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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꿈처럼 뒤엉킨 하늘을 올려다 보았을 때 무엇을 보았는가. 얽히고설킨 슬픔을 보았다. 언젠가 다가올 내 미래를 그려보았다. 내 물음에 대답 없는 비정한 하늘을 보았다. 광활한 하늘에 상쾌함을 보았다. 떠나간 인연을 붙잡으려는 과거를 보았다. 아름다운 노을을 기다리는 여인을 보았다. 모두 고개를 들면 하늘을 볼 수 있다는 것은 불변의 진실임에 불과하다. 허나 ...
우욱!! 웩!! 늦은 밤 기사단의 숙소. 까무잡잡한 피부의 짙은 청발과 은청색의 눈동자를 한 남성이 화장실에서 구토를 하고있다. 계속되는 구토에도 나오는 것은 위액과 소량의 물을 제외하곤 아무것도 없었다. 하긴, 그럴 수 밖에 없나... 그날 이후로 식사와 잠을 줄여가며 일에만 몰두했으니... 워낙, 일만 해서 그런가? 진과 리사, 하다못해 후배인 엠버까지...
급소를 잡혔을 때 파쉰은 흉터의 역사를 떠올린다. 옆구리의 것은 지붕에서 동생을 내려주다가 그 애를 감싸며 생겼다. 손날의 꿰맨 자국은 날붙이를 잘못 다루어 얼기설기 엮였다. 십자 모양은 독초에 스쳐 살을 째느라, 그 밖의 것들은 나무를 타느라, 짐을 옮기느라, 구르느라, 주먹다짐을 하느라, 서두르느라, 그렇게 하나씩 새겼다. 그의 상처에 죄를 매기자면, ...
아무도 보지 않을 곳에 안부를 묻는 건 좀 이상하네요. 제 글에라도 안부를 묻는 거로 합시다. 숫자만 가지고 노는 이과쟁이인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될 줄은 몰랐지만 말이에요. 마지막으로 여기에 글을 쓴지 3개월이 지났지만 재밌는 건 결국 또 찾아오게 되어있네요. 실은 어디에도 몬스타엑스 팬이라고 알리지를 않아서 혼자 주접 떨 공간이 필요했습니다. 그것도 ...
답 제출 링크: (행사종료)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오전부까지 4시간 조졌다. 화요일에 2시간 밖에 안 한 이유 : 폭우로 도장에 사람이 없어 막탐에 다같이 수업 째고 술 마심 오전부 : 데라히바->원렉엑스가드 스윕 | 오전부는 흰띠가 많아서인지 쉬운 기술을 여러 번 반복한다. 저녁부 1 : 데라히바… 아 뭐 배웠더라 저녁부 2 : 하프가드 패스하는 거 저녁부 3 (노기) : 하체관절기였는데 허니홀? ...
여름이 거의 왔다고 생각한 어느 덧, 체육대회 날이 다가왔다 (체육대회 D-1) 친구들은 들떠있있고, 체육대회 준비가 한창이였다. 히요리: 쥰 군~! 여기서 뭐하고 있냐는거네~? 쥰: 아~, 내일 체육대회잖슴까? 그래서 체육대회 종목이 뭐가 있는지 보고 있었슴다. 히요리: 오~, 내일이 체육대회냐는거네~! 쥰 군, 내일 기대할께! 쥰: 네? 반 얘들은 체력...
"..왜요? 형, 저 싫어하잖아요. 끔찍해 하잖아요. 형이 늘 하던 말 아니었나." 또 시작이다. 이번에는 뭐가 또 마음에 안 들어서 저러는 거지. 배세진은 자신이 무슨 실수를 했는지 곰곰히 생각해봤다. 아무리 생각해도 잘못한 건 없었다. 배세진은 묵묵히 그의 말을 들었다. 진짜 뭐지. 난 잘못한 거 없는데. 서운하게 만든 게 있었던가. 도대체 뭐야. 배세...
최근부터..아래로 갈수록 과거의 그림입니다 아마 그 사이에 가격변동이 있었을겁니다... 감안하세요 ... 바로나오니까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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