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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구승재 求勝材 “여보세요? 네…여보 받았어요!” 020622 - 3****** 182.3 71.1 Rh+B 희지만 생기가 도는 피부. 적갈색의 동공. 햇빛을 받으면 예쁨.고양이상 눈매. 애굣살 많음. 웃을 때가 가장 매력적!가까이에서 잘 살펴보면 있는 쌍커풀.초롬하고 긴 속눈썹. 일자로 다듬은 눈썹과 그를 덮는 앞머리.앞머리는 듬성듬성 내려 이마가 살짝 보...
*반오토반기반이긴한데 커플링 없고 사쵸가 반리 어케주웠나 생각하다보니 이렇게 되었네요 *만리일공 조금은 스포했을지도 몰라요 *이글 쓰고잇는데 보는사람없으니까 걍 생각날때마다 들어와서 추가중임 “사장님 오늘 일찍 퇴근하시네요?” “히타루씨 앨범 건 마무리되었으니 조금 일찍 퇴근하려고요. 다들 알아서 퇴근하세요. 그럼 다음 주 월요일에 다들 봅시다.” 오토하루...
동아리명 동아리 문양, 의상 예상 인원수 활동 계획 우리 동아리는 이런 점이 좋아요! 우리 동아리는 이런 인재를 원해요!
* 빅터 오너님이랑 청춘 얘기하다가 나온 썰* 유 승과 신 영은 각각 빅터와 케이시의 한국 이름* <노자키군>과 <에덴의 꽃> 의 유명한 장면들을 섞어보았다 . . “불꽃놀이.” “저를요?” 영은 자신의 목소리가 그 순간만큼 싫었던 적이 없었다. 저 멀리에서 터지는 불꽃에도 쉽게 가려졌던 얇은 음성은 승의 목소리를 배경으로 할 땐 지나...
이안은 요즘 심각하게 고민에 빠졌다. "야, 뭐하냐? 안 가?" 다 큰 남자 둘이서 이러고 매일 같이 등하교를 하고 같이 놀러다니고 시시덕거리는 게 나는 왜 아무렇지 않을까. 이안은 멍하니 있던 눈에 초점을 맞췄다. 바로 코앞에 와 있는 태광의 얼굴에 흠칫, 놀라자 태광이 킥킥거리며 웃더니 뒤로 물러나며 이안의 이마를 툭 건들였다. 빨리 와라, 안 오면 형...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선배. 나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 건데요.” 정국이 태형을 뚫어져라 쳐다봤다. 태형은 갑작스러운 정국의 물음에 한 입 베어 물은 하드를 입에서 빼냈다. 뭔데. 태형의 혀가 입가에 묻은 설탕물을 핥기 위해 빠져나왔다가, 들어갔다. 정국의 시선은 태형의 입가에 잠시 옮겨 갔다가 다시 태형에게로 향했다. “저 선배한테 그렇게 아무 것도 아니에요?” “…뭐?” ...
- " 임세준... 너 나랑 같은 반이야? 미친 거 아니야? " " 나대지 마. 나는 좋은 줄 아냐? 존나 좋앙. 병차나 사랑해! " " 아, 씨발. 쫌 꺼져 봐. " " 넵. 오늘 팟지 도전? 병찬이를 담아서 디바? " " 아닝. 아무도 내 눈에서 벗어날 수 없다. " " 저격도 못하는 게 깝치네? " " 지는. " 영양가 없이 바보 둘이 낄낄대고 있는데...
아이스크림은 에르하벤니 입에 쏙 물려줬다고 하네요
“겁쟁이께서 잘도 여기까지 행차하셨군, 그으래애.” 천사라는 족속들은 결코 먼저 연락을 하는 법이 없었다. 필요에 따라 불쑥 나타나 통보를 하는 게 천사들의 방식이었다. 베엘제붑은 이런 천사들의 방식을 매우 싫어했다. 악마 입장에서 무례하다는 말을 하는 게 우습긴 하지만, 베엘제붑은 천사들의 방문 방식이 몹시 무례하다고 생각했다. 악마들은 한 번 지상에 올...
Hair✉ ✔여름이 다 지나고 가을이 찾아오기 직전의 짙고, 마른 잔디밭을 닮은 녹색 머리카락 색을 가졌다. 곱슬거리는 것은 그 어떤 빗으로도, 어떤 마법으로도 고칠 수 없었음으로, 할 수 있는 것은 그나마 단정해보이게 묶는 것 뿐이었다. 그것은 구불거리는 뱀 처럼 머리를, 어깨를, 등을 타고 허리에 닿을 정도로 내려왔다. 그만큼 오랜 세월을 길러왔지만, ...
키세가 죽었다. 내가 집을 나가고 단 하루 만에. 오후 두 시, 폭주에 의한 강제 진압이었다. 처음 그 소식을 들었을 때 나는 믿을 수 없었다. 아무리 내가 최근에 키세와 사이가 좋지 않았더라고 해도 내 센티넬의 몸상태 정도는 꼼꼼하게 챙기고 있었고, 바로 어제까지만 해도 전혀 폭주의 기색을 볼 수 없었다. 규칙적인 심장박동에 온순한 기류. 동조율 구십 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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