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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을 목표로 하기에 늘 공정하고, 학생들을 위한 수준 높은 교육이 있는 이곳이 바로 청해 고등학교. 청해 고등학교는 졸업만 한다면 메달리스트, 스카우트 순위 1위라고 취급 받는 학생들의 재능이 빛나는 예체능 고등학교이다. 물론 그렇다고 공부를 놓은 것도 아니기에 졸업 후 명문대와 대기업에 가기 위해 예체능이 아닌 진학과 취업을 목표로 공부하는 이들도 있다...
마모된 감정을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까? 진정한 나 자신은 무엇인가? 내 인생의 정답은 무엇인가? 무엇을 하고 싶었는가? 그런 정답이 없는 것들 따위에 한때 상당한 의문을 품고 몇 번이고 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 왔습니다. 그러나 그 자문자답의 시간은 정말이지 무의미했던 걸까요, 열심히 찾았을 때보다, 아니... 어쩌면 찾기 전보다 나 자신에 대해 하나도 ...
1. 예쁜이 게이 김서서는 어떻게 군대에서 하렘을 만들었나 의 외전 입니다~ ( https://cloudslife.postype.com/post/15227277)
한국전쟁 발발 후 80년, 휴전협정 이후 77년여 만인 2030년. 대한민국과 조선 민주주의 인민 공화국은 극적으로 연방국 형태의 통일에 합의했다. 이후 새로운 국명과 국기, 국화, 표준시, 수도, 연방법 등의 세세한 조율과 제정 그리고 국민들을 향한 홍보와 사전 교육을 진행했다. 연방국 형태의 통일에 합의한지 10년 뒤인 2040년, 대한민국과 조선 민주...
호랑이 혼혈 스쿠나, 유지 형제에게 간택 받아 독박육아하는 여주. 썰체, 음슴체로 가보겠음... 음슴체 처음이라 어색할 수도있음.. 감안 하고 봐줘잉 영물이 인간으로 둔갑해 인간과 아이를 낳으면 그게 동물 혼혈, 즉 수인임 수인들은 척 봐도 인간과 동물이 혼합된 모습임. 동물도 아니고 인간도 아닌 어중간한 모습에 한때는 신처럼 귀히 떠받들어지기도 했고, 인...
[그의 엔딩] 해당 글은 사실과 무관함을 밝히며 진슙전력 을 위해 작성한 글입니다. 민벨 민윤기는 한낱 작곡가였고 김석진이 검사가 되기 위해서 공부하던 시절이었다. 이미 시험을 한 번 떨어지고 나서 낙담하던 김석진의 겨울에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던 민윤기가 응원해주면서 코코아를 타주었던 것이 화근이었다. 민윤기는 김석진의 얼굴이 좋았고 뒤의 재력도 좋아했다....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기막히고 뻔뻔한 제멋대로 로컬라이징과 날조 주의 * 우태절 기념 연성입니다 :) 행복해라 요녀석들아... * 문장 정리 한 번 했습니다! (2023.10.24 수정) "으응……." 푹신한 호텔 침구에 온몸을 파묻은 채 자던 태섭이 앓는 소리를 내며 눈을 떴다. 꼼꼼하게 커튼을 쳐놓은 방은 시간을 짐작할 수 없을 정도로 어두웠다. 이불 속에서 꿈틀대던 태...
. . . . . " 가끔 아무 생각 없이 널 바라보면, 항상 깨달아.지금 시간이 멈추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만큼, 널 사랑한다는 걸 " . . . Name 아이딜릭 엣지 Gender 수고양이 Species 새벽족 Position 전사 외모적인 특징들 - 새하얀 흰색의 바탕 털을 가지고 있습니다. - 청록색, 하늘색의 색깔이 있습니다. - 조금 진한 청록색...
타이타닉, 위대한 바다의 자식아 네 작은 배는 이만 버리렴 그 멍청한 배는 널 부서뜨리고 만단다 위대한 자의 마지막 유산아 네 실패작은 이만 버리렴 그 피 흘려가며 키운 실패작은 네 앞에서 스러진단다 내 품에 안겨 별을 세보자 너보다는 아니어도 나름 빛나지 않니 네 작은 배를 뒤로 하고 어머니의 바다에 안겨 눈을 감자
꽃이 피지 않는 날 그날은 꽃을 든 우리들의 빛나는 겨울 우리는 서로를 마주했어 흩날려줘 꽃잎들아 내 표정을 숨겨줘 마지막을 아름답게 장식해줘 울음으로 우리의 마지막을 망치지 말아줘 가득 채워진 흰색을 우리는 이제 전부 던져버리고 한발짜국 더 떠밀려 바다에 발을 담구겠지 꽃잎이 마구 떨어지던 그 풍경 한가운데에서 본 너는 왜 울고만 있었을까 내가 없어도 울...
나는 곧 떨어질 작아진 빛덩이 별이 떨어지는 밤 희미해지는 날 기억해줘 가장 빛나던 밤 가장 뜨겁게 타오르고 죽을지라도 오늘을 불사를 가스덩어리 세상에 곧 떨어질 작은 빛덩이 떨어짐 그 끝에서 언젠가 날 찾아올 그대를 기다려요 안녕
달이 활짝 지던 밤 우리는 활짝 피었습니다 달이 활짝 피던 날 우린 활짝 졌습니다 하늘에 새겨진 점들 사이에서 우리는 피었습니다 별도 달도 고개를 돌리던 밤 우리는 입맞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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