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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페하. 황은에 감사드립니다.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다음에 비공식적인 만남은 더 이상 없을 것이다.” “예. 알겠습니다. 카인히나 제국의 영광이 당신에게로” 어차피 더 이상 기대 따윈 하지 않았다. 아니, 원래부터 하지 않았지만. “이만 가보지.” 그와 친분은 이미 끝났다고 생각하고, 은아에게 가려고 했다. 그런데 한 번도 보지 못했던 얼굴들의 영애들...
스스로를 직장인이라고 인식한 지도 벌써 3년째가 되어 가는데도 연말정산이나 소득공제 같은 것은 나와는 별로 관계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이제까지 다니던 직장에서 해를 넘기며 근속한 적이 없기도 했고, 그렇다보니 이전 직장에서는 총무팀에서 알아서 처리를 한 것 같았다. 나는 안타깝게도 현 직장에서 2년차를 맞이하는 사원이 되었기 때문에, 그리고 이 곳에서...
(*죄송합니다..퀄리티 날라가요 잉잉ㅠㅠ,,,,,,,,,,,,,,,,,) '쌀, 쪽파, 목화씨 기름, 닭다리살.. 정도였나.' 평소와 같이 식재료나 필요한 것을 사러 상점가로 나섰다. 대낮이라 그런지 수많은 사람들이 북적거렸고 그녀에게선 아주 일상적인 일이었다. 한 손엔 장바구니를, 한 손엔 재료가 적힌 쪽지를 들고 익숙한 길로 나서며 하나 둘 씩 장바구니...
눈을 뜨자 익숙한 천장이 보였다. 자신의 침실이었다. 모든 것이 꿈인 것 같았다. 꿈이었을 거라고 스란두일은 자신에게 되뇌었다. '그래 꿈이야. 꿈이었어. 악몽을 꿨던거야.' 그러나 눈물이 자꾸만 흘러나왔다. '꿈이었는데 왜 울고 있는 거지? 왜 눈물이 멈추질 않는거야..' 자신의 오른손을 들어보았다. 하얀 보석이 반짝이고 있었다. 스란두일의 입술을 가르고...
"아버지께서 용서치 않으실 것이다. 그대에게 화가 닥친다면 난 결코 나를 용서할 수 없을 거야." "제 걱정은 마시고 어서 가십시오. 왕께서 아시게 되면 바로 군사가 올 것입니다. 그러니 서두르셔야 합니다. 이 길로 곧장 나가면 됩니다. 그러면 그분이 기다리고 계실 겁니다." 스란두일은 미안함과 고마움으로 갈리온을 안았다. 갈리온은 언제 다시 볼 수 있을지...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난도르들의 파티가 열리면 으레 오로페르는 시끄럽다는 듯 어딘가로 사라져 보이지 않기 때문에 스란두일은 맘 놓고 그들의 문화에 어울려 와인을 마시곤 했다. 그날은 유난히 와인 맛이 달았고 스란두일은 평소보다도 많은 양을 마시고 있었다. 그들 중 생일인 난도르의 축하를 겸해 더욱 요란스러운 파티로 무르익고 있을 때 모두가 춤추고 노래하며 신나하던 때에 난도르들...
오로페르는 도리아스의 왕족이다. 나무의 시대에 태어나 초대왕이었던 싱골을 따라 아만(발리노르)으로 이주하기 위해 이동하다가 싱골이 실종되는 바람에 그를 찾다가 뒤쳐져 아만으로 가지 못했던 신다르들 중에 하나였다. 후에 나타난 싱골을 따라 벨레리안드의 숲 속에 도리아스 왕국에서 왕족으로써 싱골과 멜리안의 가르침을 받으며 성장하였다. 한동안 평화롭던 중간계에 ...
아 맞다. 그 소식 들었어? 이태용 죽었대. 뭐라고? 이태용. 너 모르나? 에이, 알겠지. 우리 학교에서 이태용 모르는 사람이 어딨어. 그건 그래. 암튼 죽었대. 누가 그래? 아는 애한테 들었어. 며칠 전에 목 매서 자살했다던대. 자살? 이태용 진짜 좀 음흉하긴 했어. 그리고 보통은 아니잖냐. ......... 죽었다니까 좀 불쌍해. 얼굴은 존나 잘 생겼잖...
미치겠네. 왕이보는 샤워실 문을 닫자마자 심각한 표정으로 세면대를 짚으며 거울을 응시했다. 귀와 양뺨을 연거푸 문지르다가 안되겠다 싶어 샤워기 물을 틀어 냉수부터 정수리로 들이부었지만 도움은 되지 않았다. 실은 아까부터 표정 관리는 실패에 가까웠다. 사실 어필하려던 것도 없지 않았다. 그래봤자 저 얼굴에 어필이 무슨 의미가 있단 말인가. 머리카락이 살짝 젖...
더블크로스의 꽃은 전투죠. 클라이막스는 늘 전투를 동반하고, 클라이막스에서는 모든 갈등이 해결되거나 이야기가 끝을 봅니다. 이때, 마스터는 두뇌를 풀가동합니다. 어떻게하면 플레이어들에게 멋지게 스포트라이트를 비추고, 재미없게 전투가 슈웅 끝나버리는 일 없이, 적당한 고난과 역경이면서 필승을 안겨줄 수 있을까. 힘들어요. 고통스럽습니다. 잠수함 패치도 원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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