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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좀 어때?" "네?" "여기, 근무하는 거 말야." 이석은 교내에서도 유명한 수재였다. 그가 선택한 일이라는 것에서 의심 없이 연구소에 발을 들였지만, 처음에는 놀란 것도 사실이다. 그저 공과 사가 분명하다고 느꼈던 이석의 성정은 사실 윤리적인 문제는 문제 삼지 않는 데서 오는 것이었을까, 하는 의심이 피어났다. 여전히 그는 그늘 없이 웃었다. 서글서글한...
태형이가 없는 날로 돌아갔다. 나는 쉴 때마다 태형이의 사진을 꺼내본다. 실제로 태형이를 만졌던 것처럼 사진 속의 태형이를 손가락으로 그리기도 하면서. "맛있는 거 먹자. 재밌는 것도 하고, 좋은 곳도 갈 거야. 야한 짓도 하고, 이렇게 같이 잠도 자고. 앞으로 계속 그렇게 하자" 그곳에서 보다 떠올릴 수 있는 게 많아져 좋다. 다양한 배경, 다양한 표정,...
* 방송국알못+요알못이라 전혀 현실적이지 않겠지만 너른 이해 부탁드려용ㅠ! / 한국에 들어온 석형이는 호텔에서 잠깐 머물면서 몇 달간 보낼 집을 구하고 한국에 적응하는 시간을 보냈음. 여러 음식점들도 가보고 거리들도 돌아다녀보고, 시장 같은 곳도 가보고. 모든 것이 너무 신선하고 석형에게 새로우면서도 이로운 자극을 줘서 오길 백 번 잘했다는 생각을 하게 만...
“자, 자 우리 의원님! 당선 소감 한마디 해주시죠!”길게 뻗어 있는 식탁의 상석에 앉은 남자가 일어나 입을 떼려던 순간이었다.부우웅-갑작스럽게 울린 전화의 진동음에 식탁에 앉아 있던 한 남자가 난처한 듯 전화를 급히 끊었다.“무슨 전화입니까? 중요한 전화면 나가셔서 편히 받고 오셔도 되는데요.”입가에 서린 미소를 풀지 않은 채로 상석에 앉아 있던 남자는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죽음 트리거 있습니다 - Dear. My 최민호 민호야, 음, 기범이야. 자기 남편. 오랜만에 편지 쓰려니까 쑥스럽다. ㅎㅎ 우리 연애할 때도 편지 쓴 적 별로 없잖아, 그치. 정확히 말하면 내가 편지 쓴 적이 몇 번 없는건가? 야 근데 니가 기념일마다 써주긴 했는데 맨날 똑같은 말만 앵무새처럼 써가지고 줬잖아. 편지마다 기범아 나 지금 훈련중, 기범아 ...
*주의! 뇌토의 등장 및 내용 날조, 캐붕 있을 수 있습니다. 주의!* 즐하님의 아이디어 추천으로 써보았습니다. “스구루…” “사토루..? 사토루 정신차려..얼른 쇼코에게..” 고죠 사토루의 팔이 힘없이 툭하고 떨어진다. 바다처럼 푸르게 빛나던 그의 눈은 생기를 잃어 어두워진 눈동자가 맑고 푸른 하늘만을 하염없이 쳐다보았다. 그것이 고죠 사토루의 죽음이였다...
아랫글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김실장님, 오늘까지 이거 마무리해서 가져다주세요. 저번처럼 문제 생길 수 있는 부분은 미리 물어보시구요." "네, 이사님." "그리고 또... 음, 그 이상은 뭐 없는 것 같네요. 나가보셔도 됩니다." "그럼 나가보겠습니다." 평소와 다름없이 처리해야 할 일들로 바쁜 하루. 그런 나에게 허락된 유일한 휴식은, 똑똑- "네,...
석형이는 뉴욕에서 진짜 잘 나가는 셰프. 엄청 어렸을 때 이민 오면서 건너온 이후로 계속 거기서 살았는데 요리에서 재능 발견하고 셰프의 길을 걸음. 고생도 참 많이 했지만 결국 자기 힘으로 미슐랭 쓰리스타에, 뉴욕 내에서도 지명도 탑3 안에 손꼽히는 고급 레스토랑의 헤드 셰프까지 올라. 레스토랑을 직접 경영하는 총주방장 밑의 자리까지 올랐으니 엄청난 거였지...
띠링- 쥐 죽은 듯 조용하던 작업실에 청량한 알림 소리가 울려퍼졌다. 한창 바쁘게 손을 움직이며 작업 중이던 정국이 잠시 펜을 내려놓고 액정이 아래로 가게 놓여 있는 휴대폰을 뒤집어 화면을 켰다. 'taetae_travelr님이 방금 사진을 게시했습니다.' 원래 쓰던 계정이 네티즌들에게 털린 후 새로 만든 태형의 비공개 인스타그램 계정이었다. 본계정은 순식...
눈을 뜨자마자 태형이를 만졌다. 가기 싫어, 어린애처럼 칭얼대면서 태형이의 몸에 머리도 부볐다. "나 여기서 살까?" "응" "정말?" 태형이는 눈을 감고 있었지만 흐흐흥 낮게 웃으며 응, 대답했다. 아쉬운 마음에 태형이의 몸을 만지는 손이 새벽보다 끈질기다. 떨어지기 싫어 태형아. 흐흐흥 간지러워, 기분이 좋아보여 슬쩍 말을 꺼내볼까, 지금이라면 태형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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