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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A군은 젖꼭지가 민감해] 2020.12.21 발 시려운 만화 2020.01.19 사실 [A군은 젖꼭지가 민감해] 인알로 젖꼭지 피나는 얘기밖에 안해서 존나 짜증났는데(사실이라고 쓸 필요도 없고 존나 짜증냇었음) 처음에는 웃겼지만, 점점 웃음기가 사라지고 짜증만 났던 이유는 그때 이런저런 만화들이 다 안 팔려서.. 꽁짜 만화를 그리는 이유는 역시 팔로워도 ...
아서린느의 썰을 포타에 백업하기로 했습니다 ! 이 중에서 마음에 드는 에유나 수요가 높거나 사랑을 많이 받는 썰의 경우 따로 그림커미션을 신청할 수도 있습니다 ㅋㅋㅋ 마음에 드시는 썰이나 보고 싶은 썰은 밑에.. 댓글로 달아주시묜.. UPDATE ! 21/03/02 : 하루에 몰아쳐서 많이 쓰기보다는 하루에 네 개씩 썰을 풀기로 했어요 ! 해시태그를 네 개...
/ 그 남자 "아니, 갑자기 그러는 게 어딨어요." "너 나 없어도 돼." 이다음 촬영부터는 이제 나와 같이 가지 않겠다는 그녀의 말에 너무 황당해서 말문이 막혀버렸다. 나 아직 안 괜찮은데...? 괜찮아졌나...? 확실히 이전보다 나아진 건 사실이지만 그녀 없이 혼자서도 할 수 있을까? 아니다, 혼자 해야겠다. 나 혼자서도 내 몫은 해낼 수 있다는 걸 보...
[공미포 4068자, 열 번째 신청 감사합니다. 자주 신청해 주셔서 오버퀄로 작업했습니다.] 관우는 제가 있는 곳이 꿈인지, 현실인지 구분하지 못할 것만 같았다. 분명히 어제까지만, 아니, 조금 전까지만 해도 저는 관군에게 쫓기는 도망자였는데... "도련님께서 입으실 옷은 여기 준비해 놓았으니, 천천히 씻으십시오." 도련님. 저와는 도통 어울리지 않는 단어...
[공미포 4140자, 아홉 번째 신청 감사합니다. 자주 신청해 주셔서 오버퀄로 작업했습니다.] 주호란은 그게 어떻게 일어난 일인지 분명히 기억하지는 못한다. 단지 알고 있는 것이라면 그들의 만남이 예사롭지 못하다는 것, 그것 하나뿐이다. 그러니까, 이것은 아주 먼 옛날의 이야기, 그녀에게도 아버지와 형제가 있던 시절의, 조금 더 밝은, 조금 더 철없던 시절...
[공미포 3562자, 여덟 번째 신청 감사합니다.] 12월 분지나무로 깎은 아아, 진상할 소반 위에 젓가락 같구나. 임의 앞에 들어 가지런히 놓으니 손님이 가져다 무옵니다. -동동 그는 운장을 존경했다. 그의 빼어난 전투력을, 그의 형제를 향한 충정을 존경했다. 그리고 그는 운장을 동시에 질투했을지도 모른다. 어찌 이리 사람이 대쪽같이 곧을 수 있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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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백 미포함 5000자였으나 여러 번 신청해 주신 만큼 자수를 1000자+@로 늘려서 작업해 드렸습니다. 일곱 번째 신청 감사합니다.] 강호에 가을이 오니 물고기마다 살이 올랐구나 _맹사성, '강호사시가' 그러니까, 그 계획이 세워진 것은 분명 완전한 제 의사는 아니었었다. '그 계획'이라 칭한다면, 소풍, 혹은 피크닉이었다. 때는 바야흐로 10월의 어느...
"...우, 고우." 한눈을 판 것도 아니었거늘, 눈 앞의 흰 손이 제 어깨를 가볍게 두드리는 것에 관운장은, 아니, 관우는 제 눈 앞의 장기판을 바라보았다. 판도가 크게 바뀌었던가. 이곳에 온 이후로 잠을 설쳤다. 아무리 자신을 '아낀다'는 조조의 진영이었지만, 잠은 쉽게 오지 않았다. 적진이나 다름없으니. 그런 그의 곁에 변함없이 있어준 것이, 그의 불...
"위풍당당하고 헌양한, 신선과도 같은 신랑이 걸어들어오고 있습니다! 모두 박수와 함성으로 맞이해 주세요!" 요란한 박수소리가 주호란의 귀를 때렸다. 분명히 홀을 가득 채우고 있는 하객들이 치고 있는 박수겠지. 그 생각을 하니, 그녀의 가슴이 조금 세게, 조금 빠르게 뛰었다. 사실, 신랑의 얼굴을 생각하기만 해도 그리된다는 게 진실이었지만. 관운장과 서로 호...
[공미포 5368자] 그러니까, 그녀가 어이가 없다는 듯한 표정으로 그를 바라보는 것은 그녀의 탓이 아니었다. 오로지, 그의 잘못이었다. 미덥지 못한 표정으로 자신에게 별 생각 없이 말을 건넨 듯한 그, 스모커. 전부 그의 불찰이자 책임이었다. "지금 뭐라 그랬냐? 제대로 말할 거 아니면 하지 말라니까, 잘 안 들린다고." 그는 짜증난다는 듯, 은색 머리를...
소문만 무성하고 아무도 발견하지 못하였던 방각본, 고전 소설 <용왕서>의 뒷부분이 발견되어 세간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한 가지 눈여겨볼 점이 있다면, 구전되어 왔던 것을 그대로 기록한 용왕서의 앞부분과는 달리, 하 편은 한문으로 기록된 것을 한 차례 더, 한글로 비교적 최근에 옮긴 듯한 기록으로, 작가가 바뀐 듯하다고 학계에서 여겨지고 있습니다....
태초 대별왕과 소별왕이 각각 정상과 이승을 나누어 다스리고 그 아비인 옥황이 하늘을 다스리며 바다를 쪼개 사해용왕을 보내니 백성들이 함포구복하며 기뻐하더라. 허나 대별은 공평하여 저승의 망자들은 회한 없이 절로절로 살아가나 소별은 그릇이 작아 그가 다스리는 땅은 평안치 못하여 인간들의 성품이 바르지 못하더라. <대별왕과 소별왕> , 작자 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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