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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렌른 전력에서 그렸던거 기타 등등 로그 어떻게 네가 俺の希望 (나의 희망)
찬바람이 마치 칼과도 같은 날씨로 바뀌었다. 뼈 사이가 시릴 계절인 겨울이 되었다. 이미 해가 다 저물어버린 탓에 하늘은 새까만 밤하늘이 내려앉았다. 까맣기만 한 하늘 위로 밝은 별들이 총총 박혀있는 것이 장관이었다. 그 날따라 기온이 너무나도 낮아서 저녁임에도 불구하고 비가 내려왔다. 큰 규모의 전투는 아니었지만 그리 작은 규모의 전투도 아니었다. 바이는...
평화로운 휴일이였습니다. 먼저 눈을 뜬 저는 거실에서 자고있는 딸아이의 곁을 지키면서 느긋하게 책을 읽고있었습니다. 침대에서 같이 자다가도 덥다면서 정신을 차려보면 늘 거실로 나와있고는 했지요. 감기에 걸릴까봐 매일 걱정입니다만 이불을 꼭꼭 챙겨서 자는걸 보니 아직까지는 그럴 염려는 없었습니다.어디론가 날아가버린 배게대신 제 무릎을 배게삼아 딸의 머리를 올...
주의! 폭력, 유혈, 강제적 행위 암시 있음. 스포일러 많습니다. 이놈들 진짜 사이 안좋네요. 하하하 제가 썼지만 화해 좀 하면 좋을텐데요. 성인 안 붙이려고 노력 많이 했습니다. 예쁘게 봐 주세요! "우리가 연맹을 결성한 이유는 단순히 압제에서 벗어나기 위함이 아니다. 우리의 자유를 지키고, 긍지를 높이며, 더 나은 삶을 추구하기 위함이다. 하지만 지금,...
살구나무 가지에는 바람조차 없다 볕이 쬐고 녹음이 짙어 생기가 돌았어야 할 진고개는 어수선했다. 불만 덩그러니 켜 있는 미츠코시 앞을 조선인 몇이 몸을 움츠리며 지나갔다. 누군가 칼을 쥐고 경성 한복판의 공기를 찢어발기기라도 한 것처럼, 유월 한낮에 냉기마저 감돌았다. 간판이 깨지고 축대가 무너져 내린 상점들만이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어렴풋이 짐작케 했다....
" 다들 열심히 즐기다 가길 바랄게! " 🐟이름: 청 고래 🐟성별: XY 🐟나이: 19 🐟키/몸무게: 183cm / 68kg 🐟외관: 댓첨 🐟성격: 사교적인 - 누구에게든 친해지려 노력하고, 그런 성격 덕인지 웬만한 사람들과는 친하게 지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게으른, 느긋한 - 그가 가장 못하는 것이 하루종일의 일과를 정하고 지키는 것이라 할만큼 게으르...
보정을 하기에 앞서 알아두면 좋은 팁들입니다. 미리 공부해두면 좋을 부분, 생각하면 좋을 관점에 대해 간단하게 써봅니다. 1) 색의 의미 보정은 기본적으로 색과 빛을 잘 다뤄줘야
겨울바다 기념일 fabric poster postcard 1995boys stickers 겨울바다가 보고싶어 올립니다. 즐거운 연말 되세요.
둘은 매우 각별했다. 크레이그는 함께 다니던 친구들을 내팽개치고 어디든 트윅과 함께 다녔다. 손을 잡고, 가끔 어깨를 감싸 안았다. 얼굴을 쓰다듬을 때 기분 좋다는 듯 얼굴을 살짝 부비는 트윅이 귀여웠다. 마을의 개발 이후로 생긴 게이 커플에 대한 마을 사람들의 관심은 전과는 달리 식었지만 어른들은 여전히 다정히 손을 잡고 길을 가는 둘을 사랑스럽다는 듯이...
밤과, 빛과, 체온. 똑똑, 노크소리가 울리자 문이 열리고 편안한 차림의 리바이가 서있어. 꽤 자주 왔던 리바이의 방이였지만 한 달이 조금 안되는 시간이 흘러서 그런지 조금은 낯선 기분이 들었음 여주가 꾸물꾸물 이불속으로 들어가고, 뒤따라서 리바이도 이불 속으로 들어오는 기척이 느껴지자 여주는 눈치를 보면서 리바이의 상태를 파악했음 사실 벽외 조사를 한 번...
파필리오 베네투스는 참 다정한 이였다. 그레이시 엘레오스는 감히 닿지도 않을만큼. 그레이시 엘레오스를 겁먹은 빛무리라 칭한다면, 파필리오 베네투스는 다정을 나누는 빛으로 칭할 수 있을 것이다. 푸른 나비를 닮은 다정이 사람에게로 다가가면, 그래, 그것은 행복이라 불리울 수 있을 것이다. 적어도 그레이시 엘레오스의 눈에 비치는 파필리오 베네투스는 그러하였다....
“무엇을 하십니까?” “태자 전하께서 보내주신 서화집을 보고 있었습니다. 여기 앉으세요.” 집중하고 있던 동혁은 민형이 나타나자마자 책을 옆으로 치우고는 의자를 내어주었다. 국무의 말대로 동혁은 민형과 혼인하고 2년이 채 못되어 건강을 되찾았다. 뼈밖에 없던 몸에 점차 살이 오르고 있었다. 그의 모습에 황실도, 곁에서 모시는 윤 상궁도 놀라워했지만 정작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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