 왔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성이자 넓은 성이다. 해가 떠서 아주 밝았고 성의 그림자가 바닥에 비췄다. 그림자만 봐도 웨인 가문의 성이 거대하다는...
노래를 재생해 주세요. 네가 없어도 세상은 잘만 돌아갔다. 내 시간만 멈추어 서있다. 그때의 추억과 감정을 몸에 지닌 채, 웅크린다. "보고 싶어. 너무··· 보고 싶어." 네 피가 묻은 펜던트를 손이 하얘지도록 꽉 쥐었다. 반대 손으로는 유골함에 새겨진 네 이름을 쓰다듬었다. 하얀 입김에 미련이 섞여 사라진다. 지구는 겨울을 사랑했다. 너무 사랑한 나머지...
※ 해당 글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역사, 기관, 사건, 인물, 지명 등은 모두 실제와 연관이 없습니다. < 바람꽃 공전 > 혼란에 빠진 전장 위를 함선을 타고 누비는 건 꽤 색다른 경험이었다. 어느 때에는 광자포를 쏴 갈기고, 적절한 보호막이 동반될 때에는 미사일을 투하했다. 처음 전자폭탄을 투하했던 전투기와 전함의 지원에 힘입어 혁명군은 피해를...
[작가의 첫 글입니다.] ['전지적 독자 시점'의 2차 창작입니다.] [작가의 개인적인 해석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가의 개인적인 취향인 독자×수영 커플링해석이 들어가 있습니다.] [완결 이후의 이야기이므로 스포일러에 주의해주세요.] [작가가 잘 부탁드린다고 고개 숙입니다.] 소란스러운 소리가 멈추고 가장 먼저 문을 열고 들어오는 건 한수영이였다....
22.3.12 널스터뷰의 시작. 오늘 널스터뷰 첫 인터뷰 날이다. 막상 시작하려니 어떻게 인터뷰하면 좋을지, 어떻게 글에 담으면 좋을지 고민만 많아진다. 첫 인터뷰이로 가장 친한 친구이자 후배인 두 사람을 정한 건 한 치의 고민도 없었다. 그만큼 가깝고, 의지하고 믿는 사이기 때문에 첫 인터뷰의 어려움도 이들이라면, 두렵지 않았기 때문이다. 가장 가까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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