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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ㅡ hy1010 님께서 보내 주신 사연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십 대 중반 남자입니다. 며칠 뒤 고등학교 동창회에 가기로 했는데요. 모두의 얼굴을 보는 건 거의 칠 년 만이라 감회가 새롭습니다. 저에게 고등학교 친구들이란 새로운 변화를 심어 준, 그럴 용기를 불어 넣어 준 소중한 친구들입니다. 사실 전 그때 방황을 많이 했습니다. 학교를 빠진다거나 선생...
'지민이 외투랑 가방 좀 줄래.' '어? 누구 거?' '거기 그거. 얘들아. 나 먼저 들어갈게. 지민이는 내가 데려다 줄 테니까 재밌게 놀다 들어가.' 박지민과 전정국. 오랜만에 내 입에서 나온 지민이의 이름에, 잘못 들었다는 듯 내게 되물었다. 대학 생활 내내 붙어 다녔던 둘이 무슨 이유인지, 연락도 하지 않고. 봐도 못 몬 척. 서로의 안부를 물으면 피...
성한빈의 2024 처음 태래를 만난 건 태래의 기억보다는 조금 더 빠를 것이었다. 태래가 1학년, 내가 2학년이던 학기 초였다. 전날 명찰 잃어버려서 학생지도부장 쌤께 벌점 먹고 선도 서고 있었다. 명찰 신청했대도 쌤은 안 봐주셨다. 약 올라서 그날 선도 엄청 빡세게 잡았다. 보통 명찰 정도는 넘어가 주는데 나도 걸린 마당에 억울해서 한 명도 안 봐주...
불안불안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김여주. 여전히 화요일, 목요일엔 버스에서 송은석을 만나고 영어학원이 끝나는 날엔 정성찬과 함께지만 어딘가 이상하게. ......... 뭔가 삐걱거리는 듯한 느낌이 든다. 비틀비틀 외나무다리를 걷고 있는 기분, 빵빵하게 불어놓은 예쁜 풍선 앞에 바늘을 들고 서 있는 기분, 하늘 저 높은 곳에서 구름 속으로 등 떠밀려 뛰어드는 ...
오늘은 최종선택의 날이다 우리의 운명이 정해지는 날 나는 아침 일찍 일어나 마지막 날을 즐겼다 아직 실감이 나지 않았다 오늘이 지나면 우리는 서로 흩어질 거라는걸 의외로 사람들 반응은 평소와 비슷했다 평소처럼 수다 떨며 밥 먹고 서로 웃고 그 정도였다 사실 저번에 유진이와 데이트를 못한 날이 있어서 오늘 유진이와 잠깐 나가기로했다 물론 규빈이는 모른다 아까...
[주의사항] 처음 써보는 거라 많이 어색합니다.자캐들 다 남자입니다.욕 나옵니다.맞춤법 확인 안 했습니다. + 특정멤버에 대한 긴 설명은 쓰다보니 길어진 것입니다. 특정멤버를 더욱 아끼는 것이 아닙니다. + 다른 분의 소설과 비슷한 부분이 있다면 댓글 남겨주시길 바랍니다. 빠르게 수정하겠습니다. (예: ㅇㅇㅇ 부분이 ㅁㅁㅁ 분 소설과 비슷해요!) _____...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브금과 함께 보시면 아주 괜춘합니다.강력히 추천. 블래랑 불독이 추억하는 만화입니다. 블불만은 계속됩니다...
나의 구원자는 늘 자신의 왼팔에 달린 쇳덩이처럼 차가운 사람인 체하려 한다. 그러나, 그는 그러기엔 너무나도 따뜻한 사람이다. 숨기고 숨겨도 원래의 온기를 감출 수는 없다. 이렇게 감정에 있어서는 늘 서투른 그가 모든 것을 외면하는 무딘 사람이 될 수 있을 리가 없다. 그는 사람을 죽이며 별 감정 없는 것처럼 굴고 있으나, 나는 알 수 있다. 물러빠진 그는...
여섯 시간 즘 지났을 것이다. * 오후 세시 경 일어난 일이었다. 알다르는 다녀오라고 배웅하던 애들의 뒷모습을 복기한다. -네에, 알다르 님... 저희는 카페를 좀 다녀올까 해서요. 올 때 부탁하실 게 있으신가요? -리드노이 씨, 오늘 주무시긴 한 건가요... -그러는 레너드야말로 오늘은 몇 시간이나 잤나요? 수더분하고 붕 떠 있는 공기를 못내 견뎌내지...
마케팅은 고객이 보고싶은 것을 보여주는 게 중요하다. 나는 사람들이 보고 싶은 것에 대해 글을 쓸 것이다. 사람들이 보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자. 그러면 구독자는 자연히 는다.
* 유료 뭐시기는 신경쓰지마세용! 궁금해서 해본것입니다! . . . . . . . . . . "엥 이 사탕 뭐야" "뭐긴뭐야 사탕이지" "그니까아 누가 준거야" "아까 지성이가 오긴함" "헐 미친...지성인가??" "아닐수도" "야 닌 근데 핸폰을 그렇게 보냐" "황인준이랑 톡중" "뭐라고 하는중임? "내일 학교 끝나고 스카가기로 함" "올..드뎌 공부하냐...
Candy, Jelly, Pop! 10 W. 찜꽁 통화를 끝내고 나서 방금 내가 들은 말이 실감이 나질 않아 멍하니 있는데, 바로 카톡으로 '주소'라는 메시지가 왔다. 그 위에 조금 쌓여 있는 이전의 메시지와는 다른 온도였다. 그래서였을까. 나는 또 어버버거리면서 주소를 보내주었고, 이민형은 '알겠어'라는 답을 남긴 후 정말 딱, 정확히, 한 시간 후에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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