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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루의 타임슬립/루프물입니다. *사망 소재 있는 시리즈입니다. 감안하고 읽어주세요. 6편 "그래서, 루카와 카에데, 네 소원이 뭐야?" "난...." "아직도 차라리 네가 죽고 싶은 마음이야?" "아니... 난...." 아키라와 함께하지 않는 영원이 무슨 소용이겠는가. 그건... 아키라도 마찬가지겠지, 라고 생각하면 너무 큰 오만일까. "난... 그냥 아...
트위터 썰 백업호열이랑 백호가 좀.. 망가지는데 괜찮으신분만이 사람은 로코물을 좋아해요저의 캐해는 경박합니다반박시 님의 말이 맞습니다폰으로 풀었던 썰이 대다수라서 맞춤법이 안맞는게 좀 있습니당 - 동거 호백 - 부제: 안사귐 1 같은방에서 잣으면 좋겟다..호열이는 백호가 계속 죽부인마냥 안고자니까 잠설쳐서.. 싫진않은데 계속 이러니까 에라 모르겟다.. 하고...
*[준섭태섭 | 준섭 고딩 태섭 중딩] *준섭이랑 태섭이가 담배피는 얘기... 준섭이가 강압적입니다. 캐붕 있습니다. 화난 송준섭은 무섭다. 그건 송가네 가족들이 다 아는 사실이었고, 주변인들도 다 아는 사실이었다. 사실상 주변 사람들이야 "송준섭? 걔 정색하고 있으면 무섭지~" 하고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사실이나, 송가네 가족들은 보통 그 사실을 잊고 있었...
태웅이가 자전거로 박살낸 차 때문에 경찰서 한번쯤은 가지 않았을까? 부터 시작된 뇌절망상 on.... 다음 내용 가볍게 생각해둔게 있긴해서... 아마 잊을만할때쯤 들고오지 않을까..싶습니다..(그리고아무도없었다)
무릎냥이 부러워하지 마라 우리 태웅군은 가슴냥이다 상대의 흉부를...압박하지
-넌 도대체, 강백호랑 무슨 사이냐? “나도 모르겠어.” 투둑, 툭, 툭. “소금을 떼어주는 사이인가…….”“뭐?” 툭, 후드득. 양호열이 칼등으로 소파를 긁어낸다. 흰 미련이 눈꽃처럼 떨어졌다. 슥, 슥, 사각사각, 툭, 후드득, 투둑, 툭. 아름다운 이별이란 뭘까? 슥, 슥, 사각사각, 툭, 후드득, 투둑, 툭. 해도 해도 끝이 안 나네. 그치,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그는 손을 한 번 내려보았다. 어지간한 자동차 하나보다도 커다란 손엔 손가락이 몇 개 모자랐다. 이 정도로는 비명을 지르기엔 조금 부족했다. 이를 악무는 것 정도로 참을 수 있는 고통이었다. 하지만 다리가 하나 날아간다면, 통증은 차치하고서라도, 기동성이 떨어질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내버려둘 순 없었다. 윤대협은 곤란하네, 하고 미소를 짓고는 아픈 손으로 ...
대부분 호댐 위주. 아래는 키링과 포카 도안 샘플이긴 합니다만... 제가 좀 부끄러워서 유료로 해버렸어요...완성본도 아니고 해서 양해바랍니다...🙏🙏
늦여름, 수박이 잘 익다 못해 물러 터질만큼 달아 급식판에 화채가 자주 올라왔다. 그럴 때마다 다들 환호하는데 농구부만 조용했다. 왕좌에서 내쳐진 패자들에겐 설탕 들이부운 화채조차 씁쓸한 탓이다. 어쩌면 매일 입에서 단내나게 훈련하느라 혀가 달아졌는지도 모르겠다. 우성은 때때로 그게 다 자기 탓 같았다. "이백구십팔, 이백구십구, 삼백." 그래서일까? 방학...
자라는 건 순식간 바다를 사랑하는 백호 산책 다녀오고 난 후에는 입안 살피기 1+1은 안 좋을리가 없지! 로미오와 줄리엣 너랑 친해지고 싶었을 뿐이야 좋음 꿈 꾸라고 도와주는 중 (?)
송태서비 태서비랑 달재 요즘잘자쿨냥이통모짜핫도그 서태웅 우성명헌 우성이아버님 겨울산왕어쩌구..(이땐이명헌을정말못그렷음지금도지만) 입덕초반에그린이명헌(못그림ㅈㅅ) 입덕초반에그린우성명헌 (얼굴익히는용으로그림) 정우성 남친경기복입은양호열이 우성명헌필카감성 백호열백호? 인데 그냥 만화책읽다가 그림 윤대협 정우성손하트 (있지유나 손하트셀카보고 그렸습니다) 아기끼끼 ...
윤대협이 김수겸이 다니는 대학으로 진학한다는 소식이 들렸다. 윤대협. 그 애가 고1 인터하이 무대에 처음 나왔을 때부터 수겸이는 그 애를 눈여겨보고 있었다. 사실 윤대협을 눈여겨본 게 수겸이 하나만은 아니었을 것이다. 그 여름 윤대협의 데뷔는 그야말로 화려했기 때문이다. 능남에서 1학년 유일의 주전으로 출전한 그 애는 첫 경기부터 혼자 수십 점의 득점을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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