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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얼굴에 훤칠한 키, 상당한 재력 까지. 하이타니 란은 어느 누가 보기에도 흠집 하나 없이 완벽한 사람이었다. 그의 가짜 신분과 어딘가 묘하게 돌아있는 것 같은 성격만 제외한다면. 그가 특별히 노력하지 않았음에도 란의 주변에는 여자가 끊이질 않았다. 게다가 그 여자들은 그저 얼굴만 밝히는 사람들도 아니었다. 사회적 지위가 높고 아름다우며 재력을 갖추고...
날이 너무 좋았던 탓, 그런 탓 이라는 핑계를 대 보자. 노력 해온 것이 전부 물거품, 수포, 흐릿해져 가는 지경을 겪어보신 적이 있나요 당신은? 저는 지금 그것을 너무나도 크게 겪어온 나머지 포기해 보려고 합니다. 계속해서 이어가며 살아오기에는... 저는 이제 제가 겪어봐야 할 시련 들을 견딜 자신이 없거든요. 리즈니얼이 부서지고, 제 목은 성대결절로 조...
봄날 03 - 선배님 홍보영상 받았는데 언제 시간 괜찮으세요? -선배님? 왜 읽고 대답을 안 하세요? [ 밝은 낮에 조용하고 알코올 없는 곳과 어둡고 시끄러우며 알코올 많은 곳에서도 우린 만났는데 아직 왜 선배지?] -그럼 윤기 오빠? [내일은 아무 때나 연락하고 와] -내일 강의 끝나고 4시까지 갈게요. 윤기 오빠 ㅎㅎ '이 오빠 은근히 귀여운데...' ...
변형, 판매 제외 맘대로 쓰셔도 됩니당~ 그림 순서 위와 같음
후원 감사합니다 ҉ ٩(๑>ω<๑)۶҉ 마이키에게는 신이치로와 동갑인 사촌 누나가 있었음. 고모의 딸이었던 그녀는 신이치로와 동갑으로, 어릴 적에는 가까운 곳에 살았기에 신이치로 대신해서 그를 돌봐주고, 어쩔 때는 그와 함께 싸움하러도 다니고 폭주도 뛰는 등 늘 사노 가와 함께 했지. 특히, 마이키에게 드림주는 누나 그 이상의 존재였음. 그의 기...
무엇이든 적고 싶은 날이라, 글감을 받았어요:)첫 번째는 '복숭아'입니다. 1. 널 보면 마음이 저려오네 뻐근하게 어떤 단어로 널 설명할 수 있을까?아마 이 세상 말론 모자라가만 서 있기만 해도 예쁜 그 다리로내게로 걸어와 안아주는 너 몇 번을 말해줘도 모자라오직 너만 알고 있는간지러운 그 목소리로노래 부를 거야 입가에 툭, 툭 채이는 말을 기어코 삼키지 ...
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오늘은 그에 대해서만 글을 써야겠다. 묘하게 그럴 거라는 예상을 했지만 그래도 보고싶으니 보러가도 되냐는 말은 날 너무나 기쁘게 만들었다. 사실 정해진 날에 만나는 게 아니라 귀찮았던 것도 있었다. 뜻대로 일이 잘 풀리지 않은 하루였지만 그래도 그가 있어 많이 웃었다. 내가 좋아하던 공간에서 함께 고양이를 만졌다. 전보다 나의 마음이 커진 걸 나도 느낀다....
으음... 처음 엘리오스로 차원이동했을때처럼, 모종의 이유로 류아가 본래 차원으로 갑자기 돌아가버리면 김마마는,,, 찾겠지 그치. 몇년이 걸리든, 몇명을 희생하든. 아 이거 좀 긴데 트위터에 푼거보다 훨씬 많아서,, 천천히 해야지 일단 엘소드 하러감(???
잠시 전화를 받고 온 사이 혼자 자리에 남겨졌던 최종수가 옆 테이블과 싸움이 난 건 최종수를 내내 봐온 이규로선 전혀 예상치 못한 일이었다. 상대방이 2미터에 육박하는 최종수에게 처맞으면서도 야, 야 잠깐! 하며 꿀리는 기색 없이 맞받아쳐 주먹질하고 있었으며, 공교롭게도 그 싸움을 말리는 사람들이 다 아는 얼굴이었다는 것도 예상에 없던 일이다. "개무거워,...
- 갑자기 이유없이 친절해질거 같다! - 둘다 자각없이.. 뭔가 해주려고 그냥 손이 나감.... 그게 사랑인거 모를듯 - 애당초 얘네가 사랑을 믿을리 없잖아요 - 고통받는 다즈.. 그러나 불행히 여기도 사랑이랑은 상관없는 사람이라서 왜 그러는지 모름 - 마리안느는 애저녁에 알아챘지만 지켜봐줄거 같다! 감정에 둔한 두명이 알아서 해결해나갈 문제라고 생각해서....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미쳐도 단단히 미쳤다. 누가? 이동혁이. 물론 이동혁은 알게 모르게 자신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었다. 과연 최민호는 내가 이동혁이랑 붙어먹는 사실을 끝내 알게 된다면 어떻게 반응할까? 내가 미쳤다면서 내 뺨을 때릴까? 아니면 너도 짝이 있고 나도 있으니 그냥 쿨하게 돌아설까? 알 수 없는 미래에 ...
*본 도안은 A6사이즈입니다* *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스티커제작,굿즈제작외에 상업적 이용을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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