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종천지모(終天之慕) : 이 세상(世上) 끝날 때까지 계속(繼續)되는 사모(思慕)의 정.***타라는 본디 자유로운 몸이였다. 가문이나 가족에 얽히지 않고, 자연으르 제집 삼아 자유롭게 다니며 생활하는 것이 그의 일상이였으며, 삶이였다. 그렇기에 그날, 그를 본 모습을 잊을 수 없었다. 그는 한씨집안의 유명한 쌍둥이의 형이였다. 소문으로는 그들은 우애가 돈독하...
6화 최근 비리수사팀의 일상은 단조롭다 못해 지루했다. 얼마전까지 조사하던 사건이 내사 종결된 이후, 당분간은 조용히 지내라는 지시에 사무실에서 시간만 떼우는 정도였다. 수연은 6시 퇴근종이 땡! 치자마자 용기 있게 가방을 챙겨 미련없이 사무실을 나갔다. 몇 년에 한번 있을까 말까 한 이 황금 같은 여유를 절대 놓치고 싶지 않다는 말에 치광도 웃으며 조경장...
05. 아일랜드의 평범한 갱단이었던 얼스터가 마피아 조직으로 온전히 자리잡기까지 걸린 시간은 오 년이 채 되지 않았다. 세밀한 유착과 조정을 거치는 동안 수장인 캐스터를 중심으로, 얼스터는 국가기관과 여타 마피아 조직간의 우위를 점하며 차차 군림 아닌 군림을 시작했다. 수장의 독선만으로는 이루어질 수 없는 성과였다. 다른 조직들은 미처 따라가지 못하는, 지...
Ⅰ. 프라임스쿨: 수도원의 흔적 1. 사과 씨앗과 아리스토텔레스 프라임스쿨 수업 시간: 씨앗은 선하다고 정의하고 그리고 학생을 씨앗에 비유한다."문학적으로 사과 한 알을 완벽한 세계라고 한다. 이 완벽한 세계를 창조해낸 근원은 무엇일까?""씨앗입니다.""씨앗은 언제나 옳다. 가장 훌륭한 과일을 만들기 위한 선한 의지의 결정체이기 때문이다"아리스토텔레스: 세...
*특이점F 아처가 캐스터를 좋아하고 있었다는 설정입니다(진흙에 먹히기 전) *설정 날조 주의
-위진영 공명x촉진영 쯔롱 -조위 적벽 승리 if 흰 잔이 소리도 없이 깨져나갔다. 스스로 깨어지기라도 한 것처럼 바닥과 충돌한 순간 날카롭고 얇은 파편으로 변하가는 것을 량은 느린 시선으로 쫓았다. 작고 무질서한 조각들을 손끝으로 조심성 없이 주워담고 있자니 손에 금새 끈적한 것이 흘렀다. 형태 잃은 잔이 붉게 물들어 더욱 원형을 찾기 어렵게 되고 말았다...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실존하는 기관 및 단체와 관련없는 가상의 설정을 바탕으로 한 창작물입니다. 1. 도영은 왼 손으로 옮겨 끼고 있었던 실반지를 오른손 검지손가락에 다시 끼웠다. 앞쪽에서 같은 사격부원 후배들이 표적지를 들고 코치에게 잔소리를 듣는 동안, 도영은 잔소리의 공간으로부터 한 발짝 슬쩍 빠져나와서 음악을 듣거나 다른 짓을 한다. 항상 저렇다. 코칭을 빙자한 잔소리...
먼훗날 로미오와 줄리엣 같았다고 기억되길 바랐습니다. “육성재군.” “네.” “이창섭군과 같이 하면 돼요.” “네.” 나와 그의 모든 순간들이 말입니다. 어느 소설이 그렇게 시작하듯 거짓말 같은 만남이었습니다. 그와의 처음은요. 전국을 쥐었다 폈다 하는 두 폭력배 조직의 아들들은 같은 대학에 다녔습니다. 그 누구도 비밀로 하자 약속한 적 없지만 놀랍게도 이...
찍어놨던 게 아까워서 올리는거임... 스볶은 접었습니다.
너를 좋아해.***한하영은 평소처럼 벌점을 적을 수 있는 종이와 펜을 들고 교문앞에 서있었다. 아침시간에는 주로 복장불량을 잡게 된다. "잠깐." 한하영은 목주변의 단추를 푸르고, 넥타이조차 하지 않은 복장불량 학생의 앞을 가로 막았다. "너- 복장불량이야. 학번대""내 학번은~" 학번을 이야기하는 복장불량 학생은 여전히 장난끼가 넘쳐나는 눈으로 자신을 보...
나는 언제나 주목 받는 아이였다. 사람들의 시선은 나를 쉽게 지나치지 못했다. 그 모든 관심이 한 번도 유쾌하게 느껴진 적은 없었다. 순수한 호기심이나 놀람 정도는 양호했다. 조롱과 멸시. 짓궂은 놀림. 무신경하게 상처 주는 말들. 괴물을 보는 것 같은 사람들의 눈. 내게는 일상이었다. 모두 익숙한 일들이었다. 사람들의 불편한 주목도. 흔들리지만 흔들리지 ...
안녕하세요, 포스타입 이용자 여러분. 2020년 설 연휴 포스타입 서비스 운영에 대해 안내드립니다. 연휴 기간에도 언제나처럼 포스타입에서 창작과 감상을 비롯해, 포인트를 충전하고 포스트를 구매・후원 하실 수 있습니다. 단, 도움 센터 문의 답변, 작가 인증, 신분증 인증, 출금 계좌 변경, 포인트 환불, 포스터 검수, 콘텐츠 신고 처리 등 포스타입이 직접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